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태백닭갈비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태백 황지동 중앙남1길, 황지연못·황지자유시장 근처 골목에 있는 물닭갈비 집입니다. 메뉴는 닭갈비 하나(1인분 11,000원)이고, 뼈째 토막 낸 닭에 배추와 깻잎을 수북이 올려 상에서 끓인 뒤 사리(3,000원)와 볶음밥으로 마무리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겪은 것을 적었습니다.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5건은 가지 않고 정보만 모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중앙남1길 10 (황지동)
- 가격대₩2,000 – ₩11,000
- 면적면적 82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1:00 | 14건 중 13건 |
|---|---|---|
| 라스트오더 | 19:30 | 8건 중 6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2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섭니다. 13건이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적힌 기다림은 10분, 20분, 30분, 40분 넘게이고, 토요일 오후 6시에 앞에 7팀이 있었는데 라스트오더(19:30)가 가까워지자 가게가 줄을 끊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기표가 없고 줄 선 순서대로 들어간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금요일 점심·금요일 저녁·주말 저녁에 바로 들어간 3건도 있습니다.
- 2026년 8월 초 월요일 11시 30분에 간 글은 문 안쪽에 줄을 서서 에어컨 바람 속에 기다렸고 직원이 순서를 불러 줬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8월 주말 점심에 40분 넘게 기다린 글은 밖에서 땡볕을 피해 편의점 얼음컵을 사 와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과 결제는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기본 반찬(김치·단무지·옥수수콘·샐러드)은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는다고 8건이 적었고, 2025년 6월 글은 야채와 육수도 리필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 볶음밥은 직원(「이모님」)이 와서 냄비에 직접 볶아 준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국물이 많으면 덜어 내고 볶아 줬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맵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신라면 맵기 정도」라 맵찔이에게는 힘들었다는 글과, 아이와 올 때 참고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주 맵지 않고 약간 매콤」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간은 「많이 짜네」라는 글 하나와 볶음밥 간이 약했다는 글 하나로 갈립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태백닭갈비(물닭갈비)
맵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8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2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6건
- 주차 규모 22건 중 5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2건 중 5건
- 포장 22건 중 2건
- 맥주 판매 22건 중 1건
- 유아의자 22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9건 |
|---|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2건 중 7건
- 가족과 22건 중 5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1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오는 골목이 좁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내부 위치」라는 정보줄 하나뿐이고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6-08 | 3 |
| 2026-09 | 7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게 옆에 전용 주차장이 있다고 9건이 겪어 적었지만, 규모는 4건이 「2~3대」·「조그맣게」·「넉넉하지 않다」고 했고 1건만 「넓은편」이라 했습니다. 만차여서 근처 공터나 길가에 댔다는 글이 여럿이고, 황지시장 공영주차장에 대고 5분 걸어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이 넓다고 4건이 적었고, 1건은 「내부는 넓진 않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좌우 두 공간에 좌석이 있고 가스버너 때문에 모두 4인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차·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태백역에서 도보 11분」은 옮겨 적은 정보줄입니다. 겪어 적은 글은 모두 차로 갔습니다.
- 영업시간은 정보줄로만 적혀 있습니다. 11건이 10:00-21:00·매주 수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6건이 19:30입니다. 한 글은 09:00 개점·20:30 라스트오더, 한 글은 연중무휴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예약할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캐치테이블, 테이블링 없음」이라 현장에서 줄을 서야 한다고 2025년 6월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는 9건이 033-553-8119로 적었습니다.
- 값은 비싸지 않다고 3건이 적었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둘이 2인분에 사리와 볶음밥을 더하면 한 끼 값이 대략 28,000원 안팎이 되지만, 볶음밥 값은 3,000원과 2,000원으로 갈립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밥도둑 포획 일지 | 태백물닭갈비 2026-10-13 · 밥도둑 포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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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태백맛집 끓여먹는 물닭갈비 삼대천왕출연 태백닭갈비 본점 2025-06-12 · 잘먹고잘놀고잘웃고 :)
후보 328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