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고성군 토성면
번투드웍스
BURNTOOD WORKS
기타 · 고성군 토성면
자료 기준 · 발행 ·
번투드 웍스는 고성 천진해변 뒷골목의 오래된 주택을 고쳐 만든 브런치 카페입니다. 마당을 사이에 두고 흰 건물이 카페, 갈색 건물이 같은 이름의 편집샵 「번투드」입니다 — 옷과 모자, 수영복, 손으로 만든 팔찌와 키링을 팝니다. 먹는 것은 24시간 숙성해 다섯 시간 구운 풀드포크를 넣은 수제버거와 쿠바 샌드위치, 감자를 쓴 프렌치토스트가 중심이고, 커피와 계절 디저트가 붙습니다.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 걸어서 1~2분입니다. 주말에는 줄을 서고 평일에는 한적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스물아홉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5길 12 |
|---|---|
| 전화 | 070-7612-0651 |
| 가격대 | ₩5,000 – ₩12,000 |
| 면적 | 87 m² (약 26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0:00–18:30, 5건이 주말 09:00–18: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0:00–18:3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09:00–18:3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화요일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평일에는 안 기다립니다. 열 글이 웨이팅이 있다고 적었고, 없었다고 적은 두 글은 둘 다 평일에 간 사람입니다. 가장 구체적인 것은 주말 12시 30분에 가서 정확히 한 시간을 기다린 글이고, 오전 11시가 채 안 됐는데 이미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매장에서 먹든 포장하든 이름과 인원수를 종이에 적고 밖에서 기다립니다 — 전화번호를 적어 두면 차례가 됐을 때 전화가 오기 때문에 옆 편집샵이나 근처 카페에 다녀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시간 반쯤 뒤인 오후 1시 30분 이후에 가면 줄이 확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곧바로 인기 메뉴가 떨어질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픈런을 한 두 팀은 바로 앉았습니다.
- 마당이 이 집의 절반입니다. 열두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없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흰 건물과 갈색 건물 사이의 마당에 테이블이 세 개쯤 있고 그늘막을 쳐 두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쪽에 작은 텃밭이 있고, 오며가며 읽으라고 책을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날이 좋으면 다들 밖으로 나가고 더우면 안으로 들어갑니다 — 소나기가 쏟아져 밖에 못 앉았다고 아쉬워한 글, 「테라스에 앉아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바다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 창가 자리에 앉은 사람이 「바다가 보이진 않지만 푸른 하늘이 너무 이뻤어요」라고 못 박아 두었고, 다른 글은 창밖으로 이웃집 지붕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 개를 데리고 갈 수 있고, 실제로 많이 옵니다. 열 글이 반려동물 동반이 된다고 적었고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내도 됩니다 — 그 점을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사장이 직접 그리고 쓴 에티켓 안내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게에서 기르는 강아지도 있습니다(네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이름을 「보리」라고 적었습니다) — 「아주 얌전하다」, 「엄청 도도해서 주인 아니면 눈길도 안 준다」고 합니다. 한 가지 걸리는 대목이 있습니다: 2026년 9월에 간 글쓴이 하나가 야외 좌석은 반려동물 동반 손님이 우선이라는 안내를 받고 자리가 비어 있는데도 밖에 앉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도 잘못 안내받은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고, 같은 말을 한 다른 글은 없습니다. 「요새 규정이 까다로워졌다고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으니, 개 없이 야외 자리를 노린다면 미리 물어보는 편이 낫겠습니다.
- 안은 생각보다 넓습니다. 아홉 글이 넓다고 적었고 좁다고만 적은 글은 없습니다. 「10~15 테이블 정도」라고 센 글이 하나, 「4인용 테이블 2개와 2인용 테이블 여러 개, 창가 바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딱 하나 유보가 붙습니다 — 주말에 간 한 사람이 「자리가 많은 편」이라고 하면서도 「안쪽 테이블 간격은 좀 좁은 편이라 옆 사람 대화가 거의 라디오 수준으로 잘 들린다」고 적었고, 가능하면 탁 트인 4인석으로 안내받는 편이 낫다고 덧붙였습니다. 창이 커서 밝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앞쪽 창을 활짝 열어 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가면 가운데에 오픈 키친 겸 카운터가 있고 거기서 주문합니다. 「준비하는 과정이 다 보여서 위생 관리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청결에 더 신뢰가 갔다」고 적은 글, 「하나하나 열심히 만드시는 사장님을 보니 음식이 더 빨리 먹고 싶어졌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음식은 직원이 자리로 가져다주고, 다 먹은 그릇은 손님이 반납구에 갖다 놓습니다(두 글). 물과 휴지는 셀프바에 있습니다(세 글).
- 또 오겠다는 말이 많은 집입니다. 일곱 글이 다시 오겠다고 적었고 다시 안 오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 가운데 실제로 다시 온 사람이 넷입니다 — 이틀 연속 아침을 먹은 사람, 하루는 커피를 마시고 다음 날 브런치를 먹은 사람(「이거 그냥 고정 여름휴가 루틴 하면 될 듯」), 작년에 왔다가 올해 또 온 사람, 평일에 좋았던 기억으로 주말에 다시 온 사람입니다. 못 먹고 돌아간 사람들도 다음을 말합니다 — 재료 소진으로 못 먹은 사람은 티셔츠를 인터넷으로 주문했고, 소품샵만 보고 간 사람은 「다음에 가면 카페도 이용해야지」라고 적었습니다.
- 사장이 셋이고, 다섯 글이 응대를 좋게 적었습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메리카노 석 잔을 따로 시키려는 손님에게 플레이트에 붙이면 더 싸다고 먼저 알려 준 이야기, 음료 하나에 디저트 하나만 시켜도 되는지 물었더니 괜찮다고 해 준 이야기, 편집샵에서 티셔츠 색을 고민하자 사장이 골라 준 이야기, 소스가 흐르니 비닐장갑을 챙겨 준 이야기가 있습니다. 카운터에 사장 세 사람의 캐리커처와 슬로건을 그린 엽서가 놓여 있고, 감자에 대해 손으로 쓴 카드와 손글씨 안내문이 여기저기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주말에는 사람이 몰리는 데 비해 만드는 사람이 적습니다 — 「직원분이 두 명이라서 완전 밀리는 듯」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0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26건 중 12건 |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6건 중 10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7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6건 중 6건 |
| 오픈 주방 | 26건 중 6건 |
| 커피 판매 | 26건 중 5건 |
| 포장 | 26건 중 4건 |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 26건 중 4건 |
| 읽을 책이 있다 | 26건 중 3건 |
| 할인 | 26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8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가게 주차장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고, 천진해변 주차장에 대고 걸어옵니다. 열 글이 주차를 적었습니다. 가게 옆 골목에 갓길 자리가 있는데 세 대쯤이라고 센 글이 하나이고,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협소하다」·「골목길이 진짜 엄청 복잡하고 좁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예 「주차할 곳이 없는 좁은 골목」·「주차장은 따로 없고」라고 적은 글도 둘 있어, 있다고 볼지 없다고 볼지는 사람마다 갈립니다. 대는 자리는 세 곳으로 모입니다 — 천진해변 공영주차장(가장 많이 나옵니다. 걸어서 2~3분), 근처 공터 마을 주차장, 토성면 복지회관 공용주차장입니다. 실제로 해변 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은 사람이 셋, 갓길에 그냥 댔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해변 주차장과 멀지 않아 주차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6건 중 6건 |
|---|---|
| 데이트 | 26건 중 4건 |
| 가족과 | 26건 중 3건 |
| 친구와 | 26건 중 3건 |
| 혼자 | 26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1건 |
| 여럿이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문턱과 휠체어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주택을 개조한 단층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계단을 오르내리는 집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앞뒤로 문이 둘 있는데 웨이팅을 적으려면 안쪽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적은 글은 스물아홉 건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마당이 흙인지 자갈인지 포장인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적어 둡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재료가 떨어지면 그냥 닫습니다. 이것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저녁에 프렌치토스트를 먹으러 간 사람은 네이버 지도에 「영업 중」이라고 떠 있었는데도 재료 소진으로 마감이라는 말을 듣고 물만 마시고 나왔습니다. 여섯이 모여 간 다른 팀은 들어가기는 했는데 「메뉴판 중에서 대부분이 안 됨, 되는 거 겨우겨우 시켜야 함」이었다고 적었고, 오후에 간 두 사람은 디저트가 다 떨어져 음료만 마셨습니다. 한 시간 기다려 들어간 사람은 잠봉 샌드위치 마지막 한 개를 샀습니다. 거꾸로, 오전 11시에 문 앞에 「Sold Out」 팻말이 서 있는데 들어가 보니 정상 영업 중이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팻말만 보고 돌아서지 말라는 말입니다. 늦게 갈 생각이라면 먹고 싶은 것이 남아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휴무일이 바뀌었습니다 — 수요일에서 화요일로.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쓰인 글 여섯은 하나같이 수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고, 7월 중순부터의 글 여덟은 하나같이 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시기가 겹치지 않아 바뀐 것으로 보고 뒤엣것만 아래에 실었습니다. 다만 9월에 쓰인 글 하나가 아직도 수요일 휴무라고 적고 있습니다 — 오래된 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여는 시각도 함께 옮겨서, 예전에는 평일 19:00까지였던 것이 지금은 18:30이고 주말은 아침 9시에 엽니다. 월요일만 유독 짧게 여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 7월 글 하나는 월요일 10:30~15:30, 다른 하나는 10:30~18:30, 8월 글 하나는 월요일을 주말과 묶어 09:00에 연다고 적어 셋이 다 다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음식이 나오는 데 걸립니다 — 다만 갈립니다.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늦다고 적은 쪽은 이유를 같이 적었습니다 — 「손님이 워낙 많다 보니 주문 후 음식이 한꺼번에 준비되어 나오느라」, 그리고 「좀 음식 나오는 데 오래 걸리긴 하는데 음식은 다 맛있다」입니다. 빨리 나왔다고 적은 사람은 아이와 함께 밖에서 색연필과 클레이를 가지고 놀며 기다리던 중이었습니다. 웨이팅과 조리 시간은 다른 이야기라는 점에 주의하십시오 — 줄을 선 시간은 여기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한 건은 가 본 글로 보지 않아 뺐습니다. 그 글은 풀드포크버거와 살사버거, 쿠바샌드위치, 베리 콩포트 프렌치토스트를 모두 맛본 것처럼 길게 적었지만 값이 한 줄도 없고, 언제 누구와 갔는지도 없으며, 나머지 스물아홉 건이 거의 다 적은 웨이팅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게다가 「조금 더 매콤하고 깔끔한 맛을 원하신다면 살사 버거를 선택하시면 정말 만족하실 텐데」처럼 먹은 이야기가 아니라 고를 것을 권하는 투로 쓰여 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또 하나 알아 두실 것: 스물아홉 건 가운데 다섯은 카페에서 먹지 않았습니다 — 넷은 옆 편집샵만 구경했고 하나는 재료 소진으로 못 먹었습니다. 이 다섯은 어떤 숫자의 분모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열두 건은 고성 여행 코스를 통째로 적은 글이라 그 글에서 우리 가게 이야기만 떼어 읽었습니다 — 옆 가게의 주차·웨이팅·강아지 이야기는 세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마당 건너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 시간을 기다린 사람도, 이틀 연속 온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 차 없이 간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사람은 부천에서 속초 시외버스터미널까지 버스로 오고 터미널에서 택시로 9,700원을 내고 고성으로 넘어왔으며, 그 뒤로는 하루 종일 걸어 다녔습니다 — 태시트에서 번투드까지 네이버 지도가 큰길로 20분을 안내했는데 천진해변을 가로질러 10분 만에 갔다고 적었습니다(물을 한 번 건너야 합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건 가운데 여섯이 차로 왔다고 적었고, 버스 편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다른 한 사람이 떠날 때 버스를 기다렸다고만 적었습니다. 한 글쓴이는 다른 가게 이야기 끝에 「네이버 지도랑 버스 시간이 아예 안 맞더라고요」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천진해변에서는 걸어서 1~2분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으니, 해변까지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 버거가 작습니다. 양을 적은 글 셋이 모두 적다고 했고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거가 크진 않은데 맛있어서 진짜 호로록 마셔버림」, 「남성분들이 드시면 한 개는 두 입에 끝날 것 같아요」, 「귀여운 사이즈의 살사 버거, 남성분들이 먹기엔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입니다. 플레이트에는 나초가 함께 나오고, 여럿이 가서 두세 가지를 나눠 시킨 팀이 많습니다. 값은 플레이트 세트 15,000원, 샌드위치 단품 12,000원으로 여러 글이 맞았고, 비싸다고 적은 글도 싸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메뉴가 자주 바뀌고, 계절을 탑니다. 이달의 메뉴와 이달의 스프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2026년 3월에는 대파 감자 크림 스프, 초가을에는 무화과 프렌치토스트, 여름에는 트리플베리 콩포트와 복숭아 요거트였습니다. 「디저트랑 브런치는 계절마다 제철 음식들로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하루 사이에도 달랐습니다 — 이틀 연속 온 사람이 토요일에 있던 애플파이가 일요일에는 없더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아래 메뉴에 적힌 것이 지금 있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커피는 디카페인이 없고, 맥주도 없습니다(각각 한 글). 음식을 안 시키고 음료만 마셔도 되고(한 글), 1인 1음료도 아닙니다(한 글 — 사장에게 직접 물어보고 확인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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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고성카페 번투드웍스 천진해변 브런치카페 수제버거 2026-09-22 · my valentine
- [강원도 고성] 번투드웍스 ____ 너무 좋아하는 천진해변!! 2026-09-20 · 푸딧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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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투드윅스> 강원도 고성 애견동반 가능한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2026-03-18 · 배고픈지렁이의 기록
- 고성 천진해수욕장 근처 맛집 번투드웍스 속초 혼밥 2026-03-16 · 히요's 일상기록
후보 216건 중 본문 33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