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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춘천시 퇴계동

아재불닭발

정종/대포집/소주방 · 춘천시 퇴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아재불닭발은 춘천 퇴계동 일성아파트 먹자골목, 남춘천역에서 걸어 5~10분 거리의 1층에 있는 닭발집입니다. 매일 오후 다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라스트오더 01:30),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업종은 소주방이고, 스물아홉 글 가운데 스물여덟이 술을 곁들였거나 「술이 술술 들어간다」는 말을 적었습니다. 이 집을 두고 가장 많이 되풀이되는 말은 「캡사이신을 쓰지 않는다」입니다 — 열 글입니다. 「캡사이신이 아닌 고춧가루로만 맵기를 조절한다고 해요」이고, 그래서 「속이 쓰리게 매운 게 아니라 기분좋게 매운맛」·「인위적인 매운맛이 아니라서」·「깔끔하게 매운」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맵기는 중간맛과 매운맛 둘이고(한 글은 「매운맛 단계는 총 2단계래요」라고 적었습니다), 더 약하게 해 달라고 부탁해서 먹은 글이 셋입니다. 고르는 것이 두 번 있습니다. 먼저 직화냐 국물이냐(직화 열셋 · 국물 열넷으로 거의 반반입니다), 그다음 무뼈냐 튤립이냐 통뼈냐(무뼈 열다섯 · 튤립 일곱 · 통뼈 셋)입니다. 튤립은 발가락 뼈만 발라내고 기둥뼈를 남긴 것이라고 넷이 설명했습니다. 세트로 먹는 집입니다 — 6,000원을 더하면 날치알주먹밥과 계란찜이 붙고 열일곱이 그렇게 시켰으며, 닭발과 오돌뼈를 같이 먹는 TWO 메뉴 세트가 38,000원입니다(여덟). 그 계란찜과 주먹밥이 이 집에서 칭찬이 가장 고른 것이고, 둘 다 매운 것을 달래는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값 없이 깔리는 것이 셋입니다 — 강냉이·차가운 콩나물국·쌈무(스물두 글). 콩나물국을 차게 내는 것이 일부러라는 말이 둘이고, 강냉이 이야기만 아홉 글에 나옵니다. 닭발을 찍어 먹는 「아재마요소스」를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날이 좋으면 밖에서 먹습니다 — 인조잔디를 깐 야외(야장) 자리를 적은 글이 열입니다. 배달이 끊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그 가운데 둘은 「집에서는 배달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사장이 직접 그린 만화 캐릭터 그림이 있고 「옥지얌… 닭발 사줘」라고 적혀 있다고 여섯 글이 옮겼습니다.

국물닭발
국물닭발 14/29 이 시켰습니다글 14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우묵길74번길 24, 1층 (퇴계동)
전화033-251-0237
가격대₩500 – ₩38,000
면적67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7:00–02:00, 10건이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7:00–02:00 23건 중 10건 마지막 2026-01
영업시간매일17:00–02:00 23건 중 12건 마지막 2025-04
라스트오더01:3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5-04
쉬는 날없음 8건 중 8건 마지막 2025-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운 정도는 사람마다 크게 갈리는데, 갈리는 자리가 뚜렷합니다. 매운맛으로 시킨 글 넷은 한결같이 셉니다 — 「매운맛 엄청 매웠어요… 매운맛에 꽤 강한 우리임에도 끝에 가서는 완전 KO 입가가 얼얼하고 콧물이 막 나온당」·「제일 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 진짜..신라면, 청양고추 매운맛보다 더 매웠답니다」·「강력하게 매운 맛」입니다. 중간맛 쪽은 말이 반으로 갈립니다. 「중간맛도 많이매웠어요」·「중간맵기로 시킨것도 맵다고 느끼는 맵찔이」가 넷인데, 「중간맛도 살짝 매콤했답니다」·「불닭보다 좀 덜 매운정도?」·「진짜 맛있게 매워서 좋았어요,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정도」가 다섯입니다. 대 본 것으로는 신라면 정도가 하나, 불닭볶음면 정도가 둘입니다. 모자랐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11월 글의 「진짜 개존맛 개매운 국물닭발 먹고 싶었는데」입니다. 2026년 1월 글은 「저는 보통맛 먹었는데 적당히 매콤해서 맛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맵기를 낮춰 달라고 부탁한 글이 셋이고 셋 다 받아들여졌습니다 — 「맵기를 제일 낮게 부탁 드렸는데 둘 다 맛있게 먹고 왔답니당」·「중간 맛으로 주문했고 조금 더 덜맵게 해달라고 부탁 드렸어요」·「보통보다 약간 덜 맵게 부탁드렸는데도 생각보다 많이 맵더라고요」입니다.
  2. 밖에 자리가 있습니다 — 열 글이 적었고, 「야장」이라고 부릅니다. 인조잔디를 깔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가게 입구 앞에는 인조잔디가 깔린 야외 테이블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입니다. 그런데 밖에서 먹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열 가운데 넷이 왜 안 앉았는지 적었습니다 — 「오늘이 만일 금요일이고 우리의 컨디션이 좋다면 바로 야외에 앉았을테지만 뽀띠의 컨디션 이슈 나의 야근으로 실내에 앉았다」·「밖에서 먹고 싶었지만 이날 너무 추워서 안에서 식사했어요」·「땀이야 금방 식고 닭발은 따뜻하게 먹고 싶어서 실내로 택했다」이고, 2024년 10월 글 하나는 「야외테이블은 이미 다 차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0월 글 하나는 「야외에도 테이블 몇 개가 있던데 야외에서 식사가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밖에서 먹어 본 사람의 말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3. 값 없이 깔리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한 대목을 차지합니다. 강냉이(뻥튀기)·차가운 콩나물국·쌈무 셋이고 스물두 글이 적었습니다. 콩나물국을 차게 내는 것이 일부러라는 말이 둘입니다 — 「콩나물국이 차가워서 닭발 나오면 같이 한번 끓일까 생각했는데, 안 하길 천만다행이에요!! 차갑게 주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매움을 중화 시킬 수 있는 생명국이었어요」이고, 다른 하나는 「뜨거운국이 아니고 냉국이여서 매운 맛을 달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입니다. 국물만으로 술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이거 하나만으로도 소주 한병 뚝딱 비울 수 있겠더라구요」입니다. 강냉이 이야기만 아홉 글입니다 — 「기본으로 나오는 강냉이가 오늘 튀긴건지 정말 엄청나게 맛있더라구요 저것만 따로 사오고 싶었습니다」·「여기 강냉이 진짜 맛있어서 리필만 몇번씩 했어요.... ㅠㅠ」·「뭐 강냉이 있으면 안주는 준비되었다고 생각합니다」입니다. 리필해서 먹은 글이 둘입니다(강냉이 하나, 쌈무 하나).
  4. 배달이 매장보다 눈에 띕니다 — 열한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저는 홀에서 식사했는데 먹는사람이 저희 테이블 밖에 없었어요 !! ㅋㅋㅋㅋ 대신에 배달을 많이 시키셔서 배달기사님들이 진짜 많이 오시더라구여」·「특히 배달주문이 엄청 많아서 기사님들이 계속 왔다갔다 하셨음」·「일요일인데도 가게에 배달이며 사람이며 완전 주문이 많았당」입니다. 그것을 보고 「그래도 와서 먹는 게 낫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체험단 글입니다) — 「배달 보다는 직접 와서 드시는 게 개인적으로 더 맛있을 것 같아요」입니다. 반대로 보고 나서 배달을 시켜 보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포장도 됩니다 — 포장을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포장 할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배달 앱으로는 배민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 옷과 가방을 어디에 두는지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의자를 짚었습니다. 「동그란 테이블 의자 밑에는 겉옷,가방 등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어 불편하지않게 앉을 수 있어요」·「아무래도 닭발을 먹으면 국물이 튀어서 센스있게 의자가 옷을 넣을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만족」·「의자 아래에는 짐 보관함이 있지만 등받이도 존재하는 곳~!! 이런 의자가 허리도 받쳐주고 물건도 보관하기 좋아서 정말 편리해요」입니다.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것을 센 글이 여섯입니다 — 위생장갑·나무젓가락·종이컵·휴지·뼈 버리는 통·메뉴판입니다. 위생장갑을 낱장이 아니라 통째로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앞치마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6. 남춘천역에서 걸어옵니다 — 아홉 글이 역을 짚었습니다. 다만 걸리는 시간이 갈립니다 — 5분이 하나, 7분이 하나, 10분이 둘입니다. 「남춘천역 1번출구에서 도보 10분정도 거리로 접근성이 좋았다」·「남춘천역에서 도보 5분거리라 접근성이 좋은편」입니다. 출구 번호를 적은 글은 하나(1번출구)뿐입니다. 「대중교통으로 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1월 글의 「주차 공간이 따로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려용」입니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가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골목 이름은 글마다 같습니다 — 「퇴계동 일성아파트 먹자골목」이 일곱, 「남춘천역 먹자골목」이 셋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5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8건 중 15건
매장이 넓다28건 중 10건
재방문했다28건 중 6건
양이 많다28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1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8건 중 21건
포장28건 중 11건
야외 테라스 자리28건 중 10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9건
리뷰 이벤트28건 중 8건
맥주 판매28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28건 중 3건
짐 보관28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시즌 장식28건 중 2건
무선인터넷28건 중 2건
반찬 리필28건 중 2건
오픈 주방28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날치알주먹밥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0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10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건

누구와 왔나

데이트28건 중 7건
친구와28건 중 6건
가족과28건 중 1건

가는 길

아재불닭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층 이야기는 주소 한 줄이 전부입니다. 가게는 우묵길74번길 24 1층(퇴계동 1155-2 1층)이고, 스물아홉 글 가운데 2층에 자리가 있다거나 지하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건물 1층에 있어서 골목주차 하거나 혹은 중간에 주차장이 있다!」고 적어 1층임을 한 번 더 짚은 것이 다입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넓이를 적은 글은 있습니다 — 테이블 7~8개가 셋, 8~9개가 하나, 9~10좌석이 하나, 최대 50명이 하나입니다. 원형 테이블과 4인 테이블이 섞여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문턱과 휠체어·유모차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가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소는 1층이고 야외 자리가 가게 앞 인조잔디 위에 있다고 적혀 있지만, 잔디에서 문까지 어떤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는 말은 셋 있는데(그래서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 화장실이 한 칸이고 남녀 공용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 넓이나 문턱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유아의자·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가야 할 사람이 직접 전화해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 033-257-9991.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화장실도 밖으로 안나가도되고 안에있으니 편하게 이용하시면 될것같고요」·「화장실은 내부에 있습니다!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어요」·「화장실: 매장 내 있음🆗」입니다. 그런데 한 칸이고 남녀 공용입니다 — 그것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2025년 4월 글이 「화장실 내부도 찍어봤는데 약간..주방 같지 않나요....? ㅎ 그리고 남녀 공용 화장실이고 한칸밖에 없어서 이건 불편하더라구요 ㅠㅠ」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서 화장실을 두고 아쉬움을 적은 유일한 글이고, 나머지 스물여덟은 칸 수나 남녀 구분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1020304091101
월별 수치
달글
2024-106
2024-115
2024-121
2025-016
2025-025
2025-031
2025-041
2025-091
2025-111
2026-01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스물아홉 가운데 자리 이야기를 적은 것은 이만큼입니다 — 자리가 비어 있었다는 글이 셋(「문 열자마자 일등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손님들이 없어서」·「눈오는 날 일찍 도착하니 아무 테이블 골라 앉았습니당」·「홀에서 식사했는데 먹는사람이 저희 테이블 밖에 없었어요」), 먹는 동안 자리가 찼다는 글이 셋(「저희가 첫 손님이었는데 바로 모든 테이블이 차더라구요」·「우리는 5시 30분쯤에 왔는데 우리 나갈 때에는 자리가 거의 꽉 찼다. 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진짜 만석일 듯」), 야외 자리가 이미 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즉 「언제 가면 기다리는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을 적은 글이 셋인데(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 하나 포함) 셋 다 「예약 가능」이라고만 적었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는 집이고, 글이 적은 방문 시각은 대개 저녁 여섯 시 전후와 밤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5년 1월 글이 맨 앞에 「지금부터 쓰는 후기는 체험단으로 진행 되었지만 직접 체험해 보고 쓰는 후기인 만큼 솔직한 내용만을 담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만 적은 것이 셋 있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는 것, 자리에 호출 벨이 있다는 것, 그리고 먹는 중간에도 치즈를 추가해 준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가운데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셋이고, 스물다섯은 누가 냈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좋은 말이 한쪽으로 몰려 있는 것은 그대로 적어 둡니다. 아쉬움을 적은 글은 셋뿐입니다 — 국물이 기대만큼 맵지 않았다(2025년 11월), 화장실이 남녀 공용 한 칸이라 불편했다(2025년 4월), 바 없이 원형 의자가 편했다는 말과 달리 오돌뼈를 순한맛으로 시킨 것을 후회했다(2025년 4월)입니다. 매운맛으로 시키고 후회했다는 글이 둘 더 있는데, 그것은 가게 탓이 아니라 자기 선택을 적은 것입니다. 글이 쌓인 때가 고르지 않습니다 — 스물아홉 가운데 스물다섯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4월 사이 여섯 달에 몰려 있고, 그 뒤로는 2025년 9월·11월과 2026년 1월에 한 건씩입니다. 2025년 봄 이후의 말은 넷뿐이므로, 지금 이 집이 어떤지는 그 넷에 기대고 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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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월 2주차 돼지런한 한주] 2025-11-06 · 미니의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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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남춘천역 닭발 맛집 <아재불닭발> 내돈내산 후기 2025-04-01 · piece of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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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가본집] 춘천 퇴계동 맛집 아재불닭발&오돌뼈 2024-10-14 · 머캥로그☀️
  26. 남춘천역 맛집 퇴계동 먹자골목 춘천 닭발맛집 아재불닭발 2024-10-13 · Oh! Always JAEI
  27. 남춘천역 닭발 맛집 추천! 맛있게 매운 <아재불닭발> 2024-10-10 · 이도시의 하루 한 조각 · 다음 색인
  28. 남춘천역 맛집 추천 아재불닭발&오돌뼈 춘천점 2024-10-06 · 행복한 나라씨의 일상 · 다음 색인

후보 129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