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계통령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계통령은 인덕원역 7번 출구에서 걸어 몇 분 거리, 먹자골목 안쪽 1층에 있는 닭 특수부위 구이집입니다. 이름은 닭(계)과 대통령을 붙인 말장난인데, 사장의 어릴 적 장래희망이 대통령이었다고 한 글이 적어 두었습니다. 숯불이 아니라 달궈서 내오는 검은 맥반석 자갈 위에 닭을 굽고, 한 테이블의 불판이 둘로 나뉘어 한쪽에서는 숙주를 볶아 줍니다. 소금 닭구이·양념 닭구이·간장 닭목살이 중심이고 가슴연골·안창살·무뼈닭발 같은 부위를 따로 팝니다. 세트 이름이 시의원·도의원·국무총리·계통령 순으로 올라갑니다. 사장이 제주에서 탐라맥닭을 하다가 고향인 안양으로 옮겨 2024년 가을에 연 집입니다. 오후 세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 31, 1층 (관양동)
- 가격대₩11,900 – ₩14,9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2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5:00–23:00, 5건이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5:00–23:00 | 15건 중 5건 |
|---|---|---|
| 매일 | 15:00–23:00 | 15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고기를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사장이 자리에 와서 뒤집고 가위로 잘라 놓고 갑니다. 이유를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같은 말입니다 — 양념구이는 쉽게 타고, 맥반석은 직접 구워 보면 태우기 십상입니다. 「우리가 구우면 다 태울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 「한가할 땐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만석이라 직원이 없어서 손이 늦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024년 11월 문 연 지 얼마 안 되어 쓴 글에 꿀팁 하나가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처음에 닭구이 잘라 주시는데 안 잘라 달라고 하는 게 팁」 — 잘라서 구우면 살코기와 껍질이 맥반석에 달라붙었다는 것입니다. 그 뒤 글에서는 달라붙었다는 말이 안 나옵니다.
- 값을 안 받고 나오는 것이 많습니다. 불판이 달궈지는 동안 닭똥집을 먼저 올려 주는 것이 기본에 가깝고, 그 밖에 돼지껍데기·김치전·가래떡·파인애플·또띠아·라면사리·장조림을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술을 시키면 숙취해소제를 머릿수에 맞춰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이것이 이 집 글의 공통된 인상을 만들고 있어서, 좋게 적은 말 가운데 음식보다 사장의 응대를 먼저 꼽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받은 것이 많은 자리에서 쓴 글이라는 것은 읽는 쪽이 감안할 일입니다.
- 제주에서 옮겨 온 집입니다. 사장이 제주에서 「탐라맥닭」을 하다가 고향인 안양으로 돌아와 2024년 가을에 열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제주에서 3년 가까이 매달 다녔다는 손님이 육지에 온 김에 찾아와 쓴 글이 하나 있는데, 제주에 있을 때는 숙주가 없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세트 이름도 그때는 「탐라 세트」·「맥닭 세트」였다가 시의원·국무총리로 바뀐 것이라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입간판에 「제주 핫플 상륙」이라고 써 두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인덕원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간다고 적은 글이 아홉인데 걸리는 시간이 갈립니다 — 「도보 3분」이 둘, 「5분」이 둘, 「조금만 걸어가면」이 셋, 「200m 직진」이 하나입니다. 길잡이를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투썸플레이스 골목 안쪽이라고 합니다. 한 글은 「골목골목을 지나서 갔는데 큰길로 가면 더 편하게 갈 수 있다」고 적었고, 간판이 노란 바탕에 강렬한 글씨라 찾기는 어렵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개 더 보기
-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고, 예약하면 하나를 받습니다. 소주·맥주·폭탄 계란찜 가운데 택일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영업시간 내내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고 있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은 「영업시간이 11시까지인데 11시도 예약 가능한 건 뭘까」라는 의문도 같이 적어 두었습니다. 열 명 모임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단체 회식을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가서 자리가 있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셀프바가 있습니다. 쌈채소·쌈무·깻잎·양파절임 같은 기본 찬을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실제로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 밖에 숙주는 무료 리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김치찌개 육수를 리필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라면사리를 넣으면 국물이 빨리 쫄아서 더 받았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소금 닭구이
직원이 친절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9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3건 중 17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1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9건
- 반찬 리필 23건 중 7건
- 이전해 옴 23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3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4건
- 초벌해서 나온다 23건 중 3건
- 냉방 2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2건
- 할인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6건
- 여럿이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인덕원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간다고 적은 글이 아홉인데 걸리는 시간이 갈립니다 — 「도보 3분」이 둘, 「5분」이 둘, 「조금만 걸어가면」이 셋, 「200m 직진」이 하나입니다. 길잡이를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투썸플레이스 골목 안쪽이라고 합니다. 한 글은 「골목골목을 지나서 갔는데 큰길로 가면 더 편하게 갈 수 있다」고 적었고, 간판이 노란 바탕에 강렬한 글씨라 찾기는 어렵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층을 두고 이야기한 글이 없습니다. 계단이 있다고 쓴 사람도, 1층이라 편하다고 쓴 사람도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가 「인덕원로 31, 1층」이고 체크인 위젯도 1층으로 찍혀 나옵니다. 2층이나 지하가 있는지, 가게가 그 건물의 어느 칸인지는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한 글이 「해당 자리에 이 전에는 고깃집이 있었는데 내부는 전과 비슷한 스타일이었고 불판에 따라 테이블만 바뀐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 그 집을 아는 사람에게만 쓸모 있는 말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네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단차·출입문 너비 이야기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한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곁에 있는 사실만 적습니다. 등록 주소가 1층이고, 골목 안쪽이며, 「테이블석도 모두 넓찍한 느낌」·「테이블 간 간격도 답답하지 않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인 테이블 열한 개쯤이라고 센 글이 하나, 원통형 의자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유모차로 들어오는 것을 봤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테이블마다 불판이 붙어 있는 집이라는 점은 적어 둡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넷 다 안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공용 화장실 실내에 1개」라고 적었습니다 — 남녀를 나눠 쓰지 않는 한 칸이라는 뜻입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 「고깃집 갈 때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화장실인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크기나 문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2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5 | 2 |
| 2025-07 | 3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쓴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네 글 어디에도 줄·웨이팅·대기 이야기가 없습니다. 자리가 없어 돌아섰다는 글도 없습니다. 붐빈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만석이었는데 직원이 없어서 좀 늦게 나오고 살짝 느린 경향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음식이 좀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두 번 방문했는데 그때마다 테이블이 나름 꽉 차 있었다」가 하나입니다. 붐빌까 봐 이른 저녁에 갔더니 잘했다 싶었고 저녁시간대에는 사람이 많이 들어오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를 기다리는 것과 음식이 늦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 섞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돈내산·내돈내먹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열셋이고 나머지 열하나는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두 가지는 적어 둡니다. · 2026년 7월 글은 쿠팡 파트너스 글입니다. 본문 맨 앞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가 있고 맨 끝에 캠핑용 닭갈비 상품 링크가 붙어 있습니다. 가게에서 받은 것이 아니라 글 끝에 남의 상품을 붙여 수수료를 받는 것이라 가 본 글로 세되 여기 적습니다. · 2025년 8월 글은 사장을 제주에서부터 알던 사람이 썼습니다. 본문에 「지인 가게라 그런 거 아니냐, 광고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라고 스스로 적었고, 사장과 사장 어머니와 넷이 앉아 자정까지 이야기하다 사진을 못 찍었다고 했습니다. 서비스로 안창살을 받았다고도 적었습니다. 돈을 안 냈다는 말은 없어서 협찬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 본 글로 보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 — 불판 만드는 업체가 쓴 납품 사례 글, 네이버 플레이스의 리뷰 키워드 집계를 그대로 옮긴 글, 그리고 「맛 👍 최고 / 가성비 💚 합리적」 꼴의 표로만 된 글입니다. 마지막 것은 주문한 것이 「닭구이」 한 마디뿐이고 나머지 스물넷이 빠짐없이 적은 계란찜·숙주·사장이 구워 주는 일이 하나도 안 나옵니다.
- 값에서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단품 값은 두 해 내내 안 바뀌었지만 세트값을 적은 글이 두 건뿐이고 그 둘이 갈립니다 — 시의원 세트가 2024년 11월에 39,900원, 2026년 3월에 39,000원입니다. 900원 차이라 내린 것인지 오타인지 가릴 수가 없어 둘 다 싣습니다. 나머지 세 세트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계통령 세트 89,000원 하나뿐이고, 도의원 세트와 국무총리 세트의 값은 가 본 글 스물넷 어디에도 없습니다. 폭탄 계란찜과 제주 수제 소세지도 값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둘 다 세트에 들어 있어서 따로 시킨 사람이 적기 때문입니다. 메뉴판을 긁어 온 글에는 계란찜이 4,000원으로 적혀 있는데 가 본 글이 아니라서 싣지 않았습니다.
- 쉬는 날을 우리는 모릅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열다섯 글이 하나같이 15:00–23:00 이라 시간은 분명한데,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2025년 9월 글이 「매일 - 연중무휴 - 브레이크타임❌」이라 했습니다. 나머지 열넷은 쉬는 날을 아예 말하지 않았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 하나가 「정기 휴무 매달 4번째 일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2026년 5월). 가 본 글로 보지 않은 글이라 싣지 않았지만, 한 사람이 확인할 값이라 여기 남겨 둡니다. 한 달에 한 번 쉬는 집이라면 그 일요일에 가는 사람이 헛걸음합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인덕원 닭특수부위 맛집 - 계통령] 내돈내산 회식 후기(돌판 닭구이) 2026-09-03 · MSG 한 스푼 · 다음 색인
- 인덕원역 맛집 '계통령' 소주 안주로 딱 좋은 닭 특수부위 맛집 2026-08-31 · 쌀국쓔러버 · 다음 색인
- [인덕원 맛집] 내돈내산 ; 맥반석 돌판에 구워 먹는 역대급 촉촉함! 닭 특수부위 전문점 '계통령' 솔직... 2026-07-15 · 뚱이 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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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6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