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현대메밀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현대메밀은 춘천 퇴계동, 남춘천역 가까운 골목에서 메밀 요리를 내는 집입니다. 간장막국수·비빔막국수(8,600원)에 메밀 수제비 여러 가지(10,600~13,600원), 트러플 감자전(16,600원), 수비드 안심수육(20,600원)을 곁들여 나눠 먹고, 주문과 결제는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가게 소개로는 옛 슈퍼마켓과 이발소였던 구옥을 고친 곳이고, 레트로 소품과 옛날 TV·게임기를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27건입니다. 이번 방문에 간장막국수를 먹은 글이 18건, 트러플 감자전이 12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춘로5번길 29-1, 1층 (퇴계동)
- 가격대₩3,600 – ₩38,6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0:30, 9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30 | 21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0:30 | 21건 중 9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9건 중 19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1건 중 11건 |
| 쉬는 날 | 월요일 | 5건 중 3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식사 시간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아홉,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일요일 12시, 이른 저녁)입니다. 적힌 시간은 「20~30분정도」, 앞에 5팀이 있어 「한 20분정도」이고, 12시에 「웨이팅 4번째」였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8월 글 둘은 대기번호를 눌러 두고 기다렸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카카오톡으로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전 10시 40분에 갔더니 이미 몇 사람이 있었고 대기표 없이 서 있다가 오픈에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 기다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가게 앞이나 옆의 대기 공간을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선풍기가 있어 더운 날에도 힘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옛날 게임기로 게임을 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좌식 자리가 있습니다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5개월 아기와 간 글은 아기를 눕힐 수 있을 것 같아 좌식에 앉았고 쿠션과 담요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식 테이블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적어 좌식은 일부입니다. 입구 쪽에 혼자나 둘이 앉는 다찌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주문하면서 바로 결제하는 방식이고, 나중에 내고 싶으면 직원을 부르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개 더 보기
- 물 대신 차를 내어 줍니다. 보리차라고 적은 글이 다섯, 둥글레차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테이블마다 머리끈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열 글이 네이버 리뷰 이벤트(메밀 왕만두 2개)를 적었거나 그것으로 만두를 받았습니다. 3만 원 이상 시켜야 참여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리뷰를 확인받은 뒤에야 만두가 나와 뜨거울 때 못 먹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세 식구가 막국수·수제비 세 그릇으로는 모자랐다는 글, 수비드 통삼겹이 「얇고 작고 양도 적고」였다는 글, 셋이 가면 네 가지를 시켜도 되겠다는 글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남춘천역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간 것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남춘천역 2번 출구에서 걸어 「약 6분」이고 찾기 어렵지 않았다는 글, 용산에서 ITX를 타고 와 역에서 걸어간 글이 있습니다. 그 밖의 거리(5분, 365m 등)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일곱, 남편이나 남자친구와 간 글이 다섯, 친구와 간 글이 다섯, 여럿이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넷이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간 글은 평일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한적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간장막국수
깨끗하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9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9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7건 중 8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2건
- 오락기 27건 중 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2건
- 유아의자 27건 중 2건
- 주차 규모 27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건
- 포장 27건 중 1건
- TV 27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7건 중 1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8건 |
|---|
주차는 가게 앞 몇 자리와 골목입니다. 차를 댄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가게 앞 자리가 2~3대뿐이고 차 있어서 갓길에 댔다는 글, 주차장이 「주민분들 차량으로 가득 차있고, 엄청 좁음」이라 골목에 대는 편이 낫겠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러 글에 나오는 「가게 정면, 왼쪽편 보도블럭 2~3대」 문구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7건
- 친구와 27건 중 5건
- 데이트 27건 중 5건
- 차로 감 27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4건
- 여럿이 27건 중 2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남춘천역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간 것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남춘천역 2번 출구에서 걸어 「약 6분」이고 찾기 어렵지 않았다는 글, 용산에서 ITX를 타고 와 역에서 걸어간 글이 있습니다. 그 밖의 거리(5분, 365m 등)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5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2건 |
층과 계단은 아무도 겪은 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이라,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를 말한 글은 위의 한 글뿐이고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적었고, 그중 둘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레트로 건물이라 밖에 있을 줄 알았는데 안에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4 | 1 |
| 2025-08 | 1 |
| 2026-01 | 1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8 | 9 |
| 2026-09 | 3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 간격은 갈립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글이 넷, 「테이블 간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라」 유모차를 가져가면 한가한 시간에 가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시부터 저녁 8시 30분,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0:00으로 21건이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4월·8월 글은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을 적었고, 2026년 7월부터의 글 열두 건은 「매일」, 2026년 8~9월 글 둘은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한 글이 다시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옛 정보를 옮긴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메뉴가 늘었습니다. 2025년 8월 메뉴를 옮긴 글에는 없던 메밀 온국수·장 메밀국수·아롱사태 전골이 2026년 8월부터의 글에 나오고, 2026년 10월 한 글은 「새로 보인 #메밀온국수」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간장막국수 8,600원, 메밀 장수제비 11,600원, 수비드 안심수육 20,600원으로 같게 적혔습니다. 한 글만 간장막국수를 8,500원으로 적었고, 그 글의 세 가지(막국수·장수제비·트러플 감자전) 합계는 36,7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곱빼기는 2025년 4월에는 1인 1메뉴면 무료였고, 2026년 10월 글은 「곱배기가 400원 추가」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은 갈립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면 기다리지 않는다는 글이 둘, 네이버 예약 스티커가 붙어 있지만 확인해 보니 안 되는 것 같다는 글이 하나(2026년 8월)입니다. 전화번호는 0507-1309-0538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는데, 한 글은 「0507-1234-5678」이라는 자리채움 번호를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 직접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겪은 것 없이 매끈한 칭찬만 이어지는 글이 몇 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전화번호를 자리채움 번호로 적었고, 다른 하나는 시각·값·동행이 하나도 없어 둘 다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플레이스 정보만 긁어 붙인 글 하나도 셈에서 뺐습니다. 「슈퍼마켓과 이발소」 구옥, 「매일 끓이는 양지육수」 같은 말은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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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6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