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만천리상회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동면 만천리, 금베이길 50의 들기름막국수집입니다. 마당 한쪽 방앗간에서 들깨를 직접 짜고, 옛집처럼 꾸민 별채와 아궁이를 지나 흰 현대식 본관에서 먹습니다. 들기름막국수가 14,000원이고, 물·비빔막국수(13,000원), 들깨옹제비, 고기완자 반접시(16,000원)나 수육 반접시(17,000원)를 곁들였다는 글이 많습니다. 직원이나 사장이 갓 짠 들기름을 숟가락에 따라 맛보게 했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7월 24일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이 이름이 나온 뒤의 글이 대부분입니다(여러 글이 방송에 나온 곳은 청담점이라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금베이길 50, 1층
- 가격대₩3,000 – ₩48,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2 m² (약 4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4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30 | 17건 중 14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2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2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14:3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4건 중 14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09:30–20:3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
| 라스트오더 | 20: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토요일 12시 30분에 도착해 10분 기다렸다는 글, 같은 시각 앞에 4팀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연휴에 오픈 15분 전에 가서 대기 명단 두 번째로 이름을 적었다는 글, 11시 1분 전에 도착해 세 번째로 들어갔는데 11시 40분에 나오니 줄이 생겨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서 대기 명부에 손으로 이름을 적고,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그늘막 아래 자리, 본관과 별채 사이 테이블, 옛 생활을 꾸며 놓은 방.
- 반려견은 따로 된 별채에서 먹습니다. 일곱 글이 반려견 공간을 직접 보거나 써 봤다고 적었습니다. 붙어 있는 수칙은 10kg 이하, 예방접종 확인, 실내에서는 이동가방이나 이동장입니다. 한 글은 강아지를 데려갔다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차에 두고 먹었습니다 — 「전날만 연락해도 가능했다며」. 별채를 쓴 한 글은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냉장고에서 음료를 직접 꺼냈다고 했고, 본관에서 먹은 한 글은 직원에게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 본관은 밝습니다. 통창이나 큰 창을 적은 글이 일곱, 층고가 높다고 한 글이 셋, 매장이 넓다고 한 글이 넷입니다. 마당이나 야외 테이블에 앉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열여덟인데, 그중 셋은 화장실을 보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한 글은 긴 테이블에 「전부 의자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다섯입니다. 둘이 유아의자가 있었다고 했고, 직원이 묻기 전에 아이 그릇이나 식판을 챙겨 주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식판이 탁자에 붙는 식이라 떼다가 쏟았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비빔막국수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한 글이 셋(그중 하나는 「상당히 매워요」), 맵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들기름 쪽은 간이 세지 않다는 말이 많습니다 — 짜지 않다고 한 글이 셋, 느끼하지 않다고 한 글이 셋이고, 완자와 같이 먹으니 「조금 물리고 느끼하더라고요」라 한 글이 하나입니다.
- 고기완자 반접시는 3개에 16,000원입니다. 육즙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 두툼하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주차 요원까지 친절했다는 글, 열무김치 리필을 바로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물막국수 육수를 더 달라 하자 첫마디가 「안 돼요」였다가 결국 한 그릇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들기름막국수
깨끗하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8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0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7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9건 중 7건
- 통창·채광 29건 중 7건
- 주차 규모 29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2건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29건 중 2건
- 유아의자 29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9건 중 1건
- 반찬 리필 2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9건 중 1건
- 맥주 판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7건 |
|---|
주차는 걱정이 적다고 적혔습니다. 열일곱 글이 차를 대고 들어갔다고 적었고, 여덟 글이 주차 안내 요원이 자리를 봐 주었다고 했습니다. 주차장이 넓다고 한 글이 넷, 「약간 좁은」이라 한 글이 하나입니다. 붐빌 때는 다릅니다 — 11시 40분에 나오니 「주차장도 이미 꽉 차 있었어요」라 한 글, 토요일 점심 식사 뒤 단체버스 때문에 주차가 어려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9건 중 7건
- 데이트 29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5건
- 친구와 29건 중 4건
- 차로 감 29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몇 층에서 먹는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 글자와 「낮은 건물」이라는 묘사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을 옮겨 적었지만 가게 등록 정보를 붙인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주차장에서 마당과 별채를 지나 본관까지 가는 길이 어떤지도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둘, 남녀가 나뉘었다고 한 글은 하나뿐입니다. 한 글은 야외에도 화장실이 있다고 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3 |
| 2026-10 | 25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기는 어렵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남춘천역에서 차로 20분 걸렸다고 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1:00-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4:30·20:00, 수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가장 많지만 대부분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네 글은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두 글은 여는 시각을 09:30으로 적었는데, 11시 오픈을 겪어서 적은 글이 셋이라 어긋납니다.
- 값은 7월 글과 9월 이후 글이 다릅니다. 7월 8일 글은 비빔막국수 12,000원·들깨옹제비 15,000원, 9월 4일부터의 메뉴판 사진 글들은 13,000원·16,000원입니다. 7월 글이 하나뿐이고 10월 글 셋도 옛 값을 적어서, 오른 것인지 단정하지 못합니다. 둘이 들기름·비빔막국수에 콜라를 시켜 30,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격대가 「다소 있는 편」이라 한 글이 하나, 완자를 비싸다고 생각했다가 먹고 만족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33-256-1002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일반 좌석을 예약할 수 있는지는 가게 등록 정보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반려견 별채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어느 쪽이 본점인지 갈립니다. 대부분 춘천이 본점이고 청담이 분점이라 했고, 한 글만 청담이 본점이라 적었습니다. 서울 청담 토담골 사장이 연 집이라는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셋, 체험권을 받은 글이 하나, 제 돈이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협찬 글 셋과 아무 말 없는 두 글이 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같은 순서로 쓰여 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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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9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