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옥 순대냉면 안성본점
한식 · 안성시 공도읍
자료 기준 · 발행 ·
서동옥 순대냉면 안성본점은 안성 공도읍 만정리, 서안성농협·하나로마트 바로 옆의 기와 얹은 한옥풍 건물입니다. 파는 것은 한방 순대국과 함흥식 자가제면 냉면 두 갈래이고,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순대국에 한방도자찜(활전복·인삼·수육·순대·대추·은행)이 붙는 한방 서동정식입니다. 입구에 전복 수조가 있고 거기 든 전복이 그 찜에 들어갑니다. 이 집을 두 번째 가는 이유는 대개 셀프바입니다 — 간·염통·허파를 값 없이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하루 네 번(10:30 · 12:00 · 17:30 · 19:00)만 내어놓고 나오는 즉시 없어집니다. 열여덟 글이 이것을 적었고, 그 가운데 시각을 옮긴 여덟 글이 넷 다 같은 숫자를 적었습니다.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국밥집입니다. 다만 여는 시각은 글이 쓰인 때에 따라 다릅니다(아래 참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 21일부터 2026년 6월 17일까지 두 해에 걸쳐 고르게 쓰인 스물여덟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덕봉서원로 62 |
|---|---|
| 전화 | 031-655-8595 |
| 가격대 | ₩4,000 – ₩16,000 |
| 면적 | 468 m² (약 141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8건이 평일 07:30–21:30, 7건이 주말 05:30–21:30, 6건이 매일 05: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07:30–21:30 19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 |
|---|---|---|
| 영업시간 | 평일 | 07:30–21:30 19건 중 8건 마지막 2026-02 |
| 영업시간 | 주말 | 05:30–21:30 19건 중 7건 마지막 2026-02 |
| 영업시간 | 매일 | 05:30–22:00 19건 중 6건 마지막 2025-03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18건 중 7건 마지막 2026-02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18건 중 14건 마지막 2026-02 |
| 라스트오더 | 20:30 10건 중 6건 마지막 2026-02 | |
| 라스트오더 | 21:00 10건 중 4건 마지막 2025-02 | |
| 쉬는 날 | 화요일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6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간·염통·허파가 값 없이 나오고, 그것을 위해 시간을 맞춰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내어놓는 시각을 옮겨 적은 글이 여덟인데 여덟이 모두 1차 10:30 · 2차 12:00 · 3차 17:30 · 4차 19:00 으로 같습니다. 나오는 즉시 사라집니다. 「나왔습니다~ 하면서 올려놓자마자 순식간에 사라져서 간신히 사수했다」·「열심히 식사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바삐 움직여서 봤더니 나오는 시간이었다」·「떨어지면 바로바로 냄비를 치우신다」가 각각 있습니다. 12시 타임에 맞춰 갔는데도 허파와 염통이 얼마 안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2차가 12시 정각이 아니라 15분쯤 뒤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놓친 사람도 그만큼 적었습니다 — 1시에 가서 「미리 알았더라면 12시에 맞춰 갔을 텐데」라고 적은 글, 늦게 가서 「이미 다 사라지고 없었다」고 적은 글, 점심 피크에 가서 「양이 많이 있지는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그 사람은 식사 중에 직원이 리필해 주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2024년 11월 글 하나가 어긋납니다 — 「저번 방문 때에는 간·허파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는데 지금은 아닌가 보다」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 쓰인 글들은 다시 네 번을 적고 있어, 한동안 상시로 두었다가 되돌린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가릴 수는 없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기계로 합니다. 열셋이 적었고, 태블릿·포스기라고 적은 글이 일곱, 키오스크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둘 다 자리에 놓인 것을 가리킵니다 — 카드리더기가 달려 있어 자리에서 바로 결제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현금으로 내면 과자를 줍니다. 네 글이 적었고, 셋이 3천 원짜리 전통과자라고 값까지 옮겼습니다. 반찬은 셀프바입니다 — 열아홉이 적었습니다. 파·양파·통마늘·청양고추·쌈장·새우젓·다대기·깍두기가 놓여 있고, 김치와 깍두기만 직원이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배추김치가 자르지 않은 포기째 항아리에 나와 가위로 잘라 먹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것을 「고급 식당 온 기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깍두기가 더 맛있다고 적은 글이 넷, 세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물은 정수기에서 셀프이고, 정수기 옆에 믹스커피가 놓여 있어 식사 뒤에 한 잔 마시고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순대국집 같지 않다는 말이 이 집을 따라다닙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열넷,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셋인데, 그 말이 나오는 자리가 거의 같습니다 — 「국밥집 특유의 가게냄새나 끈적한 테이블 이런 거 없음, 그냥 너무 깨끗」·「여기가 순대국밥집 맞아?!」·「보통 순대국밥하면 노포 느낌인데」. 한옥풍입니다. 기와 얹은 외관과 원목 테이블, 옛날 가구와 생활용품을 늘어놓은 실내를 적은 글이 여럿이고, 벽에 걸린 문구를 옮긴 글이 셋입니다 — 「기력이 곧 권력이다」와 「음식이 세상을 건강하게 만든다」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넷, 단체나 회식이 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사람은 「살짝 분리된 공간도 있고 단체로 이용할 수 있는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고 적었는데, 룸이 있다고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룸」이라는 말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에만 나옵니다. 손님층을 적은 글이 많습니다: 중년 손님이 많다가 넷, 가족 단위가 여섯, 혼밥 손님을 봤다가 셋입니다. 「할아버지부터 손주까지 온 가족이 세 팀 정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두 해 사이에 값이 올랐고, 글이 그것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기본 서동순대국이 2024년 10·11월 글 둘에 10,000원, 2025년 2월 이후 글 넷에 11,000원입니다. 한방 서동정식은 2024년 10월 글에 15,000원, 2025년 2월 이후 글 여섯에 16,000원입니다. 값에 대한 말은 대체로 한쪽입니다 — 싸다·합리적이다·혜자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이 가격에 이 구성이 맞아?」·「5천 원만 추가하면 이걸 다 먹을 수 있다니」).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2025년 12월 글이 「가격은 저렴하진 않았습니다」라고 한 줄 적었습니다. 얼큰으로 바꾸거나 시래기를 더하면 1,000원이 붙습니다(각각 하나씩 적었습니다). 소주가 1,5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막걸리가 4,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민생회복소비쿠폰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잡내를 적은 사람이 열이고, 열 다 없었다고 합니다.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순대국에서 누린내는 가장 흔한 실패라 사람들이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한 가지가 더 붙습니다 — 한약 냄새입니다. 「한방」을 내건 집이라 그것을 걱정하고 온 사람들이 있고, 안 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방순대라 한약 냄새가 나나? 했는데 고기의 잡내가 하나도 안 나고 한방 냄새도 안 난다」·「한약재향은 안 나고 고기 잡내 잡아주는 정도로 상쇄된 느낌」·「한방편육이라고 해서 한약 냄새가 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해 금지」. 반대로 은은하게 난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그것을 좋게 적었습니다(「국밥이 아니라 보약 먹는 느낌」). 국물이 무슨 색인지는 갈립니다 — 뽀얗다가 넷, 뽀얀데 노란빛이 돈다가 둘입니다. 노란빛을 적은 한 사람은 상황버섯 때문인가 싶다고 덧붙였고, 오소리해장국을 같이 시킨 한 사람은 「해장국 쪽은 노란빛 없이 뽀얗다」고 갈라 적었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2025년 2월 글이 「화장실도 매장 내부에 위치해서 편하게 이용이 가능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전부입니다 — 남녀가 나뉘는지, 몇 개인지, 넓은지, 깨끗한지, 자리에서 어느 쪽인지 적은 사람은 스물여덟 가운데 아무도 없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넷인데도 그렇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깨끗하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8건 중 22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8건 중 20건 |
| 주차 규모 | 28건 중 15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8건 중 13건 |
| 포장 | 28건 중 9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5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8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28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28건 중 1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방 서동정식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21건 |
|---|
주차가 이 집의 큰 몫입니다 — 스물셋이 적었고,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매장 앞이 바로 전용 주차장이고, 넓다고 못 박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공간이 넓어서 사람이 붐비는 시간대에 와도 주차할 수 있었다」·「식당 건너편으로 공터 공간이 굉장히 넓다」·「주차 스트레스도 크게 없는 편」. 찾아가는 길도 차를 세우는 데서 시작합니다. 길잡이로 적힌 것이 서안성농협·서안성하나로마트(넷), 서안성웨딩홀 옆(하나), 만정사거리(하나), 경부고속도로 안성IC 인접(하나)입니다. 하나로마트 입구와 가까워 「정신 바짝 차리고 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차로 왔다고 스스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부모님과 선산에 가는 길에 들렀다는 글입니다. 나머지는 주차장을 적기만 했지 제가 어떻게 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4건 |
|---|---|
| 친구와 | 28건 중 3건 |
| 데이트 | 28건 중 2건 |
| 가족과 | 28건 중 2건 |
| 차로 감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1건 |
|---|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문 앞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 스물여덟 가운데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아이를 데려온 글이 넷이고 유아의자를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라 아이와 오기는 하는 곳인데, 그 다섯 가운데 유모차 이야기를 한 사람은 없습니다. 일회용 앞치마가 같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2 |
| 2025-02 | 3 |
| 2025-03 | 1 |
| 2025-07 | 2 |
| 2025-08 | 3 |
| 2025-09 | 4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1 | 5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버스 번호나 정류장 이름, 역에서 걸어오는 길이 없습니다. 길잡이로 적힌 것은 전부 차로 지나가며 보는 것들입니다 — 서안성농협과 하나로마트, 서안성웨딩홀, 만정사거리, 경부고속도로 안성IC, 스타필드 안성. 차 없이 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걸어왔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는데 근처 한의원에서 5분 거리라고 적은 것이고, 그 사람은 그 동네에서 일합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 줄에 「가동 1층」이 붙어 있고 스물여덟 글 가운데 열넷이 그 줄을 그대로 옮겼지만, 그것은 우리가 장부에서도 읽는 글자이지 누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기와 얹은 외관과 「대궐 같은 문」, 문을 열고 들어서면 보이는 전복 수조와 중문을 적은 글은 여럿인데, 들어가는 길에 오르내리는 데가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린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몇 분 기다렸다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자리에 대해 적힌 것은 둘뿐입니다 — 2025년 11월 글이 「살짝 늦은 점심시간에 갔더니 빈 좌석이 약간은 눈에 띄었다」고 적었고, 2026년 2월 글이 대기 공간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그 사람은 기다리지 않았고, 「점심 저녁 피크타임에는 기다릴 것 같습니다」라고 짐작을 덧붙였습니다). 붐빈다는 말은 여럿입니다. 「점심에 방문하면 사람 미어터지는」·「주말 점심때라 손님들로 매장이 가득」·「손님들로 가게 안은 북적북적」이 있고,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사람이 많아서 나오는 데 좀 기다렸는데 맛있어서 다 용서되는 맛」). 그러나 가게 밖에서 자리를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덧붙여 우리가 뺀 두 글 가운데 하나에 「대기 시간이 조금 있긴 했지만」이 있습니다. 그 글은 메뉴 이름도 값도 없는 기계 글로 판단해 분모에서 뺐으므로, 이 집에서 웨이팅을 적은 유일한 문장을 우리는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다른데,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시간을 적은 열아홉 글이 쓰인 때로 갈라 보면 줄이 깨끗하게 둘로 나뉩니다. · 2024년 10월 ~ 2025년 3월(여섯 글) — 매일 05:30–22:00, 라스트오더 21:00 · 2025년 7월 ~ 2026년 6월(열두 글) — 평일 07:30–21:30 · 주말 05:30–21:30,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은 줄곧 평일 15:00–17:00 이고 주말·공휴일에는 없습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열넷과 일곱입니다. 화요일 정기휴무는 적은 열여섯 글이 모두 같습니다. 어긋나는 것이 둘 남습니다. 2024년 10월 글 하나만 여는 시각을 10:00으로 적었고(같은 날짜대의 다른 글들은 05:30입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만 주말 닫는 시각을 20:30으로 적었습니다(다른 글들은 21:30입니다). 어느 쪽이 그날의 실제였는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전화번호도 셋으로 갈립니다 — 글에 적힌 것이 0507-1436-2586(여덟), 031-683-3840(하나), 031-618-2584(하나)이고, 영업신고 장부에 적힌 번호는 또 다릅니다.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여덟인가. 두 글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2026년 3월 28일과 29일에 하루 걸러 올라온 글인데, 다섯 개의 번호 매긴 소제목에 「처음 …하기 전에는 궁금했어요」로 시작하는 같은 틀이고, 스무 문장이 넘도록 메뉴 이름도 값도 한 줄이 없습니다. 주문한 것이 「안성 순대국」이라고만 적혀 있는데 이 집 메뉴판에 그런 이름은 없습니다 — 서동순대국·상황삼초 한방순대국·한방 서동정식입니다. 「순대와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어서 여러 번 리필하고 싶더라고요」처럼 이 집에서 일어날 수 없는 말도 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셋입니다 — 맨 끝에 `#협찬`을 단 2026년 2월 글, 같은 표시를 단 2025년 8월 글, 그리고 2025년 7월 글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못 박은 글은 다섯이고(하나는 「※100%내돈내산※」을 글 앞뒤에 두 번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값을 적고 아쉬운 데를 적은 글이 밝히지 않은 쪽에도 섞여 있습니다.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해관계가 있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걸어서 5분 거리 한의원이 제 블로그에 쓴 동네 소개 글입니다. 직접 주문해 먹었으므로 세되, 여기 적어 둡니다. 리뷰에는 값이 걸려 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강정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아쉬움을 적은 자리를 모아 둡니다 — 많지 않습니다. · 순대국에 순대가 없었다 — 2026년 6월 글입니다. 몇 숟갈 뜨다 이상해서 직원에게 물었더니 옆 테이블에서 혼자 먹던 손님도 「저도 없네요」라고 했고, 결국 순대를 따로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비계가 많다 — 2025년 8월 글이 「여기는 비계 부위가 많은 듯」이라고 적었습니다(같이 간 언니는 그쪽을 좋아해 바꿔 먹었다고 합니다). · 양이 적어 보인다 — 2026년 6월 글이 정식의 도자찜에 견주어 순대국이 단출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만두 끝이 말라 딱딱했다 — 2026년 1월 글 하나입니다. · 메뉴가 너무 많아 고르기 어렵다 — 2026년 6월 글 하나입니다. 순대국만 대여섯 갈래이고 염소·족발·내장탕·냉면·전골까지 있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 — 2025년 8월 글 하나입니다(사람이 많아서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 집에서 가장 비싼 순대국인 상황삼초 한방순대국(15,000원)은 여섯 글이 메뉴판에서 옮겨 적었을 뿐, 스물여덟 가운데 먹었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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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밥깨기) 안성 공도 맛집 시간마다 신선한 간과 허파 셀바 편육과 .... 2024-10-21 · 잘 먹고 잘 놀고 잘 마시는 일상
후보 177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