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태백산한우촌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태백산한우촌은 태백시 태백로 911, 태백시보건소 옆 단독 건물에서 한우를 테이블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 고깃집입니다. 2층에는 연탄구이 전용실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이 25건입니다. 지금 값은 갈비살·등심 1인분 180g에 35,000원입니다(2026년 8월 말부터의 글). 그 전 글들은 200g에 34,000원이라 적었습니다. 모둠은 살치살·갈비살·등심이 나오고, 된장찌개 2,000원, 냉면 5,000원이며, 오후 2시까지 육회비빔밥 13,000원 같은 점심특선이 있습니다. 같이 간 사람은 가족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 배우자와 갔다는 글이 셋입니다. 전화는 033-553-7001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로 911 (황지동)
- 가격대₩1,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2 m² (약 7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00–21:30, 6건이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1:30 | 16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1:30 | 16건 중 6건 |
| 쉬는 날 | 없음 | 6건 중 4건 |
| 쉬는 날 |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 | 6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룸이 많습니다. 룸을 적은 글이 스무 건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양쪽으로 룸이 있고 가운데가 홀입니다. 한 글은 룸마다 「4인 테이블이 두 개씩」 있고 룸 사이가 접이식 가벽이라, 열 명이 넘어 보이는 가족이 두 칸을 이어 쓰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글마다 나오는 「10개 이상」「12개」라는 룸 수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벽에 유명인 사인이 가득하다고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 양이 넉넉했다는 글이 열하나입니다. 2025년 8월 글은 「주변은 같은 가격에 180g인데 여긴 200g」이라고 적었고, 셋이 모둠 3인분에 안창살을 더하니 「6인분 먹는 느낌」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착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세 사람이 갈비살 3인분에 냉면·된장찌개·공깃밥 셋을 먹고 113,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2026년 7월).
2개 더 보기
- 예약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 가운데 넷은 전화로 미리 예약하고 가서 바로 룸으로 안내받았습니다. 2026년 8월 한 글은 이른 저녁인데도 룸은 「이미 예약이 다 찼다」고 해서 홀에서 먹었습니다.
- 기차로 와서 걸어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태백역에서 약 1km, 걸어서 15분쯤이고 택시로는 5분이 안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갈비살
양이 많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2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6건
- 유아의자 25건 중 4건
- 반찬 리필 25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4건
- 냉방 25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아니라고 25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1건
- 통창·채광 25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9건 |
|---|
가게 앞마당이 통째로 주차장입니다. 열아홉 글이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관광버스도 몇대씩」 들어갈 만큼 넓다고 했습니다. 거의 모든 글에 나오는 「25대」는 가게가 내건 수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8건
- 차로 감 2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3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친구와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네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1층은 숯불, 2층은 연탄구이 전용실입니다. 한 글은 평일에 손님이 많아 2층으로 안내받아 연탄에 구워 먹었고, 음식은 1층에서 「음식전용 엘리베이터」로 올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2층이 통유리 너머로 산이 보이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1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매장은 1층과 2층입니다. 1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지하로 내려간다는 글은 없습니다. 2층 연탄구이실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신발을 신은 채 들어가는 입식 자리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 안내가 잘 되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8 | 1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2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시기로 갈립니다. 2026년 8월 6일까지의 글은 1인분 200g에 34,000원, 모둠 38,000원이라 적었고, 8월 16일 글은 모둠 2인분 80,000원, 8월 27일부터의 글은 1인분 180g에 3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180g에 34,000원이었습니다. 한 끼 값은 시기를 보고 읽어야 합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매일 10:00~21: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글머리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갈립니다 — 연중무휴·매일 영업이라 적은 글이 넷,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 휴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4년 12월 글 하나는 22: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뿐이지만, 2026년 5월부터 9월 사이 글 다수가 「30년 이상 전통」「25대 주차」「룸 10개 이상」「태백한우추천」을 같은 순서로 되풀이합니다. 맡겨 쓴 원고일 수 있어, 맛 칭찬보다 메뉴·값·자리처럼 글마다 확인되는 것을 세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오전 11시쯤과 일요일 낮 12시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이나 휴일에 줄이 서는지는 모릅니다 — 손님이 많았다는 글은 여럿 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강원도 태백 여행 태백한우추천 태백산한우촌 태백 한우 2026-09-09 · 세상을 모험하는 여행가, 패션 맛집 뷰티 여행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육향 찐했던 등심과 안창살 한우 맛집 2026-09-07 · 유리얼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추천 태백산한우촌 가서 한우 실컷 먹은 날 2026-09-04 · REAL NICKY MODE ON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30년 전통 태백산한우촌 강원도 현지인 맛집 2026-09-03 · 짼니의 하루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어디서 먹을까? 30년 넘은 태백산한우촌 태백한우추천 2026-09-02 · 오늘의 래미로그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입에서 살살 녹는 , 30년 전통의 현지인 추천 '태백산한우촌' 가족 외식 후기 2026-08-31 · 연두야놀자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숯불구이 태백산한우촌 2026-08-27 · 평범하게, 재미있게, 살기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태백산한우촌 초등 가족 후기 2026-08-23 · 꿀팁주부의 여행로그 · 다음 색인
- [강원 태백] 30년 전통 태백 한우 맛집, 태백산한우촌 추천 2026-08-22 · 오늘도 잔든정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30년 전통 태백산한우촌, 현지인도 인정하는 솔직후기 2026-08-20 · 꼼꼼밍의 똑소리나는 리뷰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태백산한우촌 - 30년 전통 갈비살 태백한우추천 2026-08-20 · 예술 같은 일상, 소쿠리의 여행 · 다음 색인
- 1박2일 태백여행후기 1(첫째날) 2026-08-19 · 율의 일상블로그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추천, <태백산한우촌> 다녀온 후기 2026-08-17 · .-. · 다음 색인
- 30년 넘은 태백 한우 맛집 & 태백한우추천 '태백산한우촌' 2026-08-16 · 먹고 마시고 여행하는 진주정뱅이 · 다음 색인
- 태백산한우촌 | 입 안에서 녹는 태백한우, 30년 전통의 태백한우추천 2026-08-16 · _믓쨍이감자_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해바라기축제 보고 태백산한우촌 방문 가성비 고기집 2026-08-06 · 진봉이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주차공간 널찍한 태백산한우촌 후기 2026-08-05 · 쨔밍 일상 기록장 · 다음 색인
- 태백산 한우촌 30년 전통 맛집 ㅣ 태백 한우 맛집 추천 2026-07-17 · 준쏘 일기장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찐후기! 태백산한우촌 갈비살 4인분과 된장찌개 2026-07-03 · RPick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30년 전통 태백산한우촌 태백한우추천 2026-06-20 · 피어나는 나의 계절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30년 전통의 찐 맛집, 가성비와 룸까지 완벽한 '태백산 한우촌' 추천 2026-05-27 · 또또 기록장⭐️.⭐️ · 다음 색인
- [태백 황지동] 태백 한우 맛집 "태백산한우촌" 방문 후기 (Feat. 육회, 갈비살) 2026-05-25 · 맛도리네의 담담한 일상 · 다음 색인
- 태백 한우 맛집 가성비 좋은 태백한우추천 태백산한우촌 2026-05-04 · 내 덕질 방해 금지 · 다음 색인
- [강원도여행🌻Day1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 | 태백산한우촌 | 카페건널목 | 오투리조트 2025-08-04 · 너는 사랑이야 · 다음 색인
- 태백 황지동 소고기 한우 현지 맛집 태백산 한우촌, 룸 식당 2024-12-28 · jje0ng · 다음 색인
후보 301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