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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고성군 토성면

비치수산회센터 고성본점

횟집 · 고성군 토성면

자료 기준 · 발행 ·

비치수산회센터는 고성 봉포,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바로 옆에 건물을 통째로 쓰는 횟집입니다. 1층이 수족관, 2층이 식당, 3층이 바다 전망대입니다. 고성에서 가두리 양식장과 수산물 도매업을 하는 업체가 직접 운영한다고 가게가 밝히고 있습니다. 회를 매장에서 먹을 수도 있고 포장해 갈 수도 있는데, 차림표와 값이 아예 따로입니다 — 매장은 스끼다시와 매운탕이 딸린 한 상, 포장은 회와 찬만 담은 상자입니다. 아침 열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으며 수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해변길 19, 2층
전화033-637-1298
가격대₩16,000 – ₩150,000
면적357 m² (약 108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26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22:00 26건 중 26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없음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수요일 26건 중 26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바닥이 부분부분 유리라서 발밑으로 수족관이 보입니다. 이 집을 쓴 사람은 거의 전부 이 이야기를 합니다. 1층 전체가 수족관이고(한 글은 100평 규모라고 적었습니다) 2층 식당 바닥 여러 군데가 투명해서 식사하는 자리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를 내려다보게 됩니다. 대왕 가오리를 봤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거의 상어만한 대어」를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처음 걷다가 놀랐다·스카이워크급으로 무서웠다고 적은 글이 셋, 아이가 한참을 들여다봤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밥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아이가 지루해할 때 딱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창이 한 면 전체이고 그 너머가 켄싱턴 해변입니다. 다만 바다가 정면으로 오는 자리는 창가 줄뿐입니다. 저녁에 갔더니 이미 바다뷰 자리는 다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창가 1번 자리를 배정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룸으로 안내받았는데 룸에는 정면 뷰가 없고 창만 있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해가 지고 나면 볼 것이 없습니다 — 밤에 간 두 사람이 「낮에 오면 좋겠다」고 적었고, 해 질 녘에 간 한 사람은 하늘이 얼마나 예뻤는지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는 폴딩도어를 연다는 말이 한 글에 있는데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니라 들은 말이라 그대로 옮겨만 둡니다.
  3. 이 집은 포장으로 더 많이 팔립니다. 우리가 읽은 서른 건 가운데 스물셋이 포장을 이야기하고 열여덟은 아예 숙소·펜션·차박지로 들고 가서 먹은 글입니다. 이유가 값입니다 — 같은 「모듬회 2인」이 매장 차림표에 100,000원, 포장 차림표에 4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대신 매장 값에는 상 가득한 스끼다시와 마지막 매운탕이 들어 있으니 같은 것을 견주는 것이 아닙니다. 포장에는 회만 담기지 않습니다 — 초장·간장·쌈장·와사비 묶음에 가게에서 담근 듯한 막장, 백김치나 묵은지, 상추, 마늘과 고추까지 들어 있어 「따로 살 것이 하나도 없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다만 조미김은 없습니다.
  4. 줄은 자리보다 포장에서 깁니다. 포장을 기다리는 손님이 앞에 대여섯이었고 나중에 온 사람에게는 사장이 직접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일러 주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포장 손님이 많아 4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안내받은 글이 하나, 웨이팅 시간을 길게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앉는 자리는 예약이 갈랐습니다 — 저녁 다섯 시에 예약 없이 가서 마지막 남은 자리에 앉은 사람이, 곧이어 예약 손님이 들어오고 예약 없이 온 사람들이 돌아가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오후 두 시 반쯤에 간 두 글은 손님이 두 테이블뿐이거나 아무도 없었습니다.
  5. 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건물 왼쪽으로 들어가 타면 된다고 길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보통 횟집 엘리베이터는 비린내가 나는데 여기는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유모차를 데리고 와도 계단 걱정이 없겠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엘리베이터를 보고 미루어 쓴 말이고 실제로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 본 글은 없습니다.
  6. 룸과 단체석이 따로 있습니다. 열여섯 글이 봤다고 적었고, 룸에 안내받아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그 자리는 정면 바다뷰는 아니지만 창이 있어 해변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룸이 생각보다 넓고 테이블도 많아 대가족 식사나 회식에 좋겠다고 적은 글이 둘, 단체석이 아주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말 식사 시간대에 단체로 갈 거면 미리 예약하라고 권한 글이 셋입니다.
  7. 3층이 바다 전망대입니다. 올라가 봤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펜스가 투명이고 옥상이라 하늘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작은 미니 골프장이 있어 골프도 쳤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사장님이 골프를 좋아하시나 보다」라고 적었습니다. 식사하고 나서 올라가 보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8. 매장에서 회를 시키면 값 없이 한 상이 먼저 깔립니다. 일곱 글이 받았고 적어 둔 것만 모아도 가자미구이·전복·멍게·해삼·문어·새우튀김·감자떡·김치전·묵은지·샐러드·버섯조림·날치알·김입니다. 「상다리 부러지게 나온다」·「눈이 휘둥그레졌다」는 말이 나오고, 회를 안 좋아하는 아이도 이것으로 밥을 먹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일부는 값을 내고 추가해야 하고 김은 값 없이 더 줍니다(한 글). 가자미구이가 기본으로 나오는 줄 모르고 따로 시켰다가 아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주문 전에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9. 계산대 옆에 연예인 사인이 한가득 붙어 있습니다. 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셋은 본점인 쏠비치 홍게횟집이 예능 「신서유기 7」에 나왔다는 안내 포스터를 같이 봤다고 적었습니다 — 이 가게가 그 집의 고성 본점이라는 말인데, 두 이름의 관계를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한 사람은 「좋아하던 프로그램에 나온 집인 줄 모르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10. 리뷰 이벤트가 둘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덟 글이 안내문을 보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영수증 리뷰를 쓰면 주류나 음료 한 병을 골라 주는 것, 다른 하나는 월간 베스트 리뷰로 뽑히면 22만 원짜리 대게+모듬회 한 상을 값 없이 주는 것입니다. 셋이 「뽑히고 싶다」고 적었고 실제로 당첨됐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집 후기가 이렇게 많은 까닭을 짐작할 만한 자리라 적어 둡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0건)와 「양이 많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30건 중 20건
양이 많다30건 중 1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30건 중 10건
비싸지 않다30건 중 10건
깨끗하다30건 중 9건
고기가 두툼30건 중 6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4건
재방문했다3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30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30건 중 26건
통창·채광30건 중 23건
포장30건 중 23건
룸(별실)이 있다30건 중 16건
주차 규모30건 중 12건
리뷰 이벤트30건 중 8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30건 중 7건
엘리베이터30건 중 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30건 중 6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30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30건 중 4건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30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0건 중 3건
유아의자30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1건
무선인터넷30건 중 1건
반찬 리필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포장에 딸려 오는 찬(막장·백김치·상추)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30건 중 17건

주차가 이 집의 자랑거리입니다. 열일곱 글이 주차를 이야기했고 「걱정 없다」는 말이 반복됩니다. 대형버스도 댈 수 있을 만큼 넓은 공터라고 적은 글이 둘, 만차면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봉포해변 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50대 이상」이라는 수는 가게 소개문에 있는 말이고 제 눈으로 세어 본 사람은 없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이 가게 앞이 아니라 맞은편 공터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30건 중 11건
아이와 함께30건 중 7건
차로 감30건 중 4건
데이트30건 중 1건

가는 길

비치수산회센터 고성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30건 중 26건
엘리베이터30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0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 본 사람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은 일곱 글이 확인했고 셋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유모차도 괜찮겠다」고 적었지만, 그 셋 다 엘리베이터를 보고 미루어 쓴 말이지 실제로 밀고 들어간 이야기가 아닙니다. 건물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엘리베이터 문과 통로가 얼마나 넓은지, 식당 안 자리 사이가 휠체어가 지나갈 만한지는 서른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바닥 일부가 유리라는 점은 미리 알아 둘 만합니다 — 처음 밟을 때 놀랐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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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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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
2026-0710
2026-083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후기가 한 철에 몰려 있고, 여러 글이 같은 문장을 씁니다. 서른 건 가운데 여덟 건이 2026년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그 여덟 가운데 여럿이 토씨까지 같은 대목을 씁니다 — 「속초 장사항에서 차로 5분, 속초중앙시장에서 10분, 속초해수욕장에서 15분」, 「가두리 양식장과 수산물 도매업을 직접 운영」, 「당일 손질, 당일 소진을 원칙」, 「1층 대형수족관, 2층 식사 공간, 3층 바다뷰 전망대」, 「50대 이상 주차 가능」. 이 문장들은 가게의 네이버 예약 페이지 소개문에 그대로 있습니다(한 글이 그 소개문을 통째로 옮겨 실어서 대조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말들은 「누가 봤다」로 세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덟 글 모두 무엇을 얼마에 시켜 어떻게 먹었는지가 저마다 달라서 가 본 글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 있는데 본문에는 없습니다. 2026-01-20 글은 본문 위에 붙은 네이버 클립에 `#협찬 #리뷰노트`, 2026-01-14 글은 맨 끝 클립에 `#협찬 #블로그클립 #네이버클립`이 달려 있고 두 클립 다 이 가게 해시태그를 함께 답니다 — 본문만 읽으면 협찬인 줄 모릅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여기에 리뷰 이벤트로 술 한 병을 받는 글까지 겹칩니다 — 값을 다 치른 글과 똑같이 읽기 어려운 자리가 생각보다 넓습니다.
  • 화장실을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셋뿐입니다. 그 셋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고, 한 사람은 입구 바로 왼편이라고 자리까지 적었습니다. 「모래 슬리퍼 씻기 금지·세면대에서 발 씻기 금지」라는 안내문을 보고 여기가 바닷가라는 게 실감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 네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세지 않았습니다 — 둘은 같은 블로거가 두 글에 똑같이 붙인 정보 머리말이고, 하나는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단체 이용 가능,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예약, 유아의자, 대기공간, 콜키지」)을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차 없이 오는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이 가게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고 적었고, 그래서 뚜벅이 여행객도 오기 좋다고 했습니다. 나머지는 차를 대고 왔거나 켄싱턴리조트·청간정 콘도에서 걸어서 2~5분 만에 왔다는 글이고, 택시로 왔다는 글이 하나, 묵는 호텔의 픽업 차량을 이용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버스가 어디서 얼마나 오는지, 몇 번인지는 아무도 안 적었습니다.
  • 아이 물건은 글마다 말이 다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한 글은 입구에 여러 개 놓여 있다고 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아기 식기류도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아기 수저를 주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대신 미역국과 김이 값 없이 나와 아이가 잘 먹었다고 했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나 놀이방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넷으로 갈립니다. 열세 글이 안심번호 0507-1457-0601을 적었고, 둘은 여기에 033-636-0601을 나란히 적었으며, 한 글은 혼자 033-633-8222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가게 페이지에 싣는 번호는 인허가 장부에 올라 있는 033-637-1298인데, 이 번호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어느 것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예약이나 포장 주문은 글에 가장 많이 적힌 0507 번호부터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대게 값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열한 글이 대게 맛집이라고 적고 차림표에 세트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먹은 글은 하나, 그 글도 값을 안 적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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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2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