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고성군 토성면
어글리패티 고성봉포본점
Ugly Patty
기타 · 고성군 토성면
자료 기준 · 발행 ·
어글리패티는 고성 봉포해수욕장 바로 앞, 킹콩부대찌개가 있는 건물 2층의 수제버거집입니다. 간판 없는 철문에 버거 사진만 붙어 있어 처음 가면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사장 한 사람이 굽고 내는 작은 가게로, 강원도 감자로 반죽한 감자번에 100% 소고기 패티와 아메리칸 치즈를 넣는 미국식 치즈버거를 파는데 기본 버거에는 야채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 로메인과 토마토는 1,000원을 더해야 들어갑니다. 버거는 클래식 치즈, 프라이드어니언(오클라호마식), 수제베이컨 세 가지에 패티 두 장짜리 더블이 있고, 달마다 그 달에만 파는 버거가 따로 나옵니다.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하며, 식기·물·케첩·피클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토성로 54, 2층 |
|---|---|
| 전화 | 0507-1486-8217 |
| 가격대 | ₩12,500 – ₩16,500 |
| 면적 | 66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2건이 11: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19:30 16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11:00–18:00 16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1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30–17:00 15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15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4:30–16:00 15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라스트오더 | 14:3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17:3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19:0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 |
| 쉬는 날 | 목요일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쓴 사람은 거의 전부 창 이야기부터 합니다. 매장 한 면이 통창이고 그 너머가 봉포 백사장과 방파제라, 문을 열자마자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줄을 잇습니다. 다만 바다가 정면으로 보이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 창 쪽 4인석 넷과 그 옆 큰 테이블 하나가 전부라, 늦게 들어가면 6인용 테이블을 다른 팀과 나눠 앉게 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사장이 아크릴판으로 나눠 주었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도 앞 테이블에 가려 안 보이지는 않았다고 같은 글이 덧붙입니다. 해가 좋은 날에는 바다가 눈부셔서 선글라스를 끼고 먹었다는 글도 있고, 비 오는 날에 가서 풍경을 놓쳐 아쉬웠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가게가 작습니다. 테이블을 세어 적은 글이 여럿인데 넷에서 여섯 사이로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 「4인용 테이블 네 개쯤에 조금 더 큰 것 하나」, 「테이블 5~6개 정도」, 「테이블 매우 적음!!!!」. 그래서 대기 번호가 얼마 안 남아도 오래 걸립니다 — 한 사람은 대기가 몇 팀 없었는데도 한 시간 반을 기다렸고, 「다 먹은 사람들이 자리만 차지하고 안 나가는 상황」이라고 적었습니다.
- 줄 서는 방식이 글마다 다릅니다. 매장 안 기계로 현장 대기를 거는 글, 테이블링 앱으로 미리 거는 글, 캐치테이블이 매장에 있었다는 글이 각각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캐치테이블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미리 예약하면 오션뷰 자리를 지정해 준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오픈 30분 전에 갔더니 이미 한 팀이 있었다는 글, 11시 오픈인데 그 전에 문 앞에 줄이 서 있더라는 글이 있는 반면, 평일에 갔더니 원하는 자리에 그냥 앉았다는 글과 금요일 저녁 6시 14분에 대기 0분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바다로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포장해서 바로 앞 해변 평상이나 백사장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중 하나는 피크닉 세트를 이용했는데, 음식과 함께 바구니와 돗자리를 값 없이 빌려 준다고 합니다 — 네이버 포장 예약으로 11시에서 2시 사이 원하는 시각을 적어 두면 맞춰서 만들어 주고, 하루 세 팀만 되며 이용 시간은 최대 세 시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빌려 주는 것은 돗자리까지이니 의자나 테이블이 필요하면 챙겨 가라고 같은 글이 덧붙입니다. 다른 한 글은 젖은 옷으로는 매장에서 먹을 수 없어 포장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물놀이하다 들르는 자리라 알아 둘 만합니다.
- 주방이 열려 있고 사장이 혼자 굽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만드는 것이 자리에서 다 보였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사장님 혼자 요리하시고 서빙 다 해주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재료를 매일 한정해 만들기 때문에 그날 것이 떨어지면 일찍 닫습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성수기에는 하루 150개를 만들어 판다고 적은 글이 둘, 점심 100인분·저녁 50인분으로 나눠 준비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포장은 1인 4세트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실제로 12시 40분에 도착했더니 이미 마감이었다는 글, 오후 5시 30분에 들어간 뒤 얼마 안 되어 재료 소진으로 끝났다는 글, 패티가 한 장밖에 안 남아 버거 하나만 시켰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수증이나 사진 리뷰를 쓰면 사이드를 하나 내어 줍니다. 매장 안내문에 적혀 있다고 한 글이 여럿이고, 받은 것은 치즈스틱이 가장 많고 치킨텐더와 샐러드도 있습니다. 다만 받은 사람들의 평이 갈립니다 — 「익히 아는 냉동식품의 그 맛」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단 하나도 식어서 나오지 않았다, 바로 튀겨 주신 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1층 킹콩부대찌개를 찾으면 된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올라가는 계단에 영업시간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간판이 따로 없고 철문에 버거 사진만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곳에 가게가 있나? 할 만한 건물」이라는 말이 두 글에 나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2건)와 「육즙이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 27건 중 22건 |
|---|---|
| 2층이 있다 | 27건 중 12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8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5건 |
| 포장 | 27건 중 4건 |
| 주문 즉시 조리 | 27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27건 중 3건 |
| 맥주 판매 | 27건 중 3건 |
| 주차 규모 | 27건 중 2건 |
| 유아의자 | 27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7건 중 1건 |
| 냉방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튀김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8건 |
|---|
건물 앞에는 댈 수 없습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셋이고, 대신 걸어서 1~2분 거리 봉포항 주차장(봉포항활어회센터)이 값 없이 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거기 대고 올라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창밖으로 그 주차장이 보여서 「아주 널찍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거기는 해수욕장 주차장이기도 합니다 — 여름 성수기 주차 사정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7건 중 6건 |
|---|---|
| 차로 감 | 27건 중 5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4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12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10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매장 화장실이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에 대한 말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들어갈 수 있는지는 거의 모릅니다.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 유모차를 끌고 갔다가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아기도 들고 유모차도 들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매장 안에 아기의자가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휠체어·경사로·문턱·계단 수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2층 계단집이라는 것 말고는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마감을 19:30으로 적은 글이 열둘, 18:00으로 적은 글이 넷인데 18:00 쪽 넷은 모두 2026년 8월에 다녀온 글이고 브레이크타임도 같이 다릅니다(19:30 쪽은 14:30–17:00, 18:00 쪽은 15:00–16:00). 여름 성수기에 시간표를 따로 쓴 것으로 보이지만 가게가 그렇다고 말한 글은 없습니다. 목요일 정기휴무를 적은 글이 열하나인데, 여름 글 둘은 「성수기 7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휴무 없이 매일」·「목요일은 점심때만」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한 글은 입간판과 네이버의 휴무 표시가 서로 달랐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오른 뒤의 것을 모릅니다. 2026년 7월 15일에 다녀온 글이 「17일부터 가격이 올라간다고 해요」라고 적었는데, 그 뒤에 값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값은 전부 오르기 전 것입니다 — 세트 12,500원(단패티)·13,500원(베이컨)·16,500원(더블), 단품 12,500원짜리의 8,500원, 야채 추가 1,000원. 2026년 1월 글 하나만 세트를 12,900원으로 적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고, 「내돈내산」·「내돈내먹」·「100% 제 돈으로 결제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다만 리뷰를 쓰고 사이드를 받은 글이 여섯이라, 그 여섯은 값을 다 치른 글과 똑같이 읽기 어렵습니다. 여러 집을 한 글에 담은 여행기 하나에는 다른 가게(펜션·한우집)에 붙은 #협찬 표시가 있었지만 어글리패티 대목에는 없었습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버스·택시·터미널 이야기가 없습니다 — 제 차를 대고 왔거나, 봉포해수욕장 둘레의 호텔·펜션에서 걸어서 3~10분 만에 왔다고 적은 글뿐입니다. 여기까지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가게 건물에 주차할 수 없다는 것만 확인됐습니다.
- 개를 데려가도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데리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그 사람도 2025년 11월 기준이라고 못 박고 「지금은 모르겠으니 사전 문의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글 둘과 매장 안내판을 찍은 글 하나에 「반려동물 동반」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은 봤다는 말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차로 오거나 걸어서 3~10분 거리 숙소에서 온 글뿐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고성 수제버거 어글리패티 봉포본점, 월간 햄버거 2026-09-24 · 어니언의 끄적끄적
- 강원도 / 봉포해변뷰 수제버거집 [어글리패티] 2026-09-14 · Yoon Archive · 다음 색인
- 고성 ,속초 여행 1 l 캠핑느루 어글리패티 육림델리 썬크림젤라또 백도수산가리비 화진포해수욕장... 2026-09-11 · ࣪˖ ִֶָ☾.⋆.˚ · 다음 색인
- 강원도 고성 2박3일 여행 오션뷰 숙소 산책 코스 추천 2026-09-08 · 아랑하랑, 여행처럼 살자. · 다음 색인
- 몇 개의 사랑이 쌓여야 하나의 이별이 완성되는 걸까 2026-08-31 · 懺悔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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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고성군 오션뷰 버거집(어글리패티) 2026-01-11 · 지니 일상로그
- 고성 맛집 : 어글리패티 봉포해변 바로 앞 오션뷰 버거하우스 2025-12-26 · SUNDAY OFF
- 강원도 고성 오션뷰 수제버거 어글리패티 고성봉포본점 내돈내산 .... 2025-12-09 · 냥집사의 맛있는 하루
후보 140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