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조선옥실비식당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태백 황지자유시장 안, 시장 고객센터 앞에 있는 한우 연탄구이 집입니다. 바로 옆 정육점을 같이 하면서 손질한 갈비살(특수부위 모듬)과 주물럭을 연탄불에 직접 구워 먹고, 된장찌개와 공기밥으로 끝냅니다. 값을 적은 것은 한 블로거의 정보 블록뿐으로 1인분 34,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3건이고, 그중 6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한 건은 다른 집 글이라 치웠고, 나머지 6건은 방송 소개·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시장안1길 18-2 (황지동)
- 가격대₩3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1:00 | 4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가 적어 예약이 관건입니다. 가 본 네 글이 예약을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일요일 오후 2시에 간 글은 손님은 없었지만 예약된 테이블이 있었다고 했고, 2026년 8월 화요일 저녁에 간 글은 「예약 안하신 분들 많이 돌아가심」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토요일에는 예약없이 선착순」이고 그 밖의 붐비는 때는 예약하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작습니다. 세 글이 좁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이 테이블을 「5개」로 셌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넓은 자리를 원하면 다른 실비식당을 가라고까지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당골광장에서 태백 7번 시내버스를 타고 황지자유시장으로 와서 저녁을 먹고, 태백역까지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된장찌개
간이 세지 않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3건)와 「간이 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6건 중 3건 |
|---|
세 글이 황지자유시장 공영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주차장에서 내리면 시장 입구 왼쪽에 식당이 바로 보인다고 했고, 2026년 2월 글 둘은 각각 「주말에 갔을때 공영주차장 공짜」, 「식당주인께서 1시간 무료 주차권을 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대는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6건 중 3건
- 가족과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시장 입구 근처에 있다는 말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시장 공용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8-22 | 하루에 4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6-02 | 2 |
| 2026-05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한 글은 된장찌개 간이 「꽤 센 편」이라 했고, 두 글은 양념과 밑반찬이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말한 음식이 서로 달라 1 대 2로 맞선 것은 아닙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오후 2시에 간 한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자리가 없을 때는 기다리기보다 돌아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피크 시간 대기가 길다는 말은 방송 소개 글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거의 적혀 있지 않습니다. 성인 넷이 가족여행으로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글에는 일행 이야기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네 글이 적었는데, 셋은 10:00~21:00, 2026년 2월 글 하나는 매일 11:00~21:00입니다.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한 블로거의 글에만 있습니다(갈비살 모듬·주물럭 1인분 34,000원, 2026년). 가 본 다른 글들은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5월 글 하나는 서울에서 같은 질이면 훨씬 비쌀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 전화는 사장님 휴대전화 010-3355-8836을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033-553-1911을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2025년 8월 22일 하루에 올라온 네 글은 KBS 6시내고향 방송을 같은 문구로 옮긴 소개 글이라 가 본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백년가게」「2대째」「직접 소를 잡는다」도 들은 말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여름 태백여행(왕추천)현지인 맛집, 해바라기 축제 2026-08-07 · ❣️맛집 그리고 산❣️(노포러버) · 다음 색인
- 태백 당일치기 후기 (뚜벅이 여행, 대중교통, 태백산 등산) 2026-08-06 · 외롭지 않은 세상 (Unlonely Planet)
- [태백 맛집] 태백 한우 갈비살 특수부위 맛집 조선옥 실비식당 (태백.... 2026-05-04 · 픽픽리뷰PickPickReview
- 연탄에 구워먹는 한우, 태백 '조선옥실비식당' 2026-02-28 · 큰날개의 소소한 이야기
- [강원도/태백 맛집] 황지자유시장 “조선옥실비식당” 광부들의 기력을 책임졌던 진짜 한우 연탄구이 2026-02-28 · 룩스의 맛집,여행 blog · 다음 색인
- 강원도 태백 하이원리조트 근처 소고기 맛집(1)_조선옥실비 2025-08-12 · Memory Storage · 다음 색인
후보 41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