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족발신선생 고양화정역점
자료 기준 · 발행 ·
족발신선생 고양화정역점은 3호선 화정역 2번 출구에서 200m, 롯데마트 화정점 바로 맞은편 건물 1층에 있는 족발집입니다. 간판은 「화덕에 구운 족발신선생」이고, 삶기만 한 족발이 아니라 화덕에 한 번 구워 낸다는 것이 이 집이 내세우는 것입니다. 전국 체인의 한 지점입니다 — 읽는 동안 선릉·인천완정역·부천역·신원동 지점 글이 상호만 같아서 딸려 왔고 네 건을 뺐습니다. 같은 건물에 횟집(탐나종합어시장)과 2층 베이커리(블레블레)가 있어 도로명주소도 겹칩니다. 낮에는 열지 않고 오후 네 시(주말은 세 시라고 적은 글과 토요일도 네 시라고 적은 글이 갈립니다)부터 새벽 한 시까지 합니다. 매장 안에 큰 스크린이 있어 축구 하는 날 이야기가 여러 글에 나오고, 창이 오픈형이라 여름에는 문을 열어 둔다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272번길 42 (화정동,(1층)) |
|---|---|
| 전화 | 031-979-7617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31-979-6238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37,000 – ₩53,000 |
| 면적 | 79 m² (약 24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6:00–01:00, 2건이 월~토 16:00–01:00, 2건이 일요일 15: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6:00–0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
|---|---|---|
| 영업시간 | 월~토 | 16:00–0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
| 영업시간 | 일요일 | 15:00–0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
| 영업시간 | 평일 | 16:00–0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05 |
| 영업시간 | 주말 | 15:00–0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메인을 하나 시키면 짬뽕순두부와 쟁반국수가 값 없이 따라 나옵니다.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이 바로 그 둘입니다. 짬뽕순두부는 부탄 화로에 올려 끓여 먹고 날달걀을 따로 주어 풀어 넣습니다 — 「족발 먹다가 국물 땡길 때 딱」, 「이거 메인으로 팔아도 되겠다」, 「순찌 때문에 소주를 안 시킬 수가 없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쟁반국수는 고르곤졸라피자와 둘 중 하나를 고르는데, 고른 글 여섯 가운데 넷이 국수를 골랐습니다. 이것은 「매장에서 먹을 때」 주는 것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기본 찬은 부추무침·무말랭이·쌈채소·마늘·고추에 양파냉채나 김치가 더해지고, 불족 소스와 새우젓이 따로 나옵니다.
- 큰 스크린이 있어서 축구 하는 날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네 글이 적었고, 셋은 아직 경기를 보지 않은 채로 「축구 할 때 또 방문하고 싶다」·「스포츠 경기 날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에 다 보여서 보는 재미도 있다」고 했습니다. 오후 네 시에 열어 새벽 한 시까지 하고, 창이 오픈형이라 여름에는 문을 활짝 열어 둬 야장 느낌이 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밥집이 아니라 술집 시간으로 도는 집입니다 — 열넷 가운데 낮에 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직원이 뭘 해 주었는지를 이름 붙여 적은 글이 많습니다. 알바생이 먼저 와서 「어리굴젓이 있는데 드릴까요」라고 물었다는 글이 하나, 시키지 않은 어리굴젓을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이 또 하나입니다. 상추 꼬다리를 미리 잘라서 내주더라는 글, 마늘소스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사장님이 먼저 알려 주더라는 글, 막국수에서 오이를 빼 달라고 했다는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한 글은 「방문 경험을 먼저 물어보시고, 재방문이면 더 신경 써서 챙겨 주려는 세심함이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여자 둘이 소자를 물었더니 「두 명이면 중자는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고, 「그럼 소자는 1인용인가, 차라리 1인이라고 써 놓으라」고 했습니다.
- 전국 체인의 한 지점입니다. 한 글쓴이는 다녀온 뒤에야 「아 족발신선생 체인점이더라구요, 참고해 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실이 이 페이지를 읽는 방식을 바꿉니다 — 인터넷에 있는 「족발신선생」 후기 대부분은 이 집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읽는 동안에도 선릉·인천완정역·부천역·신원동 지점 글이 상호가 같다는 이유로 딸려 왔고, 그 가운데 한 글쓴이는 다른 지점에서 먹고 「제가 먹어본 족발신선생 중 1등은 화정」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남자친구가 다른 곳에서 족발신선생을 시켜 먹었는데 별로였다고 하더라」고 적었습니다. 지점마다 다르다는 말이 손님들 입에서 먼저 나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14건 중 11건 |
|---|---|
| TV | 14건 중 4건 |
| 포장 | 14건 중 3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14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4건 중 2건 |
| 통창·채광 | 14건 중 1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14건 중 1건 |
| 시즌 장식 | 1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쟁반국수(막국수)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4건 중 2건 |
|---|
차로 가실 곳은 아닙니다. 이 집 앞에 주차할 데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따로 주차할 곳은 없어요, 바로 앞에 주차하면 단속 걸리니까 다른 곳에 하셔유」, 「주차는 솔직히 할 곳이 없어요, 건너편 도로에 밤에는 주차 많이 하던데 이중주차하고 연락 오면 차 빼 주는 식으로 하나 보더라」. 두 사람 다 바로 옆 롯데마트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족발 먹고 장까지 보고 간다고 했습니다. 「롯데마트 주차 시 두 시간 무료」라는 줄이 여러 글에 나오는데 그것은 네이버 안내를 옮긴 것이고 실제로 두 시간을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밤 한 시까지 하는 술집이라는 것도 같이 보십시오 — 차를 두고 오는 편이 여러모로 맞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14건 중 4건 |
|---|---|
| 친구와 | 14건 중 2건 |
| 여럿이 | 1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1층입니다 — 다만 그것은 우리 장부와 체크인 주소가 말해 주는 것이고, 층이나 계단을 제 눈으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열네 글 어디에도 계단·엘리베이터·경사로가 나오지 않습니다. 한 글이 「저기 보이는 곳이 족발신선생임」이라며 길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고, 또 한 글이 「창이 오픈형이라 여름에는 문을 활짝 열어 둬 야장 느낌이 난다」고 적었습니다.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집으로 읽히지만 문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건물 2층에 베이커리가 있고 그쪽은 바깥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혀 있는데, 그것은 옆가게 이야기이므로 이 집 숫자에 넣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열네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네이버 편의정보에 「유아의자」가 있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 있었지만 그 둘은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뺀 글이고, 그 목록은 본 것이 아니라 옮긴 것입니다. 열네 사람 가운데 아이를 데려온 사람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꼭 필요하시면 미리 전화해 물어보십시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은 이 가게 글 두 건에 나오는데, 둘 다 「포장, 예약, 배달,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유아의자, 대기공간, 간편결제」를 줄줄이 옮겨 적은 네이버 편의정보이고 그 두 글은 본문에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몇 칸인지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밤 한 시까지 술을 파는 집이라 한 번은 가게 될 텐데, 우리가 답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2 | 2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8 | 3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3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가기는 좋은데, 그렇게 가 보고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한 사람은 「화정역 2번 출구에서 200m 정도 걸어오면 매장이 있다, 도보 5분 이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을 한 시간 타고 왔다며 「사람 많아서 삼송역까지는 서서 왔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두 글은 길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거나 네이버 안내를 옮겼습니다 — 옮긴 줄 하나는 출구 번호마저 틀렸습니다(7번 출구라고 적었는데 그 글은 주소와 전화번호도 우리 것과 다릅니다). 버스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줄 이야기는 한 글에만 나옵니다. 밤에 예약 없이 갔다가 두세 테이블이 남아 있었고, 먹는 동안 자리가 꽉 차서 기다리는 사람이 생겼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밖에 자리가 찼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는데 둘 다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 하나는 「이른 시간이었는데 거의 만석」, 하나는 「가족 단위부터 직장인 회식 손님까지 이미 자리가 꽉 찬 분위기」입니다. 반대로 문 여는 시각에 가서 첫 손님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월요일 이른 저녁). 얼마나 기다렸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인기 메뉴가 먼저 나간다는 말이 있으니, 화덕통구이족발을 노리신다면 일찍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 짝꿍이 사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리뷰이벤트로 주먹밥이나 미니족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배달·포장이라 분모에는 없습니다. 걸리는 것을 하나 적어 둡니다 — 2025년 8월 글 하나는 본문이 ✅ 체크 목록과 이모지로 짜여 있고 「📍 매장 정보」에 적은 주소·전화번호가 이 가게 것이 아닙니다(화신로260번길 42, 031-968-9236). 먹은 기록은 구체적이라 분모에 넣었지만 그 글의 정보 상자는 아무것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상 일기 세 건은 여러 집을 도는 글이라 이 집 대목만 읽고 이 집 대목만 셌습니다 — 그 셋에서는 주차·화장실·웨이팅을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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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