▸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중식

미미마라탕

자료 기준 · 발행 ·

미미마라탕은 기흥구청 앞 구갈스포츠센터 1층에 있는 마라탕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미미 마라탕」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붙여서 「미미마라탕」이라고 씁니다. 재료를 직접 담아 무게로 값을 매기는 집이라 마라탕은 100g에 1,800원, 마라샹궈는 100g에 2,800원이고, 맵기는 1단계(백탕)부터 4단계까지 고릅니다. 공기밥은 매장에서 값을 받지 않습니다. 열한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오픈 주방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마라탕
마라탕 7/8 이 시켰습니다글 7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로 74, 구갈스포츠센타 1층 131호 (구갈동)
전화031-282-6917
가격대₩7,000 – ₩17,000
면적43 m² (약 13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2: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월요일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값을 짚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싸다」 쪽입니다. 갈린 글이 없습니다 — 「100g에 1,800원이면 다른 마라탕집보다 저렴한 편」, 「마라샹궈 100g 2800원으로 다른곳보다 좀 더 가격대가 착해요」, 「항상 마라탕 담으면 만이천원은 훌쩍 넘어버리는데, 여긴 같은 양을 담아도 금액이 덜 나오는 느낌」, 「둘이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배터지게 먹었는데 3만원도 안나왔다」. 싸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값 자체만은 아닙니다 — 공기밥이 매장에서 무료이고(여섯 글), 고기 추가가 3,000원에서 2,000원으로 내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청결을 적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좋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하는지까지 적었습니다. 「긴 머리를 묶을 수 있는 머리끈은 물론 손소독제도 준비되어 있었고 각종 재료가 담긴 재료통도 청결했다」, 「재료 하나하나 손질도 잘되어있고 정말 신선하더라구요, 장사가 잘되셔서그런지 재료 순환이 잘되는 느낌」, 「원산지 표시도 잘 되어있구요」. 한 사람은 앞치마 끈에 길이조정장치가 달려 있어서 국물이 옷에 안 튀게 바짝 묶을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살면서 갔던 식당 중에 앞치마가 이렇게 되어 있는 곳은 첨」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앞치마가 일회용인지는 두 해 사이에 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 2024년 10월 글은 「일회용 앞치마」라고 했고 2026년 9월 글은 「일회용은 아니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려져있구요」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8건 중 5건
재방문했다8건 중 3건
비싸지 않다8건 중 4건
양이 많다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8건 중 4건
할인8건 중 3건
반찬 리필8건 중 2건
원산지 게시8건 중 1건
오픈 주방8건 중 1건
주차 규모8건 중 1건
맥주 판매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라탕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8건 중 1건

주차를 적은 글은 넷인데 제 차를 대 본 사람은 하나입니다. 셋은 「🅿️ ⭕️」·「🚘 주차 가능」·「주차, 남/녀 화장실 구분」처럼 글머리 정보 줄이거나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긴 것입니다. 하나는 제가 한 일을 적었습니다 — 「구갈스포츠센터 건물 3, 4층에 주차하면 되고 일요일 저녁 기준으로 주차 자리는 넉넉했다」(2026년 2월). 층까지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고, 값을 받는지 몇 시간까지인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는데(친구가 회사까지 픽업해 왔다는 글) 어디에 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8건 중 2건
혼자8건 중 2건
친구와8건 중 1건
데이트8건 중 1건

가는 길

미미마라탕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우리 장부에는 구갈스포츠센터 1층 131호로 적혀 있고, 다섯 글이 주소 줄에 「구갈스포츠센터1층」이라고 옮겨 적었지만 계단이 있는지, 문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오픈 주방이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이 골목 안쪽에 숨어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같은 1층에서 마라탕집이 셋 장사하고 있어서, 건물 앞에 서면 어느 문이 우리 문인지 글만 보고는 가릴 수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계단」이 여덟 글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자리가 스무 명 남짓인 좁은 방이라는 말은 여럿 있지만, 좁다는 말은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아닙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두 글에 있지만, 그 둘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글이고(같은 블로거가 「옵션사항 : 주차,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두 번 똑같이 적었습니다) 가 본 글이 아니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108010203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11
2025-081
2026-011
2026-022
2026-03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여섯 건이 아니라 여덟 건입니다. 열여섯은 이 집 글이 아니었고, 셋은 이 집 글이지만 가 본 글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건물 1층에 마라탕집이 셋입니다. 2026년 9월 글이 「구갈스포츠센터 1층엔 마라탕집이 무려 3개.. 동종업계가 한건물에 3개가 말이 되는건가여」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인 「라돌이마라탕 기흥점」(같은 1층 101호) 글 셋이 도로명주소가 같아서 딸려 왔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른 동네 가게도 둘 있었습니다 — 광주 풍암동의 미미마라탕(배달 시킨 글)과 서울 강남의 미미사천마라탕 역삼점입니다. 나머지 열하나는 「미미」가 상호가 아닌 말로 걸린 글이었습니다 — 미미라인·미미참치·미미카롱·미미에디션 키티, 사람 별명 「미미」, 그리고 「효과는 매우 미미하지만」. 블로그 이름이 「김미미의 블로그」인 글도 있었습니다. 가 본 글이 아니라고 돌린 셋은 이렇습니다. 둘은 같은 블로거가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을 그대로 옮긴 글로, 본문이 「293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줄뿐이고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하나는 틀에서 찍어낸 목록글인데 사진 자리마다 「출처: Unsplash」가 붙어 있고 맨 끝에 「SEO 키워드 및 클릭 유도 제목」이 지워지지 않은 채 남아 있습니다.
  • 넓다는 말과 좁다는 말이 갈립니다 — 일곱 가운데 둘이 넓다, 넷이 좁다입니다. 좁다는 쪽이 더 구체적입니다: 「테이블이 한 5-6개 되는듯?」(2025년 1월), 「4인 테이블 7개 정도 있는데 넓지 않아서」(2026년 2월), 「매장은 아담한 사이즈」(2025년 8월), 「매장이 많이 넓지는 않지만 회전율이 빠른 마라탕이다보니 넉넉한거 같기도하네요」(2026년 9월). 넓다는 쪽은 테이블 간격을 말하고 있습니다 — 「좌석 간격이 넓어서 좋았어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 있어서」. 가게가 큰 것이 아니라 자리 사이가 넉넉하다는 말로 읽힙니다. 자리는 스무 명 남짓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붐빈 것을 본 글이 둘입니다 — 「평일 12시쯤 갔더니 사람이 가득 차있어서 역시 맛집이군 싶었다」(포장하러 간 글입니다),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단체 손님도 있었어요」. 한 글은 「넓지 않아서 피크타임엔 웨이팅이 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그것은 본 것이 아니라 짐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점심에 재료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2025년 1월에 평일 열두 시에 간 사람이 「점심시간이었어서 그런지 남아있는 재료가 얼마 없음... 내 새우볼, 유부도 좋아하는데 없어서 속상해따」라고 적었습니다. 재료를 직접 담는 집이라 늦게 가면 고를 것이 줄어드는 자리인데, 이것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제 발걸음으로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덟 글 가운데 지하철이나 버스로 이 집까지 간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기흥구청 근처라서 접근성 좋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gs 마트에서 돌아 나가면 구석 골목에 숨겨져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뒤엣것이 우리가 가진 유일한 길 안내인데, 어느 역에서 오는 길인지는 없습니다. 「없다」는 말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영수증까지 올렸습니다. 나머지 셋은 아무 말이 없는 일상 기록입니다. 대신 분모 밖으로 돌린 셋을 적어 둡니다 — 둘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검색어 글이고(제목이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중국집 미미마라탕 추천메뉴가격영업시간리뷰주차」입니다), 하나는 틀에서 찍어낸 목록글입니다. 그 셋을 분모에 넣으면 여덟이 열하나가 되어 숫자가 절반 가까이 부풉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용인 구갈] 미미마라탕 2026-09-02 · 미미하우스 · 다음 색인
  2. 미미마라탕 ㅣ 땅콩향 고소한 기흥구청 마라탕 맛집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3-28 · 인생도 연어처럼 날로먹고싶다 · 다음 색인
  3. 용인 구갈동[미미마라탕] 구갈동 맛집, 국물 맛 미쳤다… ✨ 2026-02-20 · 써니쁘니
  4. 기흥 구갈동 마라탕 맛집 미미마라탕 | 가성비 위생 좋은 마라샹궈 .... 2026-02-10 · 진돌이의 하루 .•♥
  5. 그런 스트레스도 필요해~ 2026-01-28 · ( °̥̥̥̥̥̥̥̥◡͐°̥̥̥̥̥̥̥̥) · 다음 색인
  6. 용인 기흥구청 미미 마라탕 마라샹궈 먹어봄 2025-08-01 · 뷰로그✨ · 다음 색인
  7. 구갈동 마라탕 맛집 <미미 마라탕> 내돈내산 2025-01-08 · 먹지런한 고고미 라이프
  8. [용인 기흥구청 맛집] 미미마라탕 내돈내산 또간집 2024-10-27 · 먹고 또 먹고 냠냠 ღ

후보 36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