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해누리 곤지암IC점
자료 기준 · 발행 ·
해누리 곤지암IC점은 중부고속도로 곤지암IC 바로 앞, 붉은 벽돌 독채 두 층을 쓰는 한정식집입니다. 「자연식·제철식·발효식·약선식」을 내걸고 한상차림 네 가지(해정식·해누리정식·참누리정식·온누리정식, 2026년 9월에 달누리 한상이 더 생겼습니다)를 파는데, 정식은 2인 이상부터 주문됩니다. 메인은 직화제육·고등어그릴구이·보리굴비·제주황게 간장게장·서해꽃게 양념게장·직화바싹불고기 가운데 한상마다 둘이나 셋이 들어갑니다. 밥은 공기밥이 없고 1인 1솥밥으로 주문과 동시에 지어 나오며, 끝에 물을 부어 숭늉으로 마무리합니다. 기본 반찬은 직원이 차려 주고 더 먹을 것은 층마다 있는 셀프바에서 직접 담습니다. 1층은 홀, 2층은 룸이고 룸은 60명 이상 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면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값 없이 즐길 수 있고, 입구에서 강정과 반찬을 사 갈 수 있습니다. 화담숲과 곤지암리조트, 근처 골프장에서 오는 손님이 많다고 적혀 있습니다. 해누리는 초월 본점을 비롯해 여러 지점이 있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평촌길 38-44, 1,2층 |
|---|---|
| 전화 | 031-798-3162 |
| 가격대 | ₩3,000 – ₩22,000 |
| 면적 | 549 m² (약 16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1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00–21: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23건 중 21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20: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 |
| 쉬는 날 | 없음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2층이 통째로 룸입니다. 이 집을 고른 까닭으로 룸을 든 글이 여럿입니다. 1층은 홀이고 2층에 개별룸과 단체석이 있는데, 60명 이상 받는다고 적은 글이 넷, 스크린과 빔프로젝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문을 닫으면 독립된 공간이 되어 다른 손님들 신경 쓰지 않고 식사할 수 있었다」·「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하기 아주 좋다」·「상견례 자리나 중요한 모임 자리로도 좋을 것 같다」고 적혀 있습니다. 어른 일곱과 아이 둘이 룸을 찾다가 이 지점을 골랐다는 글이 있는데, 집에서 더 가까운 초월점에는 룸이 없어서 여기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모임 규모에 따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구조」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두 가지는 알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룸은 6인 이상이고 해누리정식부터만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가장 싼 해정식으로는 룸을 못 씁니다). 그리고 「살짝 방음은 안 되는 편입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셀프바가 이 집의 짜임을 정합니다. 스물한 글이 직접 담아 먹었습니다. 기본 반찬은 직원이 차려 주지만 더 먹을 것은 층마다 있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 반찬통마다 이름표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리필한 것이 겹칩니다: 표고버섯탕수(「세 번 리필했어요, 메인보다도 이게 최애」), 잡채, 국산배추 겉절이입니다. 「늘 작은 반찬에도 직원분 호출하는 게 불편했지만 셀프바가 있어 편리했다」, 「부족한 반찬을 눈치 보지 않고 가져다 먹을 수 있다」가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칭찬입니다. 된장국도 리필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아껴 먹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나중에 두 번 리필했습니다). 셀프바를 아예 못 보고 식사를 마친 손님도 있습니다 — 「다 먹고 계산하러 갈 때 마주한 셀프코너, 오히려 몰라서 다행이었나.. 더 먹고 두 그릇 먹을 뻔」. 반대로 맛이 달아서 리필을 안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거의 두 번은 더 리필해 오는 메뉴인데」라고 덧붙였습니다.
- 식사를 마치면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값 없이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일곱 글이 먹었습니다. 기계에서 셀프로 뽑는 것이고, 2층에 그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따로 커피숍 가지 않아도 커피까지 먹을 수 있는 게 좋더라」, 「아이스크림이 다른 것보다 찐하고 부드러워서 식사 후 꼭 드셔야 할 필수후식」이라고 적혀 있고, 누룽지칩(뻥튀기)을 아이스크림에 올려 먹으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이 집에서 가장 뜻깊은 대목은 이것입니다 — 음식이 식어서 나와 화가 난 2025년 11월 글조차 「식당에서 제일 맛있었던 아이스크림 사진 두고 갑니다..^^..」로 끝납니다. 값 없이 내어 주는 것이 불만 글에서까지 칭찬받은 셈입니다. 밖에 나가 즐길 수 있는 정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었지만 그 글은 기계가 쓴 것으로 보아 세지 않았습니다.
- 밥은 주문과 동시에 짓습니다. 공기밥이 없고 1인 1솥밥입니다. 셋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직원에게 직접 들었습니다(「용기 내서 물어봤는데 밥을 지금 하고 있다네요?」). 먹을 만큼 그릇에 덜어낸 뒤 솥에 뜨거운 물을 부어 두었다가 식사 끝에 숭늉·누룽지로 마무리하는데, 이 순서를 적은 글이 열이 넘습니다. 보성녹차를 부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좋은 쪽과 나쁜 쪽이 같은 데서 나옵니다 — 갓 지어 찰지다는 칭찬이 여럿이고(「찹쌀처럼 찰지고 쫀득, 밥만 먹어도 맛나다」), 동시에 밥을 기다리는 동안 먼저 나온 상이 식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추가는 돌솥밥 3,000원입니다. 밥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 2025년 9월 글은 분홍빛 홍국쌀이라고 적었고 2026년 글 열넷은 노란 강황밥입니다. 어느 글도 바뀐 것을 말하지 않는데 날짜로 보면 그렇게 읽힙니다.
- 직원이 자리에서 하는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 보리굴비와 생선구이의 살을 발라 줍니다(그렇게 적은 글이 셋). 「직원분이 기본 손질해 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각종 생선구이도 나오는데 직원분이 직접 발라주셔서 너무 편하답니다」입니다. 제주 황게는 쌉싸름한 맛이 난다고 미리 알려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서빙 로봇이 음식을 가져오고 세팅은 직원이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요청 사항에도 빠르게 응대해 주셨다」가 있습니다. 반대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밥이 안 나와 기다리는데 「직원분은 밥도 안 주고 언제 나온다 말도 없이 쌩 가버립니다… 손님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직원분들이 막 분주하게 뛰어다닙니다. 그래서 물어보기가 더 민망스러웠다」입니다. 한 사람의 말이지만 앞뒤가 구체적이라 그대로 셌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다만 값을 이야기한 글은 다섯뿐입니다. 「요새 한정식 한상에 22,000원이면 저렴한데 가족들 모두 만족스러웠던 식사」, 「인당 25,000원으로 이 모든 것이 준비된다니 정말정말 엄청난 가성비」, 「간장게장도 주는데 가격도 꽤 합리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값을 그대로 견주면 틀립니다. 2026년 1월에 차림표를 통째로 옮긴 글이 있어 앞뒤를 볼 수 있었는데, 참누리정식이 29,000원에서 25,000원으로, 온누리정식이 35,000원에서 28,000원으로 내려간 것처럼 보입니다. 같은 2026년 9월 글이 한상 구성을 다시 적어 놓았고, 1월에 참누리·온누리에 들어 있던 보리굴비(일품 17,000원)가 빠졌으며 법성포굴비가 든 「달누리 한상」이 새로 생겼습니다. 곧 비싼 굴비가 위쪽 한상으로 옮겨 가면서 아래 한상들의 값이 내려간 것으로 읽힙니다. 값이 싸진 것이 아니라 구성이 바뀐 것입니다. 바뀐 것을 알아본 글은 하나뿐이고, 그 글은 「최근에 메뉴 리뉴얼되었는데 더 맛있어짐」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1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 의사 없음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6건 중 20건 |
|---|---|
| 반찬 리필 | 26건 중 19건 |
| 룸(별실)이 있다 | 26건 중 19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6건 중 7건 |
| 포장 | 26건 중 5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26건 중 4건 |
| 주문 즉시 조리 | 26건 중 3건 |
| 층고가 높다 | 26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6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26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26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바 밑반찬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1건 |
|---|
주차는 이 집에서 어긋남이 없는 대목입니다. 열한 글이 댔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과 전면에 주차장이 있고 주차 안내 요원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식당 앞 주차장이 완비되어 주차 스트레스 없이 단번에 파킹」, 「친구와 각각 차를 가져왔는데도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주말 피크에는 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토요일 1시 예약하고 방문했더니 주차장이 거의 만차였지만 주차 안내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어렵지 않게 주차했어요」, 「주차된 차들이 많아서 자리 없을까 봐 조마조마했지만 다행히 피크시간대를 지나서」입니다. 관광버스가 단체 손님을 내려놓는 것을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센 글은 없습니다 — 「넓다」는 말이 대부분인데 그 가운데 여럿은 가게가 써 둔 안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이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목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6건 중 8건 |
|---|---|
| 가족과 | 26건 중 7건 |
| 친구와 | 26건 중 5건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4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2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두 층을 다 씁니다. 스무 글이 제 말로 1층과 2층을 적었습니다. 1층은 넓은 홀이고 2층은 룸과 단체석입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 공간을 마주하였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층마다 셀프바가 하나씩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도 층마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 전체 층고도 높다 보니 답답함이 전혀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넷인데 「확 트인 창문으로 보이는 뷰도 좋고 햇살도 공간을 밝게 비추었다」·「해가 잘 드는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테이블도 크고 소파가 있어서 편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계단을 적은 글만 둘입니다. 2층 룸을 쓰실 분은 이 점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제 눈으로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열여섯 글이 「들어갈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 열여섯은 모두 글 끝에 똑같은 정보 덩어리를 달았고, 그 안에 「장애인 휠체어 이용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장애인 주차구역」이 한 줄로 들어 있습니다. 열여섯 건에 같은 문장이 있다는 것은 열여섯 사람이 봤다는 뜻이 아니라 한 벌의 안내문이 열여섯 번 복사되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한 건도 세지 않았습니다 — 문턱이 있는지, 출입구가 평평한지, 룸이 있는 2층까지 어떻게 올라가는지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걱정되는 대목이 있습니다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적은 글은 둘인데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룸은 2층에만 있으므로,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이 2층까지 뜻하는지는 그 목록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1층 홀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스물하나이니 1층은 나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도 우리 짐작입니다. 꼭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고, 2층 룸을 쓰실 생각이면 올라가는 길을 같이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층마다 따로 있습니다. 다만 제 말로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 「1층과 2층에는 화장실이 따로 되어 있어 편하게 사용하시면 되고」(2026년 9월), 「실내에 자리한 남/녀 구분 화장실도 확인했어요. 화장실도 깔끔하게 관리 중이라 인상 깊었어요」(2026년 2월)입니다. 뒤엣것은 조심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 「남/녀 화장실 구분」은 열여섯 글이 공유하는 정보 덩어리에도 그대로 들어 있는 말입니다. 그 글은 「확인했어요」라고 적고 깨끗하다는 판단을 덧붙였기 때문에 셌지만, 같은 말이 받아 적은 목록에도 있다는 점은 같이 알아 두셔야 합니다. 칸이 몇 개인지, 넓은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층마다 있다는 것과 남녀가 구분된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7-02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2 |
| 2026-01 | 3 |
| 2026-02 | 3 |
| 2026-03 | 2 |
| 2026-07 | 4 |
| 2026-08 | 4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를 읽기 전에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글 가운데 열여섯 글이 글 끝에 똑같은 정보 덩어리를 달고 있습니다 — 주소·영업시간·전화번호·주차·「기타정보」가 줄 순서와 글자까지 같습니다. 그 「기타정보」에는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대기공간, 예약, 장애인 휠체어 이용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장애인 주차구역」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덩어리에 든 것을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무선 인터넷도, 유아의자도, 휠체어도 숫자가 0건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니라 받아 적은 것이라는 뜻입니다. 두 글은 광고료를 받았다고 밝혔고, 다섯 글은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한 글은 친구가 사 줬다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이 열여섯을 버리지는 않았습니다 — 정보 덩어리는 같아도 시킨 정식이 다르고 「겉절이를 두 번 리필했다」·「된장국을 인덕션에서 8분 끓였다」·「직원분이 굴비를 손질해 주셨다」처럼 제 상에서 본 것이 있어서, 그 대목만 셌습니다. 따로 세 글은 기계가 쓴 것으로 보아 분모에서 뺐습니다(주어가 한 번도 안 나오고, 문단마다 검색어가 박혀 있고, 2025년에만 있던 메뉴와 밥을 적었습니다).
- 돈을 내고 간 사람 셋이 간이 세다고 적었고, 광고 묶음 열여섯은 하나같이 자극적이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이 어긋남을 그대로 내보냅니다. 2025년 11월 글은 「전체적으로 좀 짭짤해요, 짠 거 잘 못 드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2025년 10월 글은 「전체적으로 한정식인데 뭔가 너무 달달하네요… 양념이 하나같이 적당히 달달에서 조금 넘어가니까 건강한 맛보다는 강한 양념의 맛이 더 느껴진달까」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의 또 한 글은 전체적으로 만족했다면서도 「부모님에겐 약간 간이 세게 느껴지셨다고 하셨지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셋 다 자기 돈을 낸 글입니다. 반대로 「간이 세지 않다」·「자극적이지 않다」고 적은 글은 거의 모두 같은 정보 덩어리를 단 묶음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다만 어르신을 모시고 가실 생각이면 이 대목을 보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짜다」·「달다」는 우리 사전에 아직 없는 속성이라 숫자로는 세지 못했습니다.
- 음식이 식어서 나온 날이 적혀 있습니다. 두 글이 각각 따로 겪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반찬과 메인이 먼저 깔리고 밥이 5분 이상 늦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분은 밥도 안 주고 언제 나온다 말도 없이 쌩 가버립니다… 용기 내서 물어봤는데 밥을 지금 하고 있다네요? 그럼 이 반찬과 메인 음식은 왜 주신 건지? 차라리 기다리더라도 따뜻한 반찬과 메인 음식을 먹고 싶은데」. 밥이 나올 때쯤 상이 다 식었고, 고등어그릴구이는 「10분 정도 지난 거뿐인데 이렇게 식었을 줄이야」라고 적혀 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끓이며 먹는 청국장, 갓 지은 솥밥을 제외하고 모든 음식이 차고 미지근해요… 심지어 직화제육은 차디찼어요」라고 적고 제육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까닭이 짐작됩니다 — 솥밥을 주문과 동시에 짓는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밥을 기다리는 동안 먼저 나온 상이 식는 구조로 보입니다. 반대로 「음식 나오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제육이 뜨거운 팬에 얹어 나와 식사하는 동안 따뜻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날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뜨거운 것을 드시고 싶으면 밥이 언제 나오는지 주문할 때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에서 기다린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오히려 반대가 셋입니다 — 「매장 내부가 넓어 웨이팅 없이 이용 가능하였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엔 손님이 빠진 늦은 점심시간이어서 대기 없이 입장이 가능했어요」, 「손님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테이블이 다 차지는 않았음)」입니다. 그렇다고 늘 한가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두 글이 주말 피크에는 테이블링으로 대기를 등록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입구에 테이블링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어 웨이팅이 있을 때도 편리하게 대기 등록이 가능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순서를 확인할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주말 피크시간엔 테이블링을 통해 대기를 등록해야 해요」입니다. 그리고 「내부 공간이 넓음에도 불구하고 단체 및 예약 손님이 굉장히 많습니다ㅜㅜ 예약 필수 추천드립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한 글이 넷인데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이 되고 2인 이하는 전화 문의라고 적혀 있습니다. 곧 기다린 사람이 없는 것은 대부분 예약하고 갔거나 피크를 피해 갔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그 판단은 우리가 한 것입니다.
- 차 없이 온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전부가 차로 왔거나 교통을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적힌 것은 모두 자차 기준입니다 — 「곤지암IC에서 몇 분 안 걸리는 위치」, 「고속도로에서 나오자마자 곧바로 접근할 수 있는」, 「곤지암톨게이트에서 차로 1분」, 「곤지암 현진에버빌 아파트에서 차로 1분」, 「초월역 경강선에서 자차 4분」, 「킴스빌리지아파트에서 차로 1분」입니다. 버스가 무엇이 서는지, 가장 가까운 역에서 걸어서 몇 분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러 글이 「위치: 곤지암현진에버빌아파트에서 곤지암톨게이트 진입하기 전 우측에 위치해 있음」이라는 같은 줄을 달고 있는데 그것은 가게가 써 둔 안내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초행길이면 헷갈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나갈 때는 들어왔던 길로 다시 돌아서 나가면 돼요. 네비가 알려주는 대로 진입하기요」. 화담숲·곤지암리조트에 다녀오는 길이나 근처 골프장 라운딩 뒤에 오는 손님이 많다고 적힌 집이니, 차 없이 가실 계획이면 미리 알아보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열여섯 글이 단 정보 덩어리는 「매일 11:00~21:00 / 15:30~17:00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적고, 그와 별개로 쓴 글들은 브레이크타임을 말하지 않고 라스트오더를 적습니다 — 「11:00-21:00(20:00 라스트오더)」가 셋, 「11시-21시(20시 라스트오더)」가 하나, 「10:00-21:00(라스트오더 20:30)」이 하나, 「매일 10:00~21:00 라스트오더 20:20」이 하나입니다. 곧 여는 시각이 10시인지 11시인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 라스트오더가 20:00인지 20:20인지 20:30인지가 모두 갈립니다. 가장 최근 글 둘(2026년 9월)이 10:00 여는 쪽이라 시간이 앞당겨졌을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브레이크타임 쪽은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 그 말은 받아 적은 덩어리에만 나오고, 제 말로 쓴 글에는 한 건도 없으며, 오후 세 시 반에서 다섯 시 사이에 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늦은 점심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휴무는 모든 글이 같습니다 — 명절 당일과 전날만 쉬고 정기휴무는 없습니다.
- 지점이 여럿이고, 지점끼리 다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해누리는 초월 본점(동산들밥)·광주초월점·용인점·분당점·곤지암IC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전국에 5군데 정도 매장을 둔」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곤지암IC점은 생긴 지 얼마 안 된 지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런데 초월점을 먼저 다녔던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 한 사람은 「초월점은 음식이 너무 맛있었는데 룸이 없어서 아쉬웠고, 곤지암IC점은 룸이 있어서 예약했다. 메뉴 구성은 두 곳이 같은 듯하다」고 적었고(만족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초월점을 부모님 모시고 갔을 때 너무 좋아하셨고 저희도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곤지암IC점을 가봤는데… 초월점과 너무 비교가 돼서 여기는 다시 갈 것 같지 않다」로 끝냈습니다(식은 음식과 늦은 밥 때문입니다). 「지점마다 후기가 약간씩 달라서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곤지암IC 지점으로 방문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른 지점 후기를 보고 이 지점을 판단하시지 않는 편이 낫겠습니다 — 이 페이지의 숫자는 곤지암IC점 것만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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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9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