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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카레카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과천시 갈현동

동남아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CoCo Ichibanya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안, 비상교육이 2024년 3월에 옮겨 온 신사옥의 G층에 있는 일본 카레 체인 지점입니다. 코코이찌방야는 1978년 나고야에서 시작해 전 세계에 1,400곳 넘게 있는 브랜드이고, 이 지점은 202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주문이 네 단계입니다 — 메인을 고르고, 토핑을 얹고, 밥 양을 200·300·400g에서 고르고, 매운 단계를 다섯 가운데 고릅니다. 카레·오므라이스·카레우동에 돈카츠와 튀김 토핑이 붙고, 아이용 한 상도 따로 있습니다. 자리마다 태블릿이 있어서 주문과 결제를 앉은 자리에서 합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닫습니다. 펄어비스 사옥 옆이라 평일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이 몰리고, 같은 건물에 고고다이노 키즈카페가 있어 주말에는 아이를 데려온 가족이 많습니다. 3호선 인덕원역에서 1km쯤이고 주차는 사옥 지하주차장을 씁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2길 54, 비상교육 사옥 1층 (갈현동)
  • 가격대₩3,000 – ₩17,7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8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00–20:30, 10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0:3025건 중 15건
요일 안 적음11:00–20:3025건 중 10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20건 중 20건
라스트오더20:0014건 중 1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카레 소스를 값 없이 더 줍니다. 열 글이 적었고, 「소스 추가 무료」·「넉넉한 인심」이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다만 두 가지가 걸립니다. 하나는 리필한 소스가 보통맛으로만 나온다는 것입니다 —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래서 아주매운맛을 시킨 사람은 리필하면 맵기가 내려갑니다. 거꾸로 「조금 매운맛을 골라도 섞어 먹기에 좋다」며 그것을 장점으로 쓴 글도 있습니다. 또 하나는 몇 번까지인지가 갈린다는 것입니다 — 「1회 리필이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부족할 때 추가가 무료」라고만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밥을 400g으로 올린 사람이 소스가 모자라 리필을 부탁했다고 적었으니, 밥을 늘리면 한 번은 쓰게 될 것 같습니다.
  2. 아이를 데려오는 집입니다 — 카레집이어서가 아니라 건물 때문입니다. 같은 건물에 고고다이노 EX 안양과천점이라는 큰 키즈카페가 있고, 스물여덟 글 가운데 스물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키즈카페 전후로 여기서 먹는 동선을 적은 글이 여덟이고, 「키즈카페 돈까스 질렸어요」라며 밖에서 먹이고 들어가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실제로 열 글이 아이와 함께 갔고, 「우리 빼고 다 아기 있는 팀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가게 쪽도 그에 맞춰져 있습니다 — 유아의자를 본 글이 열하나, 아이용 컵·수저·포크를 말하지 않아도 먼저 가져다주었다고 적은 글이 셋, 돈카츠를 자를 집게와 가위까지 챙겨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용 한 상(8,500원)은 따로 있고, 거기엔 맵기를 고르는 칸이 없습니다.
  3. 자리에서 주문하고 자리에서 결제합니다. 열넷이 적었고, 「결제까지 자리에서 하는 시스템이라 편했다」·「사장님을 크게 안 불러도 되니까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종이 메뉴판이 따로 있어서 태블릿이 불편한 사람은 그것을 봐도 된다고 적은 글이 셋, 가게 밖 입구에 큰 메뉴판이 서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훑어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회사 건물이라 생긴 것이 둘 더 있습니다. 하나는 「총무타임」인데, NFC로 찍는 이 건물 회사 사람들용이라고 설명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른 하나는 과천 지역화폐(과천토리)를 받는다는 것으로 넷이 적었습니다. 주문이 막히면 직원 호출을 눌러 도움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혼자 와도 벽을 보고 먹지 않습니다. 매장이 안쪽으로 길고, 맨 끝 창가에 1인 자리가 붙어 있습니다 — 그 자리를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통창으로 되어 있어 뷰가 정말 좋았다」·「벽 보고 먹는 느낌이 아니라 탁 트인 기분」·「평일 점심에 이어폰 꽂고 이 자리에 앉아 혼밥하면 행복할 것 같다」고 적혀 있습니다. 관악산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자리는 반쯤 높은 파티션으로 나뉜 소파석이라 적은 글이 다섯인데, 아이를 안쪽에 앉혀 두기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룸(별실)은 없습니다 — 「프라이빗하다」고 적은 글이 넷 있지만 넷 다 파티션을 두고 한 말입니다.
1개 더 보기
  1. 맵기를 다섯 단계에서 고릅니다 — 순한맛·보통맛·조금매운맛·아주매운맛·도전매운맛. 스물세 글이 그 얘기를 하고, 「조금매운맛 = 신라면 정도」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 아래로는 보통맛이 「초등학생 아이들도 먹을 수 있을 만큼 적당히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이 메뉴는 맵기 칸 자체가 없고 안 맵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위로는 아주매운맛을 시킨 둘이 다 「아주 매웠으니 참고하세요」·토비카라까지 뿌려 보니 「불닭볶음면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순한맛이 아이에게 안 매운 것은 아닙니다 — 순한맛으로 시켰는데 「후추와 커리 특유의 향이 있어 아이가 조금 맵게 느끼는 것 같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맵찔이와 같이 갔다면 순한맛으로 시키고 제 앞접시에만 토비카라를 넣으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18/28가장 많이 시킨 것
오복채
26/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1/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6건)와 「튀김옷이 바삭」(1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8건 중 26건
튀김옷이 바삭28건 중 19건
매장이 넓다28건 중 10건
육즙이 있다28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8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8건 중 7건
양이 많다28건 중 6건
고기가 두툼28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2건
재방문했다28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28건 중 3건
조용하다28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6
맵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4건
  • 유아의자 28건 중 12건
  • 통창·채광 28건 중 11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0건
  • 엘리베이터 28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4건
  • 지역화폐 사용 28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4건
  • 오픈 주방 28건 중 2건
  • 포장 28건 중 2건
  • 할인 2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1건
  • 맥주 판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복채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21건

주차는 쉽지만 공짜 시간이 얼마인지가 갈립니다. 스물한 글이 주차를 적었고 못 댔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신사옥 지하주차장이고 「드넓다」·「매우 널널하다」·「주말에는 거의 한 층을 빌리는 수준」이라는 말이 이어집니다. 지하 1층은 전기차 충전 구역 따위가 많아 지하 2층으로 바로 내려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무료 시간은 두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 「기본 30분 + 추가 1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 「1시간 무료」라고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직원에게 말해야 합니다 — 「식사 후 주차 정산 해달라고 하세요」·「식사 후 직원분께 말씀 드리면 1시간 무료로 등록해 주셨어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무료 시간이 지나면 얼마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12건
  • 차로 감 28건 중 11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0건
  • 데이트 28건 중 7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28건 중 7건

층 이름이 세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영업 신고 주소는 「비상교육 사옥 1층」이고, 가게가 스스로 쓰는 것과 스물세 글이 적은 것은 「G층」입니다. 그런데 「비상교육센터 건물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고, 「G층에 위치해 있어요. 2층이라고 보시면 돼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이 건물은 1층·G층·L층으로 층을 부르는 건물이라 1층과 G층이 다른 층입니다 —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G층에서 내리면 바로 왼쪽(또는 코너를 돌면)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1층 위 G층에 내리면 바로 왼쪽」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단이 몇 개인지, 엘리베이터를 안 쓰고 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걸어서 올라가려면 밖에서 계단을 타야 한다는 것(그렇게 하다 헤맨 글이 하나) 말고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한 글에 「휠체어 이용 가능 / 장애인 주차구역」이 적혀 있는데, 그 줄은 「테이크아웃 할인 / 포장 / 배달 / 단체 이용 가능 / 유아의자 / 휠체어 이용 가능 / 장애인 주차구역 / 주차 무료」로 이어지는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것입니다 — 그 글 본문에는 문턱도 경사로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경사로」·「단차」·「문턱」·「유모차」는 스물여덟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엘리베이터로 닿는 층이라는 것뿐입니다(일곱 글). 매장 입구에 턱이 있는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가 어떤지, 안쪽 파티션 좌석 사이가 얼마나 넓은지는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된다」도 「안 된다」도 아니고,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에 「화장실」이라는 말이 한 번 나오는데, 그것도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가능」으로 이어지는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옮긴 줄입니다 — 그 글쓴이가 화장실에 다녀왔다는 대목은 없습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이 가게는 회사 사옥 안의 식당가에 있으니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층 공용인지부터가 갈릴 수 있는데, 어느 쪽인지도,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기저귀 교환대 이야기도 없습니다 — 아이를 데려온 글이 열인데도 그렇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6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203040510
월별 수치
달글
2024-103
2024-122
2025-021
2025-038
2025-0410
2025-053
2025-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은 요일에 달렸고, 우리가 아는 것은 주말 쪽뿐입니다. 평일 점심에 웨이팅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직접 서 본 것이 아닙니다 — 하나는 「직장인들이 많은 곳이라 평일에는 웨이팅 각오하고 와야 한다」며 자기는 평일을 피해 간다고 했고, 하나는 직원에게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있을 수도 있다」고 들었다고 적었고(그 직원은 「음식이 금방금방 나오고 금방금방 빠져서 그렇게 길지는 않다」고 덧붙였다고 합니다), 하나는 입구에 붙은 대기 명단 장부를 봤다고 했고, 하나는 다 먹고 나오면서 대기줄이 늘어나는 것을 봤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전부 주말이거나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직후입니다 — 「주말에는 거의 텅텅 비어 있습니다」·「5시에 맞춰 갔더니 손님이 두 테이블뿐」·「주말 조금 늦은 점심시간에 갔더니 대기 없이」. 그중 둘은 앉고 나서 금방 다 찼다고 덧붙였습니다. 평일 정오에 그냥 가면 얼마를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재지 않았습니다.
  • 대중교통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 가운데 역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인덕원역에서 1km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 「인덕원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인덕원역과 가까워서 안양·과천 어디서든 접근성이 좋다」·「인덕원역과 정부과천청사역 사이」·「과천역에서도 가깝지만 지형상 인덕원도 가까운 편」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런데 걸어왔다고 이야기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열한 글이 차로 갔고, 나머지는 어떻게 갔는지 안 적었습니다. 버스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버스」·「정류장」이 스물여덟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길찾기를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헤맸습니다 — 「외부 계단 올라갔다가 본격 길 헤매기, 지상으로 들어오다 보니 빙글빙글 돌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그 대신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바로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스물여덟 건 가운데 열아홉이 2025년 3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일곱 주에 몰려 있습니다. 그 가운데 여섯 건은 맨 끝 해시태그가 「#인덕원 카레 #인덕원역 맛집 #과천지정타맛집」 세 개로 띄어쓰기까지 같고, 협찬이라고 밝힌 유일한 글(2025년 4월 28일)이 그 한복판에 있습니다. 본문이 서로 다르고 먹은 기록이 있어서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 값이 적혀 있고, 어느 자리에 앉았는지가 다르고, 한 사람은 아이가 순한맛도 맵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이 집에 대한 좋은 말의 대부분이 그 일곱 주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고 읽는 편이 낫습니다. 열네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탄산음료나 하프 소시지를 준다는 이벤트를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받아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20가지 이상의 천연 스파이스」·「4일 이상 숙성」·「전 세계 1,400여 개 지점」·「1978년 나고야」는 여덟 글에 거의 같은 말로 나오는 본사 홍보 문구라서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이 두 자리에서 어긋납니다. 일품돈카츠 카레가 2024년 12월 글에 12,900원, 2025년 5월 글에 14,500원으로 적혀 있고, 함박스테이크 오무라이스는 2024년 10월 글에 14,500원인데 2025년 4월 글에는 13,700원(총액 16,500원에서 연근커틀렛 2,800원을 뺀 값)입니다. 값이 오른 것인지, 크기가 다른 메뉴인지, 글쓴이가 잘못 적은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한 그릇 값이 사람마다 다른 집이라 더 그렇습니다 — 토핑을 얹고 밥을 올리면 같은 메뉴가 다른 값이 되고, 실제로 9,400원짜리 카레에 토핑 둘과 밥을 더해 15,800원을 낸 글이 있습니다. 또 2025년 봄 시즌 메뉴가 다섯 글에 나오는데 지금도 파는지 모릅니다 — 치즈품은 텐더카츠, 토마토 오무, 화이트데이 세트, 짜파게티 유니카레가 그렇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코코이찌방야 내돈내산 방문후기 2025-10-10 · 일상이야기 · 다음 색인
  2. 인덕원 카레 맛집 코코이찌방야 아이랑 가기 좋아요❤️ 2025-05-02 · 히쭉히쭉 · 다음 색인
  3.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인덕원카레 2025-05-01 · 투데이지현 TODAY JIHYEON · 다음 색인
  4. [과천지정타맛집]인덕원 카레_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5-05-01 · 깨꾹이의 방방곡곡 · 다음 색인
  5.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은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추천 2025-04-28 · Do It Faster · 다음 색인
  6. [과천지정타맛집] 아이도 어른도 좋아할 카레전문점,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5-04-26 · 남편이 안 해서 내가 하는 블로그 · 다음 색인
  7. [인덕원역 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가족 외식으로 최고 2025-04-22 · 맘맘잇잇 · 다음 색인
  8. [경기 과천 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 과천지정타맛집, 카레맛집 2025-04-22 · 건빵이네 · 다음 색인
  9.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일식카레 맛집 2025-04-21 · 만옹의 취향 | 쇼호스트의 시선 · 다음 색인
  10. 인덕원 카레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청비상교육점 2025-04-17 · yily · 다음 색인
  11. [과천지정타맛집]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5-04-14 · 봄날앤의 살랑살랑봄바람 · 다음 색인
  12. 너무 만족해서 재방문한 과천지정타맛집 –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후기 2025-04-10 · 먹고 사는 이야기 · 다음 색인
  13.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후기: 과천지정타맛집 찾는다면 여기! (아이랑도 OK) 2025-04-08 · 쬬니 세상살이 · 다음 색인
  14.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맛있는 카레 2025-04-05 · woowoowoo · 다음 색인
  15. 인덕원 카레 맛집 과천지정타 코코이찌방야 비상교육점 2025-03-31 · 밍이의 육아 결혼 일상 ♥ · 다음 색인
  16. 과천지정타맛집 아이와 가볼만한 식당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5-03-31 · 하니맘 · 다음 색인
  17.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인덕원 카레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5-03-24 · 소중한 일상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8. 과천지정타맛집 아이와 카레 먹고 싶은 날에는 코코이찌방야에서 취향껏 토핑 골라 즐겨요. 2025-03-24 · 꼼아랑 같이 세상여행기 · 다음 색인
  19. 일본 현지보다 맛있는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2025-03-18 · 어느 멋진 날 · 다음 색인
  20. 과천지정타맛집 | 인덕원역 아이랑 가기좋은 식당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5-03-18 · 무던하고 행복하게 · 다음 색인
  21. [경기 과천]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feat. 토.... 2025-03-15 · My Daily
  22.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고고다이노 갔다가 먹을만한 곳 2025-03-10 · 책을 읽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23. 내가 좋아하는 동네,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feat. 인덕원 카.... 2025-02-22 · 평생 성장을 꿈꾸는 액션 모티베이터♡ 평온한 액터정
  24. 과천지정타맛집 인덕원카레 과천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 2024-12-09 · 서자매 이야기
  25. 인덕원역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카레 메뉴 .... 2024-12-03 · 예니가 사는 블로그
  26. 과천지정타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4-10-14 · 깜용이의 부동산 리뷰노트
  27. 과천지정타맛집 카레 맛집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4-10-07 · 요히의 여행노트✨
  28. [경기 과천] 과천지정타맛집 카레 I 코코이찌방야 과천비상교육점 2024-10-06 · 아유위홈 다정한 살림 육아

후보 256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