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엄마손태백물닭갈비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엄마손태백물닭갈비는 태백 황지연못 바로 뒤 골목에 있는, 가정집을 고친 단독 건물에서 태백식 물닭갈비 한 가지를 파는 집입니다. 메뉴는 물닭갈비 보통맛·매운맛 두 가지이고, 우동·쫄면·라면·당면 같은 사리를 넣어 끓인 뒤 남은 국물에 볶음밥을 볶아 먹습니다. 가 본 글이 적은 값은 1인분 11,000원, 사리와 볶음밥이 각 3,000원입니다(2026년 1월·8월 글).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직접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7건은 맛집 목록이나 여행 코스 글에서 이 집을 한 칸으로 소개한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9, 1층 (황지동)
- 가격대₩3,0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8 m² (약 7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0:00–22:00, 3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12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12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일이 많습니다. 가 본 23건 중 10건이 웨이팅을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15분, 20분, 20분, 30분, 30분, 30~40분입니다.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후 2시쯤이었습니다. 번호표를 손님이 직접 챙기는 방식이라고 5건이 적었습니다 — 「입구 왼편에 번호표가 걸려 있는데」. 매장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단체 관광버스 손님이 한꺼번에 들어와 밀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 보통맛도 맵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11건이 맵거나 칼칼하다고 적었고, 그중 5건은 보통맛을 시키고도 「제법 매콤」했다고 적었습니다. 맵지 않았다거나 과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흐린 글이 2건입니다. 아이와 간 2건은 국물이 아이에게 매워 김가루밥을 따로 시켰습니다. 보통·매운맛 반반은 안 된다고 들은 글이 1건이고, 둘 사이 「중간맛」으로 시켰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직원이 냄비를 거들어 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큰 닭을 가위로 잘라 주거나, 볶음밥을 볶아 바닥 누룽지를 긁어 준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차려 준 뒤로는 손대지 않아 입맛대로 자르고 졸이면 된다면서도 볶음밥은 볶아 주고 긁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식사가 끝날 무렵 식혜를 내어 준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 「직접 담은 감주라고 식혜를 내어주셨다」, 「호박식혜 서비스」. 무한리필이라고 적은 글이 그중 1건입니다.
2개 더 보기
- 밖에서 보기보다 안이 넓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테이블 자리 말고 온돌방 좌식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 밖 천막 아래에도 테이블이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대기석인 줄 알았는데 밥 먹는 자리였다고 적었고, 2025년 7월 말 한여름에 안이 차서 야외 테이블에 앉았는데 태백이라 시원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물닭갈비
맵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1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0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2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2건 중 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2건
- 반찬 리필 22건 중 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2건 중 2건
- 포장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건
- 유아의자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1건이 적었고, 근처 사설 주차장(알프스주차장)에 2시간 세워 약 3,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4건은 황지연못 공영주차장이나 근처 유료 주차장에 세웠다고만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정보 칸에만 나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차로 간 글은 5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2건 중 5건
- 여럿이 22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2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단독 건물이라는 말은 있지만,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정문은 황지연못 쪽, 후문은 한마음산부인과 옆 골목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온돌방 좌식 자리를 2건이 적었고 입구에 신발장이 있다는 말이 한 글에 나오지만, 신을 벗어야 하는 자리가 어디까지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천막 옆쪽으로 또 있다」고 들었다고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4 |
| 2026-02 | 3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7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1건입니다 — 동서울에서 시외버스로 태백터미널에 내려 걸어 다닌 여행이었습니다. 역이나 터미널에서 걸어서 몇 분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여럿이 간 글이 4건(4인 가족 단위·산악회 뒤풀이 등)으로 가장 많고, 가족과 간 글 2건, 연인 1건, 친구 1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단체 관광버스·단체 예약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냉방은 두 글이 달랐습니다. 2025년 7월 말에 간 글은 에어컨이 있는 안쪽이 꽉 찼다고 적었고, 2026년 8월에 간 글은 한여름인데도 에어컨을 틀지 않고 창문을 열어 두었는데 덥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에어컨이 없어졌다는 뜻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단체 손님 때문에 「매우매우 시끄러움」, 외국인 직원이 반말을 했다고 적고 다음엔 한우를 먹겠다고 했습니다. 맛도 「그냥 감자탕 국물에 닭고기」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 가 본 글이 메뉴판·영수증으로 적은 1인분 값은 11,000원입니다(2026년 1월·2월·8월). 목록 글에는 9,000원·10,000원, 사리 2,000원이 옮겨 적혀 있는데 언제 값인지 알 수 없어 쓰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줄 서다 들은 동네 주민 말로 「가격이 훅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 들은 말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가격이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2인분에 사리 하나, 볶음밥 하나면 한 끼 값은 대략 28,000원입니다(2026년 1월 영수증 기준).
- 영업시간은 겪어서 적은 것이 아니라 모두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12건 중 11건이 오전 10시~오후 10시(8건은 「매일」)로 적었고, 1건만 10:30~21:30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30~17:00과 휴무 없음을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2026년 8월에 다른 집이 7시 30분에 주문을 마감해 이 집으로 왔다는 글이 있지만, 이 집의 마지막 주문 시각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33-554-3344가 13건에 적혔습니다. 한 글은 태백시 안심식당 정보에는 033-553-5488로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칸에만 있고 직접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단체 예약 손님이 들어오는 것을 본 글이 2건입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1월의 두 글은 「볼일이 있어서」 들렀다는 시작, 밖 천막 테이블, 단체 관광객이 막 빠져나간 느낌, 곤드레막걸리가 궁금했다는 끝까지 순서와 문구가 거의 같습니다. 세부가 달라 따로 셌지만 같은 사람이 쓴 것일 수 있습니다. 맛집 베스트10 목록 4건은 지시문 자국이 남은 같은 계열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강원도 태백 황지 물닭갈비 맛집 엄마손태백물닭갈비 2026-10-11 · 즐겁게 웃으며 살기 · 다음 색인
- [태백] 물닭갈비 맛집 현지인 추천 | 엄마손태백물닭갈비 2026-10-07 · 터벅터벅 나애 일상
- 태백맛집 엄마손태백물닭갈비 2026-09-28 · 먹고보고즐기기 · 다음 색인
- 태백 물닭갈비 맛집 [엄마손 태백물닭갈비] 정선&태백 주변 맛집 추천 솔직후기 2026-09-14 · 밍구리 윤구리 · 다음 색인
- 태백 맛집 엄마손태백물닭갈비 2026-08-28 · 유가김가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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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5건 중 본문 114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