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한식
횡성축협 한우프라자 본점
자료 기준 · 발행 ·
횡성읍 하나로마트 2층에 있는 축협 직영 한우집입니다. 쇼케이스에서 고기 팩을 골라 무게대로 먼저 계산하고 자리에서 직접 굽는 정육식당이 중심이고, 같은 층에 직원이 구워 주는 룸(전문식당)과 숯불 없이 갈비탕·육회비빔밥만 먹는 식사홀이 따로 있습니다. 상차림비가 1인 3,000원 붙고 구워 먹을 야채도 따로 사야 합니다. 주차장이 크지만 1층 마트 손님과 나눠 씁니다. 블루리본 서베이에 2023년부터 연속으로 올랐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횡성로 337 |
|---|---|
| 전화 | 033-343-9908 |
| 가격대 | ₩3,000 – ₩65,000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19:3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같은 층이 세 갈래로 나뉘어 있고, 어디 앉느냐로 값과 대접이 갈립니다. 열 글이 그 구분을 적었습니다. · 셀프식당(정육형) — 쇼케이스에서 팩을 골라 먼저 계산하고 자리에서 직접 굽습니다. 예약이 안 되고 선착순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교환·환불이 안 되니 조금씩 사라고 일러 준 글도 있습니다. · 전문식당(주문형) — 문이 닫히는 룸에서 모둠을 주문하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전화 예약이 되고, 상견례·칠순 같은 자리에 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룸에 이름(소망이방)이 붙고 옷장과 그릇 소독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직원 한 명이 룸 여러 곳을 맡아 「가끔은 집게를 들어야 할 때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일반 식사홀 — 숯불 장치가 없습니다. 1인석이 있어 혼밥이 된다고 적은 글이 둘, 5인 이상 단체홀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고기를 등급까지 보고 고릅니다. 쇼케이스의 팩에 1++ 와 괄호 안 마블링 번호까지 붙어 있어서 확인하고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은 그 표기를 풀어 적었습니다 — 「괄호 안 숫자는 근내지방도 정밀 등급으로 투뿔은 No7~9, No.9는 지방 함량 19% 이상」. 거의 대부분이 투쁠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등심에도 꽃등심·윗등심·아래등심 셋이 있으니 알고 고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그 글은 꽃등심 두 팩을 사려다 윗등심을 하나 집었습니다). 드라이에이징 중인 갈비를 40일쯤 숙성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소비기한이 임박한 팩을 할인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축협이 직영한다는 점을 믿음의 근거로 든 글이 넷입니다.
- 값을 두고 글이 정확히 갈립니다 — 일곱은 비싸다고, 다섯은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집을 보고 다르게 말하는 이유가 글 안에 있습니다. · 비싸다 쪽은 계산 뒤에 말합니다 — 「그래도 한우는 역시 비싸다, 당분간 한우는 그만」, 「갈비탕 하나에 24,000원 가격 엄청 쎄네요」, 「금액대가 쎄더라고요」, 「23,000원이면 부담스럽다고 느낄 수 있지만」. · 합리적이다 쪽은 등급과 견줘 말합니다 — 「경쟁력 있는 가격」, 「가성비 좋게」, 「합리적인 가격」. 한 글은 정육 코너의 김치값을 보고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이 그 사이를 갈라 적었습니다 — 「하나하나 뜯어서 생각하면 한우 가격은 합리적이라 생각되지만 그 외 부분에 있어서까지 합리적인 가격인지는 물음표」. 그 「그 외」가 상차림비 1인 3,000원과 야채 1팩 5,000원입니다. 고기값은 무게대로라 우리가 한 줄로 적을 수 없습니다. 계산서를 다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세 사람이 고기 두 팩·양념육회·비빔냉면 둘·된장찌개·공기밥·야채·술까지 188,200원이었습니다.
- 입구 옆에 고객 대기실이 따로 있습니다 — 일곱 글이 적었고, 그것을 보고 「평소 대기가 있는 집이구나」 짐작한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대기실에서 커피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10분쯤 기다렸다가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기다림을 본 글은 넷인데 주말 점심(12시 10분), 점심 피크, 그리고 「우리 다음 순서부터 바로 웨이팅」입니다. 반대로 일요일 이른 저녁에는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 점심에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가면서 커피 머신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마음껏 가져옵니다 — 열두 글이 적었고 「눈치 보지 않고」라고 쓴 글이 하나입니다. 와사비가 기본 세팅에 없어 셀프바에서 가져와야 한다고 짚어 준 글이 셋입니다(한 글은 「그동안 와사비 없이 소고기 어떻게 먹었나 몰라」라고 적었습니다). 쌈장이 진하고 구수해 직접 담근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대로 반찬 가짓수가 적어 한우가 금방 물렸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곁들이찬이 많이 없어」, 「밑반찬은 종류가 별로 없어 아쉬웠다」.
- 연기가 거의 안 난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한 글은 「후드가 숯 바로 위에 있는데 성능이 정말 좋아서 연기가 바깥으로 절대 나오지 않는다 — 고기 냄새 걱정 노」라고 적었고, 다른 글도 「화로에서 바로 연기를 흡입해 고기냄새도 많이 안 난다」고 적었습니다. 숯은 횡성 지역에서 구워낸 참숯(백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화력이 좋아 굽기 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편마늘이라 굽기 불편했고 참기름·마늘 종지가 없었다고 아쉬워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깨끗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7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2건 중 13건 |
|---|---|
| 반찬 리필 | 22건 중 12건 |
| 룸(별실)이 있다 | 22건 중 9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2건 중 7건 |
| 원산지 게시 | 22건 중 6건 |
| 포장 | 22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22건 중 3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2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2건 중 2건 |
| 커피 판매 | 22건 중 2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2건 중 2건 |
| 할인 | 22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2건 중 1건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1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꽃등심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5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5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주차장은 크지만 1층 마트와 나눠 씁니다. 열다섯 글이 넓고 무료라고 적었고 한 글은 전기차 충전기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둘이 조건을 달았습니다 — 「주차 공간이 협소해요. 1층 하나로마트 장보러 오는 분들과 함께 써서 붐벼요」, 「무료 주차라 편한데 주말엔 농협으로 쇼핑하러 오는 손님들도 많아 주차 자리 찾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주말과 평일이 다른 문제로 읽힙니다. 횡성IC에서 5분, 입석IC 인근이라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2건 중 7건 |
|---|---|
| 여럿이 | 22건 중 3건 |
| 데이트 | 22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2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3건 |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식당은 2층이고 1층은 하나로마트입니다 — 열세 글이 올라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입구에 소 조형물(금황소·소머리) 이 있어 멀리서도 찾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워낭을 울려 보고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한 글은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 깜짝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소머리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바로 식당이고, 계단이 어려우면 마트 쪽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이 말뭉치에서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이 집에서 가장 중요한 접근성 사실은 2층이라는 것인데,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계단 이용이 어려우신 분들은 하나로마트 쪽으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도 이용할 수 있더라구요」. 나머지 열두 글은 계단으로 올라간 이야기만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어디까지 가는지, 식당 입구까지 턱이 없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목록 글 하나가 「한국관광공사 여행정보에서도 장애인 주차장 등이 있는 것으로 안내된 바 있다」고 적었지만 그 글은 가 본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내렸습니다 —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둘뿐이고 둘 다 깨끗하다는 말만 합니다 — 「화살표 따라가면 화장실, 사람이 많은데도 엄청 깨끗했어요」와 사진 한 장입니다. 남녀가 구분되는지, 몇 칸인지, 같은 층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0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6 |
| 2026-09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 글이 「횡성역에서도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라 저처럼 차 타고 드라이브 겸 방문하는 걸 추천」이라고 적었고, 걸어서 14분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숙소에서 걸은 것이고 역에서가 아닙니다. 나머지 스무 글은 차로 온 이야기만 합니다 — 택시기사가 추천했다는 글, 소금산·양양·삼척·춘천에서 오는 길에 들렀다는 글들입니다. 서울에서 1시간~1시간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유아의자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와 온 글은 둘인데(4살 아들, 그리고 졸다 나온 아들) 둘 다 자리나 의자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아이가 먹을 부드러운 부위를 고르느라 고민했다고 적고 채끝과 갈비살을 골랐습니다 — 부위를 직접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이 집에서 아이와 먹는 방법으로 읽힙니다. 한 글은 애견 동반이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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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9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