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해원 홍게 무한리필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속초 청호로 88-1, 속초해수욕장에서 바닷길을 따라 15분쯤 걸어 골목으로 들어가는 곳에 있는 홍게·산오징어 집입니다. 찐 홍게를 계속 리필해 주는 무한리필이 성인 35,000원이고, 산오징어는 회나 포로 마리당 싯가에 팝니다 — 2026년 8월 25일 6,000원에서 9월 하순 18,000원까지 적혔습니다. 게딱지와 내장을 모아 주방에 주면 볶음밥을 해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11건이고, 그 가운데 9건이 가 본 글입니다(1건은 다른 숙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같은 글쓴이가 두 번 올린 같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로 88-1, 1층 (청호동)
- 가격대₩5,000 – ₩35,000
- 면적면적 32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1:00 | 3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붐비는 날은 홍게가 먼저 떨어집니다. 한 글은 토요일 저녁 7시 조금 넘어 갔더니 「손님들 만석이었고 대기팀까지 있었어요」, 그날 「홍게 무한리필도 마감, 오징어는 매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미리 전화해 둔 덕에 자리를 받았다고 합니다. 10월의 한 글은 반대로 「한팀만 있던 상황」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림을 적은 글은 이 둘, 1 대 1입니다.
- 오징어는 포장해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두 글이 회와 포를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한 글은 2인이 회 3마리·포 1마리를 24,000원에 포장했고, 직원이 「2명이면 5~6마리」면 배부르다고 일러 줬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오징어난전에 배가 안 들어와 이 집을 추천받아 포장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 값이 따로 있습니다. 초등학생 20,000원, 미취학(5~7세) 5,000원이라고 적혀 있고, 아이와 간 두 글이 모두 아이들이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직접 게다리 들고 먹더라구요」, 다른 글은 세 가족이 함께 갔습니다.
- 한 글이 리뷰 이벤트로 술 한 병 값 5,000원을 뺐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 대신 인스타 스토리를 올려도 된다고 합니다. 같은 글은 「모든게 셀프」 — 술·음료를 직접 가져다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산오징어회·오징어포
직원이 친절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건)와 「웨이팅이 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7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7건 중 2건
- 여럿이 7건 중 1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주소일 뿐 누가 겪어서 적은 것이 아닙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3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본 반찬은 말이 갈립니다. 한 글은 「그냥 오징어만 주는곳」이고 초장·간장만 나왔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반찬 셀프바도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1 대 1이고, 시기로 가를 근거는 없습니다.
- 오징어 값은 날마다 다릅니다. 가게가 인스타그램에 그날 시세를 올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9월 5일에 17,000원을 낸 글은 「비쌋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홍게 무한리필 성인 35,000원은 세 글이 같게 적었지만, 한 끼 값을 통째로 적은 글은 포장 24,000원 하나뿐입니다.
- 8월 말 글의 오징어 값(6,000원, 11,000원)과 9월 글의 값(17,000원, 18,000원)은 다른 시기의 시세입니다 — 섞어서 평균을 내지 않았습니다. 이사나 주인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매일 10:00-21:00, 라스트오더 20:30,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고 같게 적었지만 셋 다 등록된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아침 9시 반 넘어 가서 「아침부터 오픈해서 좋았구용」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 0507-1317-4335는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실제로 해 본 글은 하나 — 저녁에 미리 전화해서 자리를 받았습니다. 다른 한 글은 금어기 여부를 「미리 전화 꼭 해보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역에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두 글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 속초해수욕장에서 15분, 오징어난전에서 25분쯤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짝꿍·남자친구와 간 글이 둘, 친구와 하나, 세 가족이 함께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내부 좌석이 「꽤 많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같은 글쓴이가 속초 맛집 여러 곳을 묶은 목록을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같은 본문으로 두 번 올렸습니다(쿠팡 링크가 섞여 있습니다). 한 번만 셌습니다. 10월의 한 글은 홍게가 「몸통은 엉망」이었다고, 9월의 한 글은 「수율은 60%정도」로 살이 차는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홍게 상태는 철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2026의정부물길마라톤 뒷풀이(송지호바다하늘길, 홍게무한리필,크루.... 2026-10-20 · 맞춤 재활운동센터
- 속초 맛집 Best 13, 직접 가본 내돈내산 후기 2026-10-07 · 나플 NicePlace4U
- 하루종일 먹기만한 커플의 속초 당일치기 여행코스 추천 2026-09-30 · 나비의 방 |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 다음 색인
- [강원] 속초 홍게무한리필 맛집 해원 홍게 오징어 전문점 2026-09-23 · 오지랖의 세상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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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원 홍게 무한리필 속초본점 맛집 후기 오징어회 가성비 포장 2026-08-30 · 동비의 하루 · 다음 색인
- 강원도, 속초여행 2탄 2026-08-18 · ,일기장: 빛나는 날들 · 다음 색인
후보 44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