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한우야숯불 화천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한우야숯불 화천은 화천읍 화천시장 안 골목(중앙로4길 12)에 있는 한우 숯불구이집입니다. 꽃갈비살·안창살은 33,000원으로 적혔고, 고기를 먹지 않아도 육회 돌솥비빔밥 15,000원, 육회 비빔냉면 12,000원, 한우 뭇국 11,000원 같은 식사를 시킬 수 있습니다. 2024년 10월 17일자 강원도 신장개업 목록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7건, 이 가게 글이 아닌 것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중앙로4길 12, 가1동2호
- 가격대₩4,000 – ₩33,000
- 면적면적 55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4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4:30–16:3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가 구체적입니다 — 「불판 깨끗한거 보세요」, 「식당 입구 유리가 투명하고 깔끔하게 닦여 있어」, 「4인용 테이블이 8개 정도였는데,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 네 글이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꽃갈비살은 「앞, 뒤로 3초 딱 한 번씩만 뒤집기」라고 굽는 법을 일러 주었다는 글이 있고, 반찬 리필을 청했을 때 친절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삼겹살을 시키자 옆 정육점에서 바로 가져다주었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세 건(군 복무 중인 조카와, 아이들과, 가족 식사), 둘이 간 글이 두 건(부부, 남자친구)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아이들이 뭇국 하나를 나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군 면회·전역 길에 들른 글이 여럿입니다.
- 세 글이 자리를 적었고 모두 4인 테이블입니다 — 「4인용 테이블이 8개 정도」, 「내부는 모두 4인석」. 한 글은 「개별 룸이 없는 홀 구조」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한우 생갈비살
깨끗하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육즙이 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3건
- 지역화폐 사용 6건 중 1건
- 포장 6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6건 중 1건
- 반찬 리필 6건 중 1건
- 맥주 판매 6건 중 1건
- 통창·채광 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3건
- 데이트 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
|---|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층은 한 글이 「건물 1층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시장 건물이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8 | 1 |
| 2026-05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1 대 1로 갈립니다. 2025년 2월 글은 「시장 안에 있다 보니 실내가 많이 작을 줄 알았는데 테이블 수도 넉넉해서」라고, 2026년 8월 글은 「식당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적었는데 넷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5년 2월의 두 글은 10:00~22:00(한 글은 라스트오더 21:00), 2026년의 두 글은 10:00~21:00(한 글은 라스트오더 20:30)으로, 그 사이 마감이 한 시간 당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4:30~16:30은 네 글이 같습니다. 휴무는 한 글이 「휴무 없음」이라고만 옮겨 적었습니다.
- 값은 메뉴마다 적혔지만 한 끼에 둘이 얼마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한 건으로 「한우인 만큼 가격대는 다소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군장병 우대업소 20% 환급」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은 없고, 화천상품권으로 낸 한 글은 「군장병할인은 따로 적용되지 않고 전액 그대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천시장내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았고」라는 말이 한 건 있을 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미리 예약하고 갔더니 자리를 세팅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52-9237로 적었고, 한 글은 033)442-9237, 한 글은 끝자리가 다른 0507-1352-9231로 적었습니다. 예약하려면 9237로 끝나는 번호가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 가 본 일곱 글 가운데 한 건(2025년 2월)은 체험단으로 초대받아 쓴 글이고, 2024년 12월 글 한 건은 협찬을 밝히지 않았지만 「찐맛집」「강력 추천」 같은 홍보 문투입니다. 「모든 재료가 국내산」은 두 글이 가게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1박2일 내돈내산 화천여행] 화천시장(화천손만두, 한우야숯불화천) .... 2026-08-29 · It's OK
- (강원도 화천식당/화천읍) 한우야숯불 화천(한우모듬) 2026-08-17 · 세상을 보는 아름다운 사람
- [화천 여행] 화천시장 방문 후기 | 한우야숯불, 진지방순댓국돈가스 2026-05-27 · 인프피의 내향적인 여행 후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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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