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고성군 토성면
오엔씨
ONC
한식 · 고성군 토성면
자료 기준 · 발행 ·
오엔씨(ONC)는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해수욕장 바로 앞에 선 3층 단독건물 카페입니다. 메뉴판에 「Ocean & Coffee」의 줄임말이라고 적혀 있다고 두 글이 읽어 적었습니다. 앞을 막는 건물이 하나도 없어서 오른쪽으로 교암항, 왼쪽으로 교암리해변이 그대로 보입니다. 1층에 주문대와 좌석·화장실이 있고 문을 열면 작은 야외 테라스가 나옵니다. 2층으로는 건물 안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 계단을 올라갑니다 — 실내에 계단이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층이 통창 오션뷰이고 맞은편 벽은 전면 거울이며, 3층은 그늘막이 없는 루프탑입니다. 시그니처는 라떼 넷(오엔씨 라떼·오엔씨 크림라떼·흑임자 카페라떼·아그작 라떼)인데 전부 차갑게만 나오고 기본 두 샷이라고 메뉴판을 읽어 적은 글이 있습니다. 로고를 찍은 PP 리유저블 컵에 담아 주는데, 이 컵을 챙겨 갔다는 글과 플라스틱이 아쉽다는 글이 같이 있습니다. 디저트는 2024년 11월에는 스콘 네 종이었고 2025년부터는 다쿠아즈와 테린느입니다. 서른 건을 읽어 서른 건을 다 셌습니다 — 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여덟 건은 고성·속초 여행을 통째로 쓴 글이라 체크인 위젯이 둘에서 다섯까지 나오고, 그 글에서는 오엔씨 대목만 읽었습니다.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학정길 19 |
|---|---|
| 전화 | 0507-1398-2341 |
| 가격대 | ₩5,000 – ₩7,500 |
| 면적 | 134 m² (약 40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09:00–17:00, 3건이 토요일 09:00–18:00, 2건이 평일 10: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0:00–17: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09:00–17:00 17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09:00–18: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라스트오더 | 16:30 11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화요일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수요일 13건 중 9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다는 2층에서 보이고, 그 2층으로 가는 계단이 건물 밖에 있습니다. 「내부엔 계단이 없어서 외부로 나가서 올라가야 한다」고 적은 글, 벽에 표시된 자동문을 열고 나가 올라갔다고 적은 글, 주문한 음료를 픽업해서 야외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3층 루프탑도 같은 계단을 더 올라갑니다. 1층에서도 창밖으로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통창은 2층에만 있습니다.
- 「오션뷰 자리」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 세 자리입니다. 통창 앞에 테이블이 셋이라고 적은 글, 유리창 앞에 의자를 넷 나란히 두어 세 팀만 앉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창가석을 못 잡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대신 통창 맞은편 벽이 전면 거울이어서 뒷자리에서도 바다가 반사되어 보이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개방감이 훨씬 좋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뒷자리도 바다가 잘 보인다고 적은 글과, 뒤에 앉으니 바다가 거의 안 보였다고 적은 글이 같이 있습니다.
- 이 집은 남의 가게 줄을 서는 동안 오는 집입니다. 백촌막국수나 녹원식당 웨이팅을 걸어 두고 들렀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백촌은 아침 여덟 시 오십 분에 벌써 쉰세 팀이었다거나 열 시 정각 원격 대기가 이백 번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어 두세 시간을 비워야 하고, 차로 삼 분에서 오 분 거리라 그 시간이 여기로 옵니다. 아침에 문을 연 카페가 드문 동네에서 아홉 시에 여는 것을 찾아왔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날 첫 손님이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조용하다는 말이 되풀이되는 까닭의 절반은 이 시간대에 있습니다.
- 노키즈의 범위가 우리가 읽은 두 해 사이에 바뀌었습니다.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의 글은 모두 「2층만 노키즈존이고 1층과 3층 루프탑은 이용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이후의 글은 모두 「안전상의 이유로 전체 노키즈존이고 14세부터 이용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시기가 깨끗하게 갈려서 정책이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두 쪽 다 가게 안내를 옮긴 말이고, 지금이 어느 쪽인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반려동물 규칙도 같은 시기에 뒤집혔는데, 방향이 반대입니다. 2024년 11월·2025년 4월·2025년 6월 글은 「반려동물 불가」라고 적었고, 2026년 글은 모두 「동반 가능 — 예방접종과 전용 이동 가방 또는 리드줄 필수, 2층 실내는 이용 불가」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목줄을 걸 수 있는 고리가 달려 있는 것을 보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개를 데려갈 수 있게 된 대신, 통창이 있는 2층은 개와 함께 올라갈 수 없습니다.
- 루프탑에는 그늘이 없습니다. 자리도 많고 뷰도 최고인데 그늘이 전혀 없었다고 적은 글, 해가 너무 잘 들어 못 가겠더라고 적은 글, 정수리가 벗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적은 글, 파라솔이 있으면 좋겠다고 적은 글, 그늘막이 없어 놀랐다고 적은 글이 여름 글마다 이어집니다. 바닥은 자갈이고 뒤로는 고성 시골 마을이 보입니다. 날이 풀린 봄·가을이나 해 질 무렵을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 창가 의자에 등받이가 없습니다. 등받이 없는 의자는 싫다고 적은 글, 인스타 감성 위주라 등받이가 없어 조금 불편했다고 적은 글, 앞쪽 좌석은 의자 받침이 없어서 부모님과는 뒷편이 나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다에 가장 가까운 자리가 가장 오래 앉아 있기 어려운 자리라는 뜻입니다. 2층 뒤쪽과 1층에는 소파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1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그렇다 9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9건 중 23건 |
|---|---|
| 통창·채광 | 29건 중 19건 |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 29건 중 17건 |
| 노키즈존 | 29건 중 15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9건 중 9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3건 |
| 냉방 | 29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8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실제로 어디에 댔는지 적은 글들은 해안 도로 갓길, 가게 옆 두세 대짜리 공간, 근처 골목길, 교암해변을 말합니다. 협소하지만 주차 단속은 따로 없으니 방해되지 않게 대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카페 맞은편 콘크리트 담 옆」이라는 똑같은 문구가 네 글의 글머리 정보 덩어리에 그대로 들어 있는데 차를 대 봤다는 말이 없어 베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여름 성수기 주말에 그 갓길이 차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9건 중 7건 |
|---|---|
| 친구와 | 29건 중 4건 |
| 데이트 | 29건 중 4건 |
| 가족과 | 29건 중 3건 |
| 혼자 | 29건 중 1건 |
| 여럿이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2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서른 건에 하나도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단차를 본 사람도 없고,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도 없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서 바다가 보이는 자리는 2층과 3층이고, 거기로 가는 길은 건물 밖 계단뿐이라고 여럿이 적었습니다. 1층에서도 창밖으로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은 여럿이니 1층에 앉을 수는 있겠지만, 그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이 1층이라고 적은 글은 있고,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2 |
| 2025-01 | 1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6-01 | 1 |
| 2026-03 | 2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9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대중교통 길을 적은 글은 한 건뿐인데, 속초고속버스터미널·속초시외버스터미널에서 1번 또는 1-1번을 타고 교암2리 정류장에서 내려 GS25를 끼고 우회전한 다음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쭉 오라고 적어 두었으면서, 정작 자기가 그 버스를 탔다는 말은 없습니다. 나머지는 차로 왔다고 적었고, 숙소에서 해변을 따라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버스가 몇 분마다 오는지, 정류장에서 몇 분 걷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집에서 줄을 섰다고 적은 손님이 한 명도 없습니다. 웨이팅 이야기는 서른 건에 여러 번 나오지만 전부 백촌막국수와 녹원식당 줄이고, 이 집은 그 줄을 기다리는 자리입니다. 아무도 없었다거나 첫 손님이었다고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꽤 붐빈다는 말이 한 글에 있는데 그마저 자기가 본 것이 아니라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그래서 「언제 가면 앉을 수 있나」에 우리는 답할 수 없습니다 — 특히 창가 세 자리는, 못 잡았다고 적은 글이 이미 둘입니다.
- 화장실에 실제로 들어가 본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공용 화장실이지만 사장이 틈틈이 신경 쓰는 것 같았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물때 하나 없는 것을 보고 감동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시설 목록의 문구 그대로여서 세지 않았습니다 — 정작 들어가 본 사람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 값이 오르고, 값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오엔씨 라떼가 2025년 5월 글에 6,500원, 그 뒤 글에는 7,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바다 보이는 카페치고 저렴해서 놀랐다고 적은 글과 관광지 평균 물가라고 적은 글이 있고, 가격 대비 음료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둘, 비싸고 맛있다는 뜻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쿠아즈 값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한 글의 총액에서 빼면 나오지만 그것은 우리가 계산한 값이라 싣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의 정보 덩어리는 이 집 것이 아닐 것입니다. 2026년 8월의 한 글은 전화번호를 0507-1375-6385, 영업시간을 매일 10:00~21:00, 인스타그램을 @onc_coffee, 주차를 「카페 전용 주차장 有(건물 옆)」라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가 모두 다른 글들과 어긋납니다 — 다른 열셋은 0507-1398-2341, 다른 글은 모두 17시에서 19시 사이 마감, 인스타그램은 @onc.cafe, 전용 주차장은 없음입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카페 정보를 옮겨 온 것으로 봅니다. 방문 자체(먹구름 낀 날, 선셋에이드와 흑임자크림라떼, 2층)는 진짜로 읽히므로 분모에는 남겼지만, 그 덩어리에서 나온 값은 영업시간을 포함해 아무것도 싣지 않았습니다.
- 여는 시각이 아홉 시와 열 시로 갈리고, 쉬는 날이 바뀐 듯합니다. 아홉 시에 연다고 적은 글이 열셋으로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걸쳐 있고, 열 시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시기로 갈리지 않습니다 — 2026년 8월에 아홉 시 개점을 눈으로 본 글과 같은 달에 열 시라고 적은 글이 같이 있고, 2026년 9월의 한 글은 평일만 열 시, 주말은 아홉 시라고 갈라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수요일이 아홉, 화요일이 넷인데 2026년 8월 이후 글은 셋 다 화요일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없다는 말도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열한 건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보았지만 제공받았다는 한 줄도, 협찬 표시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밝히지 않은 협찬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 우리가 아는 것은 밝힌 글이 없다는 것뿐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즐거웠던 속초 2박 3일 기록📝 2026-09-14 · Just a smitten kitten :) · 다음 색인
- [ 고성 교암 : 오엔씨 카페 ] “오션뷰 감성 카페” /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3 · 0809 · 다음 색인
- [고성] 오엔씨 | 웨이팅 하기 좋은 바다뷰 카페 2026-09-12 · 일기짱 · 다음 색인
- 강원도 필수 코스, 고성 '백촌막국수' 2026-09-11 · - · 다음 색인
- 고성 오션뷰 감성카페 추천 오엔씨 애견동반 가능 2026-09-11 · 먹고 마시고 떠나는 여행플래너 설로그 · 다음 색인
- 고성 오션뷰 감성 카페, 오엔씨 카페 2026-09-05 · ღ.lo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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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 오션뷰카페 라떼맛집 오엔씨(ONC)카페 2025-05-21 · 골프지니로그
- [ 속초/고성 카페 ] 교암리 해수욕장 조용한 오션뷰 카페 오엔씨 ONC 2025-04-07 · 순간의 기록 'ᴗ'♡
- 고성 교암해수욕장 오션뷰 카페 , 오엔씨(ONC) 2025-01-01 · 우리의 일상
- [고성 카페] 교암해변 조용한 오션뷰 카페 오엔씨 ONC 2024-11-08 · Bella's diario
- @onc :: 고성 교암해변 조용한 오션뷰 카페 오엔씨 2024-11-03 · 요조숙자블로그
후보 262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