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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일식

스시 호월

howol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스시 호월은 안양 평촌자이엘라 1층, GS25 옆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집입니다. 열 명에서 열두 명이 앉는 카운터에서 점심(1인 6만원)과 저녁(지금은 1인 14만원)을 각각 2부제로 냅니다. 차완무시와 전복 게우소스 밥으로 시작해 니기리를 지나 튀김·카이센동·한치튀김 우동·후토마키·교쿠로 끝나는 코스입니다. 디너 값은 2024년 11월 글에서 9만원, 2025년 3~8월 글에서 12만원이었고, 2025년 12월부터의 글은 14만원이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83, 평촌자이엘라 1층 105호 (관양동)
  • 가격대₩12,000 – ₩140,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5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2:00–22:00, 2건이 월~토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2:00–21:3010건 중 2건
매일12:00–22:0010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7건 중 7건
라스트오더21:003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6건 중 3건
쉬는 날없음6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16건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캐치테이블·네이버·전화·문자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방문 당일 확인 문자가 와서 그때 못 먹는 재료를 말하면 빼 준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같은 시간 손님이 다 함께 시작하기 때문에 일찍 가도 바로 못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입장은 시작 약 5분 전부터 가능했다」).
  2. 다섯 글이 자리 전부가 카운터(다찌)라고 적었고, 그중 셋을 포함해 세 글이 셰프가 바로 앞에서 손질하고 쥐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자리마다 휴대폰을 올려 두는 나무 트레이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옷걸이·옷장이 뒤에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4. 평촌역에서 걸어갔거나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도보 3분」이라는 글과 2번 출구에서 「도보로 금방」이라는 글이 있고, 버스에서 내려 걸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8건, 그렇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 한 글은 제로콜라를 시키자 눈치를 받은 것 같았고 「서비스가 그다지 친절하단 느낌을 못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념일이라고 하면 교쿠에 초를 꽂아 준다는 이야기가 여러 글에 나옵니다.
  2. 11건이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고, 거의 모두 6만원 런치를 두고 한 말입니다. 「안양에서는 제일 가격대가 높은」 곳이라면서도 금액 대비 좋았다고 한 디너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샤리 양을 줄여 달라고 하면 맞춰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3. 조용하고 차분하다고 적은 글이 넷, 시끄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그 한 글은 같은 시간의 다른 손님이 셰프와 끊임없이 이야기해서 「먹는 내내 시끄러운 분위기였다」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5/26가장 많이 시킨 것
전복 게우소스 밥
11/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8건
깨끗하다26건 중 6건
조용하다26건 중 4건
재방문했다26건 중 3건
양이 많다26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4건
간이 세다2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7건
  • 자리마다 휴대폰 거치대 26건 중 5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6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5건
  • 오픈 주방 26건 중 3건
  • 맥주 판매 26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2건
  • 와인 판매 26건 중 2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건
  • 주차 규모 26건 중 1건
  • 시즌 장식 26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6건 중 1건
  • 포장 26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복 게우소스 밥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7건

자이엘라 건물에 주차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7건입니다. 3시간 무료, 그 뒤로 「최대 3시간 무료 이후 30분당 1,000원」이라는 안내가 거듭 나옵니다. 옆 건물과 주차장 입구가 붙어 있어 헷갈린다고, 「커피빈, 경복궁 건물 아님」이라고 일러 둔 글들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12건
  • 가족과 26건 중 3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스시 호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평촌역에서 걸어갔거나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도보 3분」이라는 글과 2번 출구에서 「도보로 금방」이라는 글이 있고, 버스에서 내려 걸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6건)
엘리베이터26건 중 1건

다섯 글이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건물 안이 아니라 바깥 상가 쪽으로 문이 나 있어서, 건물 1층 안에서 헤맸다는 글이 있습니다(「건물 밖에 문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건물 내부가 아니라 바깥쪽 상가 출입구로 들어가야 한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상가 엘리베이터로 1층에 올라온 뒤 밖으로 나가면 된다고 한 글이 하나 있을 뿐, 매장 문 앞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40708091112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11
2025-041
2025-071
2025-081
2025-091
2025-111
2025-121
2026-034
2026-043
2026-053
2026-062
2026-071
2026-084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들어가는 집이라 그럴 수 있지만, 예약 없이 갔을 때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마다 다릅니다. 2025년 1월까지 글은 화~일 12:00-21:30, 브레이크 15:00-18:00, 월요일 휴무였습니다. 2025년 11월부터 글 다섯 건은 매일 12:00-22:00, 브레이크 15:00-17:00, 명절 제외 연중무휴라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8~9월 글 셋은 월~토만 하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어,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디너는 9만원(2024년 11월), 12만원(2025년 3~8월), 14만원(2025년 12월부터)입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가 디너를 12만원이라 적었는데 옛 값을 옮긴 것으로 봅니다. 콜키지는 병당 2만원이라는 글이 셋, 3만원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런치 6만원은 그동안 바뀌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64-4131 을 일곱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10-3315-3474 를 예약 문의 번호로 적었습니다. 셰프가 손님을 맞는 동안에는 「통화연결이 쉽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있어,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 2025년 8월 글 하나가 「상호명 변경 전 한번」 왔다고 적었고, 2025년 4월 글 하나는 근처 스시 가이센과 「통합」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옛 이름이 무엇이었는지는 글에 없습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는 셰프가 바뀐다고 들었다고 적었는데,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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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양맛집 / 스시오마카세 스시호월 런치 후기 2026-08-26 · 이러나 저러나 행봌크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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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1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