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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AW컨벤션

AW Convention

뷔페식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자료 기준 · 발행 ·

AW컨벤션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1로에 선 여섯 층짜리 예식장이고, 장부에 등록된 업태는 뷔페식입니다. 밥은 그날 예식이 있을 때 그 예식 하객에게만 내줍니다 — 축의금을 내고 식권을 받아 연회장에 들어갑니다. 길에서 들어가 한 끼 사 먹을 수 있는 집이 아닙니다. 홀은 셋입니다: 3층 그랜드볼룸은 어두운 단독홀이고, 6층 파티오볼룸과 테라스볼룸은 통창이 있는 밝은 홀로 로비를 나눠 씁니다. 밥은 3·4·5층 연회장 가운데 한 곳으로 안내받아 내려가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열세 건만 셌습니다 — 열넷은 이 집을 길 안내로만 쓴 근처 카페·꽃집·부동산 글이었고, 둘은 결혼 준비 카페의 추천인 코드를 달고 같은 원고를 말만 바꿔 돌린 짝이었으며, 하나는 건물 안 드레스샵에 옷을 맞추러 간 글이라 먹은 이야기가 한 줄도 없었습니다.

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1로 171 (고잔동, AW웨딩컨벤션 3,4,5층 일부)
전화031-501-5900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은 문 앞이 아니라 음식 앞에 섭니다. 6층 홀 둘이 시간을 엇갈려 돌아가는데 연회장은 아래층을 나눠 쓰다 보니, 코너마다 10분·15분씩 기다려 받았다는 글이 있고 식사 줄이 너무 길어 어른들이 불평하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안내하시는 분이 '양식 줄이 기니 일식이나 한식을 먼저 드시라'며 사람을 흩으려 애쓰는데, 그 말을 듣고 일식에 다녀오니 양식 줄이 갑절이 되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오전 첫 예식은 앞 타임 하객과 안 섞여 덜 붐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차 없이 가면 셔틀이 답입니다. 4호선·수인분당선 고잔역에서 걸어 20분에서 30분이라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래서 주말 예식이 있는 날에는 고잔역 2번 출구 앞에서 노란 셔틀버스가 다닙니다. 정해진 시각 없이 차면 출발하고 대략 10분에서 15분에 한 대씩, 타면 10분 걸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번 출구로 나와 주차장을 지나 큰길까지 나와야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고, 같은 자리에 다른 예식장 셔틀도 서 있으니 'AW컨벤션'이라고 쓰인 버스를 확인하고 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셔틀은 예식이 끝나고 두 시간 뒤까지 다닌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층고가 이 집이 파는 것입니다. 홀마다 천장이 8미터에서 10미터라고 적힌 글이 있고, 로비도 천장이 높아 사람이 몰려도 답답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6층 두 홀은 통창이 있어서 낮 예식이면 자연광이 그대로 들어오는데, 예식이 시작되면 커튼을 쳐 어둡게 했다가 신랑신부가 행진할 때 다시 걷어 확 밝힙니다 — 비 오는 날에도 커튼을 걷자 화사해졌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밝은 홀과 어두운 홀을 한자리에서 다 본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버진로드가 길고 단이 높아 뒷자리에서도 잘 보였다는 글이 있고, 반대로 테이블 꽃장식이 높아 시야를 가린 자리가 몇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커피는 연회장이 아니라 1층에서 마십니다. 식사 자리에는 탄산음료와 주스만 있고 커피가 없어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밥을 먹고 1층으로 내려가 마시면 된다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1층 로비에 커피머신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같은 로비에 국민은행 ATM이 있어 축의금을 뽑기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술은 뷔페 자리에 없고 따로 사야 하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탄산음료가 김이 빠져 '탄산 없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기분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웨이팅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3건 중 8건
깨끗하다1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3건 중 3건
비싸다13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3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층고가 높다13건 중 6건
통창·채광13건 중 4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13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13건 중 3건
엘리베이터13건 중 3건
커피 판매13건 중 2건
이용 시간 제한13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1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초밥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7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3건 중 1건

주차가 이 집에서 말이 제일 많은 자리입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은 예식 시간이 되면 금세 차서, 안내요원이 길 건너 공영주차장이나 근처 주차타워로 돌립니다 — 홀 앞은 혼주 차만 댄다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고, 일찍 온 어르신들도 건물 주차에 실패하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어디에 대든 무료는 두 시간까지고 그 뒤로는 10분에 1,000원입니다. 예식을 보고 밥까지 먹으면 두 시간을 넘기기 쉬워서, 7,000원이나 8,000원을 더 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주차타워는 진입로가 좁아 초보 운전자에게는 무섭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나중에야 예식장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댈 걸 그랬다고 적었습니다. 주차타워와 지하주차장은 등록 없이 두 시간이 되지만 공영주차장은 등록을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13건 중 5건
데이트13건 중 2건
가족과13건 중 2건

가는 길

AW컨벤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13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1건

먹는 자리는 1층이 아닙니다. 예식은 3층 그랜드볼룸이나 6층 파티오볼룸·테라스볼룸에서 하고, 밥은 3·4·5층 연회장 가운데 한 곳으로 안내받아 내려가서 먹습니다. 1층은 로비와 예약실이고 2층은 뷰티샵이라 식사와 상관이 없습니다. 6층에서 5층으로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지 않아도 좋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반대로 사람이 많아 엘리베이터를 못 타고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수는 글마다 셋과 넷으로 갈립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읽은 열세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장애인 화장실 이야기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말과 6층에서 5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다는 말은 있지만, 그것을 밀고 들어가 본 사람이 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은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어디에 몇 개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203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3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63
2026-081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끼에 얼마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하객은 축의금을 내고 식권을 받아 들어가므로 접시에 값이 붙지 않고, 혼주가 내는 식대를 다룬 글들은 하나같이 '비밀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견적서를 보내 드리겠다'로 끝나 본문에 숫자가 없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 안산 웨딩홀을 여러 곳 돌아본 예비 신부가 '다녀온 홀 가운데 가장 비싼 금액'이었고 정찰제라 할인이 거의 없으며 피크 시간은 보증 인원이 200명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큰 할인이 없는 것을 아쉬운 점으로 꼽았습니다. 우리가 확인한 값은 주차비뿐입니다 — 두 시간 무료, 그 뒤로 10분에 1,000원.
  • 영업시간에 적힌 '매일 10:00–19:00'을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그렇게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본문 맨 앞에 네이버 플레이스 안내를 통째로 옮겨 붙인 것이고, 그 시각은 예약실이 여는 시간입니다. 연회장은 그날 예식이 있을 때 그 예식 하객에게만 열립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식권을 내고 들어갔습니다.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이 집에서 예식을 올리기로 한 사람은 뷔페 시식을 예약할 수 있는데, 가려는 날 2주 전부터 전화로만 받고 시간은 오전 10시 20분 하나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식은 70분 간격으로 돌아가고 연회장 이용 시간은 두 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돈을 받고 쓴 글이 섞여 있고, 차림이 곧 바뀝니다. 우리가 센 열세 건 가운데 하나는 결혼 준비 카페를 소개하고 그 대가로 웨딩 소품을 살 포인트를 받았다고 첫 줄에 밝혔습니다. 가게에서 밥이나 돈을 받았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분모에서 뺀 둘도 같은 카페의 추천인 코드를 달고 돌린 한 틀짜리 원고였습니다. 그리고 2026년 9월에 홀 투어를 다녀온 사람이 '내년에 홀도 연회장도 리뉴얼되고 음식도 조금씩 올라간다, 생맥주 무한리필이 생긴다'고 상담에서 들은 말을 옮겼습니다 — 우리가 읽은 접시들은 그 공사 전의 상차림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웨딩홀투어]안산 AW컨벤션 계약 X 후기 2026-09-21 · 요즘요기 · 다음 색인
  2. 안산 웨딩홀 aw 웨딩컨벤션 하객 후기 뷔페 2026-09-20 · 챙이버섯 Blog · 다음 색인
  3. [안산] 프로하객러의 AW컨벤션 첫식 후기(파티오볼룸,테라스볼룸,연회장,주차 등) 2026-09-17 · 다람이 세상 · 다음 색인
  4. 안산 결혼식장은 밥이 맛있는 AW컨벤션 추천~! 2026-08-17 · 평범하게 먹고 사는 곳
  5. 안산 웨딩홀 추천 AW컨벤션 웨딩 하객 솔직 후기 리뷰 2026-06-24 · 앗시바의 결혼 생존기
  6. 안산 웨딩홀 AW컨벤션 테라스볼룸 / 주차 / 연회장 하객후기 2026-06-23 · Bonhomie:친절한 마음씨
  7. 안산 AW컨벤션 웨딩홀 주차, 뷔페, ATM 최신 하객 후기 2026-06-20 · ⠀⠀
  8. 결혼준비 13 l AW컨벤션안산 웨딩홀 뷔페시식후기 2026-03-27 · smallhand blog
  9. [안산] AW컨벤션 안산 결혼식 하객 방문 솔직 후기 | 주차부터 뷔페까.... 2026-02-07 · 오늘도 맑음❤️
  10. 안산 AW컨벤션 파티오볼룸 하객 후기 (주차 뷔페 등) 2026-01-14 · 모랜 먹고 즐기고 기록
  11. 안산에서 유명한 웨딩홀 두 곳 다 가봄! AW웨딩컨벤션 그랜드볼륨홀 .... 2025-12-15 · 꾸꾸 블로그
  12. [안산 AW컨벤션]웨딩홀 결혼식 대관료, 식대_26년 하반기 견적공유⭕.... 2025-12-10 · 빙꾸르루 연꾸의 일상
  13. [AW 컨벤션 안산] 파티오볼룸홀 하객후기 (뷔페/주차) 2025-12-01 · 씨유의 웨딩로그

후보 320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