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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과천시 갈현동

이태리부대찌개 과천지정타점

한식 · 과천시 갈현동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태리부대찌개 과천지정타점은 과천 지식정보타운 스마트케이 업무시설 A동 지하 1층에 있는 부대찌개 프랜차이즈 지점입니다. 업무동 안에 있어 손님도 근처 직장인이고 글도 거의 다 점심 이야기입니다. 열한 시에 열고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쉬며, 일요일에는 문을 닫습니다. 부대찌개에서 부대전골, 햄듬뿍 부대전골로 천 원씩 올라가는 계단이 있고, 1인 1메뉴를 주문하면 잡곡밥과 라면사리가 무한입니다. 자리에 버터를 한 조각 주고 밥에 비벼 먹으라고 안내합니다. 건물에 대면 주차가 무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20, 과천 스마트케이 업무시설 B116~117호 (갈현동)
  • 가격대₩10,000 – ₩16,000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브레이크타임15:00–17:0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20:003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 글의 절반은 셀프바 이야기입니다. 일곱 사람이 그것을 이 집에 오는 까닭으로 꼽았습니다 — 가게 가운데 리필바가 있고 잡곡밥·라면사리·채수(육수)·반찬을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조건을 적어 둔 글이 하나 있습니다: 1인 1메뉴를 주문하면 밥과 라면사리가 무한입니다. 겹치는 쓸모가 셋입니다 — 양이 부족할 때 면을 더 넣고(둘), 국물이 짜졌을 때 채수를 부어 조절하고(둘), 밑반찬이 떨어지면 가져옵니다(넷). 다만 무한이 다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 「요즘 먹는 양이 줄어서 리필조차 하지 않고 기본 제공된 밥과 라면만으로 배가 불렀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2. 점심시간에는 줄이 서고, 열두 시 오십 분이면 빕니다. 이 집이 업무동 지하에 있다는 사실이 대기 시간표를 그대로 정합니다. 낮 열두 시께 간 사람은 「테이블도 꽤 많은 편인데도 자리가 꽉 차 있었고 12시 50분에는 싹 빠졌어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점심시간엔 바글바글하나 그 시간 지나면 한가롭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11:40에 간 사람과 점심시간이 끝날 즈음 간 사람은 둘 다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습니다. 기다릴 때는 입구에 웨이팅 명단과 의자가 있고 밖에서 미리 메뉴를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회전율이 빠른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아쉬웠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이고, 그 한 명이 시킨 것은 다른 메뉴였습니다. 아홉 사람은 부대찌개나 전골을 시켰고 다섯이 「다음에 또 오겠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만 달랐습니다 — 야근하다 팀장들을 따라간 사람이 부대볶음(국물 없이 볶아 내는 판)을 1인 16,000원에 먹고 「사진 개맛없어 보이죠? 맞아. 그냥 그래」라고 적었습니다. 이 한 줄이 이 집에서 나온 유일한 낮은 평가이고, 값을 밝힌 사람도 그 사람뿐입니다. 부대볶음을 먹어 본 사람이 그 하나라서 메뉴 탓인지 그날 탓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다만 국물 있는 쪽을 시킨 아홉 사람 가운데 나쁘게 적은 사람이 없다는 것은 셀 수 있습니다.
  4. 포장하면 값을 깎아 줍니다. 네 사람이 적었고 한 사람이 액수까지 적었습니다 — 2인분 2,000원, 3인분 3,000원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두 사람이 똑같은 생각을 적었다는 것입니다: 캠핑 갈 때 포장해 가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삼겹살과 같이 먹으면 맛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실제로 포장해서 먹어 본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넷 다 매장에서 먹고 나오면서 포장 안내를 본 사람들입니다. 나갈 때 쓰라고 출입구에 페브리즈를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부대찌개 냄새가 옷에 잘 배니 꼭 뿌리고 나가라」고 권합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7/10가장 많이 시킨 것
셀프바 (밥·라면사리·채수·반찬 무한)
5/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0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0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0건 중 2건
깨끗하다10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0건 중 1건
맵다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0건 중 7건
  • 포장 10건 중 4건
  • 할인 10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아니라고 10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10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0건 중 1건
  • 1인 1메뉴 10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바 (밥·라면사리·채수·반찬 무한)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0건 중 5건

주차가 공짜입니다 — 업무동 주차장을 쓰기 때문입니다. 다섯 사람이 적었고 조건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계산할 때 카운터에 주차등록을 하면 되고, 한 사람은 세 시간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서는 그것이 단순한 편의가 아닙니다 — 한 사람은 비 오는 날 「지하주차장으로 차를 몰고 움직일 수 있는 부대찌개 집」을 찾다가 이 집을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들어와 지하에서 먹고 나가니 비를 한 방울도 안 맞습니다. 주차 자리가 모자라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업무동 주차장이라 가게 앞 몇 대를 다투는 집들과는 사정이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0건 중 2건
  • 차로 감 10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0건 중 1건
  • 가족과 10건 중 1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태리부대찌개 과천지정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0건 중 2건
휠체어·유모차 진입10건 중 1건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 지하 1층이고, 지하에서도 안쪽입니다. 두 사람이 길을 적어 두었는데 둘 다 「안으로 더 들어가라」고 합니다: 「지하에 위치해 있어서 살짝 찾기 어렵다. 내려가는 계단 보이면 무조건 내려가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있다」, 「스마트케이 A동 지하1층에 있고 살짝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김밥집 마주보고 쭉 들어가면 된다」입니다. 반면 「상가 안쪽에 있어서 찾기도 쉬웠다」고 적은 사람도 하나 있어 말이 갈립니다. 주소에 적힌 116·117호 두 칸을 함께 쓰는 가게이고, 안에 들어가면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좁아서 답답하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유모차가 들어오는 것을 본 사람이 한 명 있고, 그것이 우리가 가진 전부입니다. 주말에 가족 외식으로 간 사람이 「유모차를 끌고 오는 손님이 보여서 '아, 가족 단위로도 많이 오는구나'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유모차가 들어왔으니 아주 못 들어갈 자리는 아닐 텐데, 문턱도 경사로도 엘리베이터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는 지하 1층이고, 한 사람은 「내려가는 계단 보이면 무조건 내려가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계단으로 가는 길만 적었습니다.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 업무동이라 엘리베이터가 있을 법하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입니다. 휠체어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 건을 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는데 「화장실」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업무동 지하 상가에 있는 가게라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 지하 상가에서는 공용 화장실을 쓰는 경우가 흔하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본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1011030709
월별 수치
달글
2025-071
2025-102
2025-113
2026-031
2026-07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 서른 건에서 읽을 것은 열 건뿐이었습니다. 이 가게가 큰 업무동 지하에 있어서 같은 주소로 옆가게 글이 통째로 딸려 옵니다 — 노렌인스시·가마솥 순대국밥·하남돼지집·루스터버거앤치킨·방일해장국·삼등집이 다 「과천대로7길 20」 단지 안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특히 조심해야 했습니다. JVL부대찌개 과천센텀점은 업태도 부대찌개이고 주소도 「과천대로7길 20」인데 건물이 센텀스퀘어 B동입니다(우리는 스마트케이 A동 지하1층 116·117호). 기본 반찬이 콩나물·배추김치·어묵볶음으로 우리와 똑같고 라면사리 무제한까지 같아서, 주소만 보고 세었다면 남의 집 숫자가 우리 것이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스물여덟이 아니라 열에서 나온 것입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 건 어디에도 지하철역 이름도, 버스 정류장도, 몇 분 걸었다는 말도 없습니다 — 한 글의 제목에 「인덕원」이 검색어로 들어가 있을 뿐 본문에는 인덕원 이야기가 없습니다. 대신 차로 온 이야기는 구체적입니다: 한 사람은 「비는 맞기 싫고, 지하주차장으로 차를 몰고 움직일 수 있는 부대찌개 집을 찾다가」 이 집을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업무동 지하에 있는 직장인 점심집이라 걸어 내려오는 손님이 대부분일 텐데, 그것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집까지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어긋납니다. 평일 마감이 20:30이라고 적은 글이 셋(2025년 10월·11월, 2026년 3월), 21:0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5년 7월)입니다. 라스트오더도 20:00과 20:30으로 갈립니다. 특히 토요일이 갈립니다 — 2026년 3월 글은 「평일 11:00~20:30, 토요일은 11:00~15:00」으로 토요일을 따로 갈라 적었는데, 2025년 10월 글은 「월~토요일 11:00~20:30」으로 토요일을 평일과 묶었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가실 생각이라면 전화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넷이 한목소리인 것은 하나뿐입니다: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일요일 정기휴무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영업시간을 적으면서 스스로 「추정」이라고 밝혀 두었으므로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과천 지정타 맛집 이태리부대찌개, 점심으로 먹고 온 후기 또 가야쥐~~~~내기록 내불뚝 2026-09-11 · 과천지정타 파워E다자녀맘 · 다음 색인
  2. [Daily]못쉬었음 청년 2026-09-02 · i_am_ground · 다음 색인
  3. 과천 지정타운 맛집 이태리부대찌개 과천지정타점 메뉴·가격 2026-07-10 · 꼬마낙타 머니랩
  4. 과천지정타맛집 이태리부대찌개 과천지정타점 2026-03-04 · 아리와 동동의 일상블로그 · 다음 색인
  5. 과천 가성비 맛집 이태리부대찌개 과천지정타점 2025-11-24 · 하니맘 · 다음 색인
  6. [경기도 과천 지정타 점심] 과천 지정타 직장인 점심 과천부대찌개 “이태리부대찌개” 2025-11-12 · 고냥 끄적끄적 · 다음 색인
  7. 🍲 이태리부대찌개 과천지정타점 후기 2025-11-11 · 일상블로그♡ · 다음 색인
  8. 과천 지정타 맛집 이태리부대찌개 솔직후기 | 점심웨이팅 | 메뉴추천 2025-10-30 · 빵율로그 맛집 여행 탐방기 · 다음 색인
  9. 과천 지정타 맛집 가족 외식으로 다녀온 이태리 부대찌개 2025-10-18 · 주드_Story · 다음 색인
  10. 인덕원 과천지식정보타운 부대찌개 맛집_ 이태리부대찌개 2025-07-22 · 먹쪽이의 한입일기 · 다음 색인

후보 227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