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 또올래
정종/대포집/소주방 · 고성군 토성면
자료 기준 · 발행 ·
아야진 또올래는 고성 아야진항 맞은편 골목에 있는 생선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아야진또올래」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또올래」라고 부릅니다. 명함에는 「생선조림 탕 구이 전문점」이라고 적혀 있지만 글에 나오는 것은 거의 조림과 탕입니다 — 장치조림과 곰치국이 이 집의 두 기둥이고, 성게미역국·대구탕이 그 뒤를 따릅니다. 아침 일곱 시에 열어 저녁 일곱 시에 닫고 오후에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서, 아침을 먹으러 오는 손님과 해장을 하러 오는 손님이 많습니다. 사장이 직접 잡아 오는 생선으로 그날 되는 것을 파는 집이라 차림표에 있어도 그날 없는 것이 있고, 값이 싯가로 움직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81-2 |
|---|---|
| 전화 | 033-633-1851 |
| 가격대 | ₩12,000 – ₩28,000 |
| 면적 | 53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07:00–19:00, 4건이 월~토 07:00–19:00, 4건이 일요일 07:00–14: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07:00–19:0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일요일 | 07:00–14:3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07:00–19: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매일 | 07:00–19: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브레이크타임 | 월~토 | 14:30–17: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 14:30–17: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라스트오더 | 매일 | 18:3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라스트오더 | 18:3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 쉬는 날 | 없음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 쉬는 날 | 수요일 8건 중 5건 마지막 2025-10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 없이 나오는 가자미회무침이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것입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스물둘이 적었고, 메인보다 이것이 기억에 남았다고 쓴 글이 셋입니다. 뼈째 썬 가자미를 새콤하게 무친 것인데 「이게 왜 기본찬이냐」, 「웬만한 데서는 2만원은 주고 먹을 맛」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달라고 하면 리필해 줍니다 — 요청하니 두 배로 담아 주었다는 글, 무한 리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김치도 요청해야 주는데, 버려지는 것이 많아서 그렇게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매번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 2025년 10월에 간 한 사람은 기본 반찬으로 오징어무침과 소라를 받았고 회무침 이야기가 없습니다. 곰치알·도치 데친 것·횟대기식해·대구알찜을 받은 글도 하나씩 있어, 그날 잡힌 것에 따라 바뀌는 것으로 읽힙니다.
- 전화를 먼저 하고 가는 집입니다. 일곱 글이 미리 전화로 주문하거나 자리를 잡아 두고 갔습니다 — 현지인에게 「예약 필수」라는 말을 듣고 갔다는 글이 둘, 통일전망대에서 내려오면서 「사십 분 걸린다, 물곰탕 3인분을 키핑해 달라」고 전화했더니 그러겠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 수요일 휴무인데 단체 예약으로 문을 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까닭은 재료입니다 — 그날 잡힌 것만 쓰기 때문에 먼저 떨어집니다. 낮에 가서 장치조림을 먹었는데 뒤에 온 손님은 마감이라 못 먹었다고 적은 글, 장치가 모자라 사장이 가자미를 섞어 조려 주었다고 적은 글, 물곰탕이 그날 아예 없어 대구탕으로 바꿨다는 글, 전복 곰치국을 시키려다 전복이 품절이었다는 글, 마지막 손님이라 남은 두 가지 중에서 고르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미리 주문하고 가면 음식이 금방 나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값이 고정된 것과 움직이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성게미역국은 2026년 4월·5월·9월 글에서 모두 12,000원이고 소주는 2025년 내내 3,000원입니다 — 소주값을 적은 글이 여섯인데 「요새 삼천원짜리 소주는 처음 본다」는 말이 나옵니다. 반대로 곰치국은 싯가라 글마다 다릅니다: 2024년 10월 1인 20,000원, 2025년 11월 22,000원과 23,000원, 2026년 9월 25,000원, 2026년 1월과 2월에 28,000원입니다. 같은 메뉴를 두고 「속초 유명한 물곰탕집에 비하면 저렴하다」고 적은 글과 「1인분에 2만 8천 원이나 간다, 한 끼로는 다소 부담」이라고 적은 글이 함께 있습니다. 장치조림은 인분이 아니라 크기로 파는데(소 40,000원, 중 50,000원) 소 값은 2025년 10월과 2026년 4월이 같습니다. 한 글은 장치조림과 성게미역국을 시키고 87,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 이야기가 여섯 글에 나오는데 한 글만 반대쪽입니다. 좋게 적은 다섯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아기 의자를 먼저 챙겨 주었다, 나와 있다가 주차를 봐 주었다, 전화로 물곰탕을 키핑해 주겠다고 했다, 장치가 모자라자 가자미를 섞어 조려 주었다, 회무침을 두 배로 리필해 주었다입니다. 가게 벽에 붙은 「숙성이고 나발이고 제철 싱싱한 생선이 최곱니다」와 「비풍초똥팔삼」(비바람이 몰아쳐도 초심을 잃지 말자는 뜻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을 보고 사장의 성격을 읽었다고 쓴 글이 넷입니다. 반대로 2025년 5월에 다섯이 간 글은 「무뚝뚝한 건지 불친절한 건지 사이에서 왔다갔다 한다」고 적었고, 음식도 「감동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 공기밥 값을 더 낸 것도 그 글입니다. 「말수가 없으시다」고 적은 글이 또 하나 있습니다.
- 손질하는 장면을 본 사람이 셋입니다. 가게 입구에서 세꼬시를 치고 있었다(기계로 뼈를 발라내더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사장이 물가자미를 손질하고 있었고 나오는 길에 항구에서 갓 잡힌 곰치를 봤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사장이 방금 잡아온 장치를 들어 보였다입니다. 건물 앞 낮은 계단 옆에 배에서 내린 생선을 정리하는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오늘의 추천 메뉴」가 날마다 다르고 값이 싯가로 바뀌는 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 한 글은 추천 생선을 묻는 휴대폰 번호가 따로 붙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이름이 「또 올래」인데, 글들이 그 말을 따라 합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2024년에 처음 와 보고 2026년에 또 왔다는 글, 두 번째 방문이라는 글, 「방문할 때마다 장치조림만 먹는다」는 여러 번 온 글, 「고성 가면 꼭 들린다」는 글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아홉입니다. 「다 먹고 나오면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는지 알 수 있다는 전설이」, 「응 또갈래」, 「아야진 또오겠지」처럼 상호로 말장난을 한 글이 다섯입니다. 현지인에게 추천받아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옆 테이블 사람이 가족에게 미역국을 권하는 것을 들었다는 글, 주변 해양경찰관과 배 타는 사람들이 아침을 먹으러 오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7건 |
|---|---|
| 반찬 리필 | 27건 중 7건 |
| 매일 손질 | 27건 중 3건 |
| 룸(별실)이 있다 | 27건 중 3건 |
| 유아의자 | 27건 중 1건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27건 중 1건 |
| 입구에 턱이 있다 | 27건 중 1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7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7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가자미회무침 (기본 반찬)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7건 |
|---|
차로 가는 집입니다 — 어떻게 갔는지를 적은 스물아홉 글 가운데 열하나가 차로 왔다고 적었고, 실제로 어디에 댔는지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가게 앞에 대었다는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주차장은 따로 없어 보였고 식당 앞으로 두 대 정도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앞이 차면 아야진항 쪽 활어회센터 주차장이나 근처 갓길에 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열두 명이 간 글은 처음부터 회센터 주차를 안내받았습니다. 「주차 스트레스는 거의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여러 번 온 단골입니다. 골목이 넓지 않다는 말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7건 중 12건 |
|---|---|
| 차로 감 | 27건 중 11건 |
| 친구와 | 27건 중 5건 |
| 가족과 | 27건 중 5건 |
| 데이트 | 27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7건 중 1건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경사로·문턱·출입문 폭을 말한 사람이 없습니다. 가까운 것은 하나뿐입니다 — 2025년 11월 글이 「또올래 건물 낮은 계단 옆으로 배에서 갓 잡은 생선을 정리하는 공간이 있습니다」라고 적고 그다음 문장에서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건물 앞에 낮은 계단이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이고, 그것이 몇 단인지, 옆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 의자를 먼저 챙겨 주었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설비가 아니라 그날 받은 응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4-11 | 1 |
| 2025-01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10 | 2 |
| 2025-11 | 2 |
| 2025-12 | 3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5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쉬는 날에 대한 말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은 글이 다섯(2024년 10월·2025년 1월·2025년 10월 둘·2025년 12월),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셋(2025년 12월·2026년 1월·2026년 4월)입니다. 시기가 겹쳐서 「바뀐 것」으로도 읽히지 않습니다 — 2025년 12월 글 둘이 서로 반대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영업 요일을 「화~토 / 월요일」이라고 적어 수요일을 포함시켰고, 또 한 글은 수요일이 휴무인데 단체 예약이 들어와서 그날 문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033-633-1851). 영업시간 자체는 말이 잘 맞습니다 — 일곱 글이 07:00–19:00, 넷이 「월~토 07:00–19:00, 일요일 07:00–14:30」으로 일요일만 일찍 닫는다고 적었고, 가장 오래된 2024년 11월 글 하나만 07:00–20:00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아홉 글이 14:30–17:00인데 한 글만 14:30–15:00으로 적었습니다.
- 공기밥은 별도이고, 그것 때문에 돈을 더 낸 사람이 있습니다. 다섯이 간 한 무리가 공기밥이 별도인 줄 모르고 가져다주는 대로 네 공기를 받았는데, 두 공기는 손도 대지 않았고 네 공기 값을 냈습니다 — 그 글은 「동해안에서는 꼭 공기밥이 포함인지 별도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로 끝납니다. 조림 양념에 비벼 먹느라 한 공기 더 시켰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얼마인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넓이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식당이 넓고 안쪽에 룸이 또 있어서 점심 피크타임에도 복잡하지 않았다」, 「테이블도 많고 은근 넓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테이블이 많진 않다」, 「규모가 크지는 않다」, 「가게가 넓진 않지만 4인·6인 테이블로 단체석은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갈린 것이라기보다 기준이 다른 것으로 읽힙니다 — 안쪽에 방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입식과 좌식이 섞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열두 명이 4인 테이블 넷을 붙여 앉았다는 글이 있고, 여섯이 한 상에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평일 낮에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셋이고, 아침부터 거의 만석이었다거나 오후 한 시 반에도 자리가 절반 이상 찼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사람들도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버스·기차·역을 말한 사람이 없고, 「아야진해수욕장에서 도보 8분」, 「아야진항구 바로 맞은편」, 「숙소에서 차로 5분」처럼 이미 근처에 와 있는 사람의 거리만 적혀 있습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사람이 열하나입니다. 차 없이 가는 길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밖인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침 일곱 시에 열어 저녁 일곱 시에 닫는 항구 앞 밥집이라 들렀다 가는 손님이 많은데도 그렇습니다.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를 말한 사람이 없고, 사진을 보고 쓴 듯한 「문 열고 들어가면 왼쪽은 테이블 오른쪽은 오픈된 주방」이라는 묘사가 가장 자세한 것입니다. 단층으로 읽히지만 그렇게 적은 글이 없으므로 우리도 단정하지 않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가운데 여섯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그 가운데 하나는 「협찬 없이 직접 결제한」이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서비스를 받은 기록은 있는데 그것은 값이 아니라 반찬입니다 — 회무침을 두 배로 리필해 주었다, 장치가 모자라 가자미를 섞어 주었다, 김치를 따로 내주었다 같은 것입니다. 한 글은 단체 답사팀으로 갔고 총무가 예약을 잡았습니다. 마케팅 글의 자국(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자까지 같은 해시태그 묶음, 값이 한 줄도 없는 글)은 이 서른 건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2025년 12월 글 하나는 「위치 및 기본 정보 / 종합 평가 / 방문 팁 / 주변 관광지」로 짜인 틀글에 가깝습니다 — 그래도 장치가 모자라 가자미를 섞어 받았다는 그날치 기록이 들어 있어 분모에 넣었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하나를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아홉 건이고, 스물여덟 사람입니다. 뺀 것은 「동해안 3박 4일 여행 일정」이라는 표로 짠 계획서인데, 글쓴 날이 일정 시작일보다 나흘 빠릅니다 — 가기 전에 쓴 글입니다. 우리 가게는 맨 뒤 「추천 맛집」 표에 상호·대표메뉴·전화번호 한 줄로만 들어 있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게다가 그 한 줄이 적은 대표메뉴는 「생선구이, 해물요리」인데, 실제로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시키는 것은 장치조림과 곰치국입니다. 스물아홉 사람이 아니라 스물여덟인 까닭은 한 블로거가 2025년 10월과 2026년 4월에 두 번 와서 두 건을 썼기 때문입니다 — 두 번 다 장치조림 소를 40,000원에 먹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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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고성)아야진맛집 아야진또올래 생선조림 2024-11-12 · 길위의 일상기록
- [강원도] 고성 내돈내산 맛집 추천 아야진 해변 곰치국 맛집 “아야.... 2024-10-27 · jhyunnni
- 곰치국.장치조림 전문점 아야진 또올래 식당 2024-10-02 · 사람도자연도책이다
후보 239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