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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횡성군 횡성읍

고깃집한식

함밭식당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횡성읍 섬강로 88, 섬강둔치 옆에 있는 한우 정육식당입니다. 들어가면 정육코너 쇼케이스에서 포장된 한우를 골라 테이블 숯불에 굽고, 고기를 굽는 자리에는 1인 상차림비가 붙습니다(가 본 글 여섯 건이 5,000원). 고기 없이 한우육회비빔밥 13,000원, 한우육회냉면 12,000원, 한우육개장 12,000원, 한돈 두루치기 백반 같은 식사만 먹고 간 글도 넷입니다. 나가는 길에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는 후식코너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8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12건은 맛집 목록·축제·반값여행 안내의 한 칸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섬강로 88
  • 가격대₩2,000 – ₩25,000
  • 면적면적 294 m² (약 8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16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00–21:0016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4:30–16:307건 중 7건
라스트오더20:205건 중 2건
쉬는 날화요일14건 중 14건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00–21:30 16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라스트오더20:0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옵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반찬이 다양하지는 않다는 글과 오징어젓갈이 반가웠다는 글이 각각 하나 있습니다.
  2. 기다렸다고 직접 적은 글은 없고, 줄을 적은 두 글이 갈립니다. 오후 5시 50분쯤 들어간 글은 「10-20분 뒤에는 웨이팅 하시더라구요」라고 적었고, 대기가 많다고 들어 어정쩡한 시간에 간 글은 「사람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대기표가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5/18가장 많이 시킨 것
횡성한우 로스구이
9/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1/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9건)와 「고기가 두툼」(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18건 중 9건
고기가 두툼18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8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3건
재방문했다18건 중 2건
깨끗하다18건 중 2건
맵다18건 중 1건
달다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8건 중 1건
느끼하다18건 중 2건
비싸다1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8건 중 6건
  • 반찬 리필 18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3건
  • 주차 규모 18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18건 중 1건
  • 흡연실 1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횡성한우 로스구이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13건

주차장은 가게 바로 앞에 있습니다. 가 본 글 열여덟 건 가운데 열세 건이 앞에 차를 세웠다고 적었고, 크기를 적은 글은 둘로 「최소 15대는 주차가 가능」, 「10대정도는 거뜬히」입니다. 일요일 점심과 추석 연휴에 갔을 때 주차장이 꽤 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8건 중 3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함밭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8건 중 6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8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8건 중 1건

1층과 2층이 있습니다. 2층 자리를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1층이 차서 2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야외·테라스 자리를 적은 글이 셋인데, 그중 하나는 바로 옆 흡연구역 담배 냄새 때문에 문을 계속 닫아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는 없습니다 — 자리를 적은 다섯 글이 1층과 2층만 말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오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장애인 화장실 여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층마다 나뉩니다 — 한 글이 「1층에는 남자화장실이 있고,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 매장이 있고 여자화장실도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여자화장실에 가려면 계단을 올라야 한다는 뜻이지만, 이것을 직접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같은 내용이 다른 두 글의 정보 블록에도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25하루에 2건
2026-09-22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97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왔다는 글들이 「횡성 IC 내려서 5분정도」라고 적었고, 축제장인 섬강둔치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모른다는 뜻이지 갈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여럿이 갔다는 글이 셋(그중 친구끼리 넷이 간 글이 둘)이고, 짝꿍과 하나, 가족과 하나, 아이와 하나입니다. 혼자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영업시간 : …」 꼴로 옮겨 적은 값뿐이고 서로 다릅니다. 11:00에 연다는 데는 모두 같고, 화요일 휴무가 14건입니다. 문 닫는 시각은 21:00이 10건, 21:30이 6건인데 21:30을 적은 6건 가운데 5건이 같은 틀로 쓴 글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4:30~16:30이 7건, 라스트오더는 20:00이 3건, 20:20이 2건입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한우 구이 값은 부위·등급·무게에 따라 팩마다 달라서 한 끼 값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100g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꽃등심 22,000원, 채끝 25,000원입니다. 세 명이 채끝·갈비살·업진살 세 팩(합 133,700원)에 상차림비 15,000원을 낸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는 글, 저렴하다는 글, 등급이 높은 날이라 「단가가 좀 셉니다」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상차림비는 5,000원이 여섯 건, 4,000원이 한 건입니다.
  • 계산하는 방식이 갈립니다. 고기를 골라 먹고 나갈 때 한꺼번에 낸다는 글이 셋, 정육코너에서 먼저 계산한다는 글이 둘입니다.
  • 전화는 033-343-2549로 열 건 넘는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백년가게 목록 한 건만 343-8900을 적었습니다. 예약·포장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여섯 건은 차례와 문구가 거의 같은 틀(간판 → 정육코너 → 숯불 → 「노릇하게 익어가는」 → 식사 → 후식코너, 끝에 같은 영업시간 블록)로 쓰였고, 광고료를 받았다고 밝힌 것은 그중 하나뿐입니다.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여섯 글이 모두 이 묶음입니다. 백년가게·블루리본 13~14년 연속은 가게 입구에 붙은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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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2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