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우미닭갈비 본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명동 닭갈비골목 초입(금강로62번길 4)에서 큰 철판에 닭갈비를 볶아 먹는 집입니다. 원조 닭갈비는 1인분 16,000원이라고 2026년 글 4건이 적었고, 직원이 철판에서 볶아 준 뒤 우동사리나 치즈를 더하고 볶음밥(3,500원)으로 마무리합니다. 맵지 않은 어린이 간장닭갈비가 따로 있어 아이와 간 글이 7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21건입니다. 8건은 여러 집 목록이나 가 보지 않은 코스 글이라 세지 않았고, 1건은 같은 이름의 인공폭포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62번길 4 (조양동)
- 가격대₩2,0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8 m² (약 7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9:30–20:00, 2건이 09:30–20:30, 2건이 평일 09: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30–20:00 | 9건 중 3건 |
|---|---|---|
| 요일 안 적음 | 09:30–20:30 | |
| 평일 | 09:30–20:00 | |
| 라스트오더 | 19:20 | 5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0:00–20: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끼니때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적어 둔 시간은 10분, 15분, 20분, 30분, 30분입니다. 나머지 한 건은 토요일 저녁 7시쯤 「대기줄 있었고」라고만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의 한 글은 골목에서 「유일하게 웨이팅이 있는 곳」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3건으로, 오후 4시쯤 「대기 없이 바로」, 일요일 13시에 「가자마자 입장」, 식사 시간을 비켜 가서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 글입니다. 대기를 19시에 마감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직원이 철판에서 볶아 줍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다만 2건은 손님이 적은 날이라 그랬다고 적었습니다(「보통 … 직접 뒤집어야 하는데 이 날은 비교적 사람이 적은 편」). 2025년 11월에 간 한 글은 「초반에는 직원이 해주지 않고 직접 뒤집어야」 하고 어느 정도 익으면 직원이 와서 자르고 마무리했다고 적었습니다. 붐빌 때는 처음 몇 분을 손님이 맡을 수 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7건입니다. 매운 닭갈비를 못 먹는 아이를 위해 어린이 간장닭갈비(16,000원)를 따로 조리해 내어 준다고 적었고,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아기의자 있어요 많이 있어요」), 좌식 자리와 일반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기본 반찬은 상추·마늘·동치미(물김치) 정도이고,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 8건이 적었습니다. 상추를 「서너 번 리필했다」는 글이 있고, 셀프바에 「청양고추가 없는 게」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1인분이 300g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혼자 1인분을 시켜도 「생각보다 꽤 푸짐」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둘이 먹기엔 푸짐하지만 넷이 먹기엔 아쉬워 인원수대로 시키는 게 낫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원조 닭갈비
양이 많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4건
- 반찬 리필 21건 중 8건
- 맥주 판매 21건 중 3건
- 유아의자 21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건
- 할인 21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 이전해 옴 21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4건 |
|---|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간 4건은 춘천지하상가 주차장이나 중앙시장 주차장에 댔고, 중앙시장 쪽은 주말에 무료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지하상가 주차장은 유료이고 가게에서 주차권을 주지 않는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7건
- 차로 감 21건 중 4건
- 친구와 21건 중 3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 혼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7건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1건뿐이고,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5 | 하루에 4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8 | 2 |
| 2026-09 | 3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몇 인분부터 시킬 수 있는지는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혼자 가서 1인분을 시켰고, 2026년 3월 글은 「3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맵기와 간은 순한 쪽으로 모입니다. 많이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조금만 더 매콤했으면」), 간이 세지 않다(적당하다·싱겁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가는 길은 갈립니다. 춘천역에서 「걸어서 10여 분」이었다는 글이 1건이고, 도보 21분이라 비교적 멀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2025년 8월 글 하나가 예전에는 골목 중간쯤에 있었는데 이전해서 지금은 골목 입구 첫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5월 글이 이미 「닭갈비골목 초입」이라 적었으니 우리가 읽은 글들보다 앞선 일이고, 우리 글은 모두 지금 자리의 것입니다. 개업 55주년 「확장이전」이라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 값을 두고는 비싸다는 글이 3건(「공기밥이 2000원인 것에 놀랐다」, 「가격도 비싼편」), 가성비가 좋았다는 글이 1건(3인분에 동동주·치즈를 더해 63,300원)입니다. 닭갈비 값을 적은 글은 모두 2026년 것이어서 2025년 값은 모릅니다. 한 글은 리뷰를 쓰면 1,000원씩 깎아 줘서 둘이 2,000원 할인받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강원도 상품권을 쓰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직원분들 지쳐 보이고」, 「전쟁터 같은 느낌」). 친절했다고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조금씩 다르고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여는 시각은 2025년 5월 글과 2026년 7월 이후 글이 9시 30분, 2026년 1월·3월 글 2건이 10시입니다. 닫는 시각은 매일 20시가 4건, 20시 30분이 2건이고, 토요일만 20시 30분이라는 글과 토·일 20시 30분이라는 글이 1건씩입니다. 라스트오더는 19시 20분이라고 4건이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안내도 여러 글에 옮겨져 있습니다.
- 전화번호 033-253-2428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할 수 있는지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읽은 30건 가운데 8건은 홍보형 목록·코스 글입니다. 「춘천 맛집 TOP10」처럼 틀 이름이 남은 열거 글, AI 안내 이미지를 붙인 여행 코스, 가 보지 않고 쓴 「방구석 여행」 글이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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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2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