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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미부옥

한식 ·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자료 기준 · 발행 ·

미부옥은 안양 동편마을, 인덕원역에서 걸어 십오 분쯤 되는 골목의 샤브샤브·칼국수집입니다. 간판에는 「사골칼국수」라고 써 있고, 한우 사골로 낸 육수 한 냄비를 놓고 미나리 샤브샤브 → 칼국수 → 볶음밥 순으로 먹는 것이 이 집의 한 끼입니다(2인부터 주문됩니다). 맑은 것과 얼큰한 것 가운데 고르고, 칼국수와 볶음밥은 값에 포함되어 따라 나옵니다. 열한 시에 열어 아홉 시에 닫고 오후 세 시 반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2인석과 4인석으로 일곱 상 남짓한 작은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49번길 41, 1층 일부호 (관양동)
전화0507-1303-5471
가격대₩4,000 – ₩35,000
면적41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1:0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30–17:00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마지막 볶음밥은 직원이 자리에서 볶아 줍니다 — 열 글이 그 장면을 적었습니다. 남은 육수를 조금 붓고 계란을 풀어 냄비째 볶아 주는데, 취향을 물어보고 볶더라는 글이 하나, 김치를 얹어 먹으라고 일러 주더라는 글이 둘입니다. 다만 가만히 있으면 안 나옵니다 — 칼국수를 다 먹고 말해야 볶아 줍니다. 설명을 못 들어서 상에 놓인 밥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가 남의 블로그를 보고 볶음밥인 줄 알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아홉 글이 응대 이야기를 했고 아홉 다 좋게 적었습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버섯은 오래 익혀도 질기지 않으니 먼저 넣고 미나리와 고기는 끓은 뒤에 넣으라며 버섯을 잘라 주고 갔다는 글, 소스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어 먹으라고 일러 주었다는 글이 셋, 가스 버너가 약한 것 같다며 먼저 갈아 주었다는 글, 밑반찬이 모자라지 않은지 와서 보더라는 글입니다. 사장이 두 사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김치를 더 달라고 한 사람이 많습니다. 아홉 글이 겉절이 김치를 따로 이야기했고 그 가운데 넷이 몇 번을 더 받았는지까지 셌습니다 — 두 번, 세 번, 세 접시, 네 번입니다. 한 사람은 「다음에 방문하면 제발 한 번에 많이 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칼국수집은 김치가 맛있어야 한다」는 말이 셋에 나오는데, 셋 다 합격이라고 썼습니다. 셀프바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글은 「셀프바를 직접 쓰기보다 직원분들이 바로바로 봐 주신다」고 했습니다.
  4. 줄이 섭니다 — 다만 시간대에 걸립니다. 웨이팅을 본 글이 넷입니다: 주말 저녁에 「이 길에서 딱 여기만 웨이팅이 있다」, 추운 날 「웨이팅 명단 적는 것도 있었다」, 저녁 여섯 시에 「웨이팅이 있는」, 단골이 「이제 대기자 리스트를 써야만 하는 맛집이 되었다」. 반대로 열한 시 문 여는 때에 맞춰 가서 줄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중 하나는 「점심시간 되니까 거의 만석이 되더라」고 이어 적었습니다. 만석이라 매장 사진을 못 찍었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5.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 이미 여러 번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여러 번 온 사람은 「미부옥이 처음 인테리어 할 때부터 뭐가 생길까 훔쳐보다가 간판 보고 오픈하자마자 달려가서 혼밥도 하고 저녁도 자주 사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일곱은 제 발걸음 이야기를 하지 않아 비워 두었습니다.
  6. 네이버 리뷰를 쓰면 하나를 줍니다. 세 글이 적었는데 고를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 2026년 5월 글은 「새우튀김 2조각 또는 음료수」, 6월 글은 새우튀김 두 조각을 받았고, 9월 글은 「서비스 중 택 1」이라며 소주를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새우튀김을 받은 사람은 「너무 맛있어서 더 사 먹고 싶었다」고 했는데 차림표에는 없는 것입니다.
  7. 작습니다. 자리를 센 글이 하나인데 「2인석과 4인석 대략 일곱 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4인 테이블 위주로 옹기종기」, 「매장이 크지는 않은데 테이블은 넓어서 편하게 앉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다만 테이블을 붙여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최대 6인까지 받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단체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8.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세 글이 모두 싼 쪽입니다 —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구성이 꽤 만족스러웠다」, 「가성비가 출중한 인덕원 맛집 중에서 손에 꼽는다」, 「소고기까지 나와서 가성비 좋다」. 값이 적힌 넷을 견주면 2026년 6월과 9월 사이에 미나리 샤브샤브 값이 안 움직였습니다(1인 15,000원 · 2인 30,000원).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3건 중 9건
깨끗하다13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3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3건 중 3건
양이 많다13건 중 1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3건 중 4건
좁다13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13건 중 10건
반찬 리필13건 중 7건
리뷰 이벤트13건 중 3건
유아의자13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13건 중 1건
포장13건 중 1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13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13건 중 1건
매일 손질13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미나리 샤브샤브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2건

주차 이야기가 스무 글에 나오지만 거의 다 같은 문장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 앞에 주차 가능, 만차 시 뒤쪽 공영주차장」이 분모에서 뺀 열다섯 건에 글자까지 거의 같게 실려 있어서, 자기가 어디에 어떻게 댔는지 적은 둘만 셌습니다. 그 둘이 말하는 것도 조금 다릅니다 — 하나는 「매장 앞 길가 주차」라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옆 공영주차장에 댔는데 가게에서 한 시간을 넣어 준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3건 중 2건
아이와 함께13건 중 2건
데이트13건 중 1건
혼자13건 중 1건
친구와13건 중 1건

가는 길

미부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남녀 화장실 구분13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를 적은 글이 가 본 열세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유아용 의자가 있다는 말은 많지만 그것은 설비 이야기이지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아니고, 그나마도 대부분 옮겨 적은 목록에 있던 것이라 실제로 아이를 데려간 두 글에서만 셌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3
2026-052
2026-063
2026-081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영업 신고에는 「1층 일부호」로 되어 있지만 그것은 장부에 적힌 것이지 가 본 사람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동편마을 메가커피 뒷건물」이라고 위치를 짚은 글이 하나, 「동편마을 카페거리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둘 다 층 이야기는 없습니다.
  •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가 갈립니다. 한 글은 「남녀 분리 화장실 — 식당 외부 화장실 이용」이라고 못 박았고, 또 한 글은 「🚻 건물 내 위치」라고만 적었습니다. 반면 다른 한 글은 「화장실도 깔끔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 높았다」고만 적어 어디인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건물 안이지만 가게 밖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만 그렇게 못 박은 글이 하나라 확인된 것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열일곱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열셋이고, 열세 사람입니다. 둘은 미부옥 이야기가 한 줄도 없어 뺐습니다 — 아파트 경매 물건 소개 글과 경기도 신규 등록 업소 223곳 목록 글로, 둘 다 상호가 길찾기 표지로만 나옵니다. 나머지 열다섯은 한 틀로 쓰인 원고입니다. 「사골 육수가 진한데 무겁지 않다 → 얼큰해도 자극적이지 않다 → 미나리를 듬뿍 → 칼국수 사리를 한 번 삶아서 준다 → 김치가 칼칼하다 → 볶음밥으로 마무리 → 무한리필은 아니지만 양이 충분 → 점심에는 사골 국밥 → 유아용 의자 → 매장이 깔끔 → 가게 앞 주차, 뒤에 공영주차장」이 같은 순서로 열다섯 번 되풀이됩니다. 맨 끝 해시태그 다섯 개가 글자까지 같고, 머리에 붙은 「주소 … 전화 070-7655-5471」 줄도 같습니다. 「전날 과음한 뒤에 왔더니 속이 확 풀렸다」가 여섯 글에 나옵니다. 무엇보다 값이 한 줄도 없고 무엇을 시켰는지가 없습니다 — 아롱사태 수육과 미나리 들기름 칼국수의 맛까지 적어 놓고 주문한 대목이 없습니다. 열다섯 가운데 둘은 같은 블로그가 넉 달 사이에 두 번 올린 것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열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협찬」으로 세지 않고 「가 본 글이 아니다」로 뺐습니다. 분모에 넣었으면 열셋이 스물여덟이 되어 숫자가 두 배로 부풀 뻔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 본 열세 건 가운데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셋(둘은 영수증을 붙였습니다), 지인이 사 주었다고 밝힌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내돈내산은 아니고 지인돈지인산」, 하나는 친한 언니가 늦은 생일밥을 사 주었다는 글입니다. 나머지 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세 글이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새우튀김이나 소주를 받았다고 적었으니, 리뷰를 쓰면 무언가를 받는 구조가 있다는 것은 알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 브레이크타임이 한 글에서 어긋납니다. 여덟 글이 15:30–17:00으로 같은데, 가장 최근인 2026년 9월 글 하나만 「3-5 B.T.」 즉 15:00–17:00으로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줄여 쓴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어 그대로 두었습니다. 한 가지 더 — 브레이크타임이 15:30에 시작해도 주문은 15:00에 마감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세 시 언저리에 가실 생각이면 15:00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 전화번호가 두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070-7655-5471 과 0507-1303-5471 입니다. 앞엣것은 분모에서 뺀 열다섯 건이 머리에 똑같이 달아 둔 번호이고, 뒤엣것은 가 본 글 셋(2026년 5월·9월)이 적은 번호입니다. 0507로 시작하는 것은 가게 번호를 가려 주는 안심번호라 둘 다 이 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느 것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중교통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인덕원역에서는 도보 15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열세 글 가운데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왔다고 밝힌 사람은 없고, 차로 왔다고 적은 사람도 둘뿐입니다. 한 사람 말은 확인이 아닙니다.
  • 「매일 아침 한우 사골을 직접 끓인다」는 말은 한 글에만 나옵니다 — 사장에게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한우로 육수를 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분모에서 뺀 열다섯 건도 같은 말을 하지만 그것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들었다」까지이고, 주방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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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13건 중 본문 37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