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승진호 홍게 무한리필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속초 청호동 설악금강대교로, 배가 늘어선 항구 바로 앞에 있는 홍게 무한리필 집입니다. 가게 이름 승진호는 주인이 직접 모는 배 이름이고, 그날 잡아 온 홍게를 쪄서 성인 1인 37,000원(초등학생 25,000원, 유아 10,000원)에 100분 동안 무한으로 냅니다. 다 먹고 나면 홍게라면(10,000원)이나 모아 둔 내장으로 볶아 주는 게딱지볶음밥(3,000원)으로 마무리합니다. 홍게가 떨어지면 영업이 끝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27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여러 집 목록이거나 포장해 숙소에서 먹은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지금 자리는 옮겨 온 곳이고,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금강대교로 105-1, 1층 (청호동)
- 가격대₩1,000 – ₩37,000
- 면적면적 97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00–21:00, 6건이 주말 10:00–21:00, 5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1:00 | |
|---|---|---|
| 주말 | 10:00–21:00 | |
| 매일 | 11:00–21:00 | 16건 중 5건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6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8건 중 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 점심에는 기다리거나 아예 못 먹을 수 있습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일요일 오전 11시쯤 갔는데 이미 만석이고 대기 번호가 9번이었다는 글, 주말 11시 반에 도착해 12시 30분에 들어올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11시 20분에 도착한 글은 12시가 조금 넘자 재료가 소진됐다고 적었고, 일요일 저녁에 간 가족은 자기 뒤로 한 팀을 더 받고 「재료소진 팻말」이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입구의 캐치테이블이나 직원이 노트에 시간을 적어 주는 식으로 섭니다. 일요일 저녁 5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1건, 평일엔 없었다거나 전화로 40분이라 들었는데 바로 앉았다는 등 결론이 갈린 글이 3건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5건이고, 거의 모두 같은 장면을 적었습니다 — 홍게가 나오면 직원이 가위로 다리 어디를 자르고 어떻게 꺾는지 직접 보여 주고, 서툴면 몇 마리 발라 주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접시가 비기 전에 더 줄지 물어보고 껍데기 통을 비워 준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외국인 직원이 한국말을 잘한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아이가 먹을 볶음밥이 매워 보인다고 하자 「안 매운 볶음밥으로 다시 바꿔주셨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이용 시간은 100분입니다. 메뉴판이나 안내문에서 보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게를 몸통까지 깨끗이 발라 먹어야 다음 접시가 나오고, 마지막 리필은 먹을 만큼 마릿수를 정해 시키며, 남기면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다는 안내도 옮겨 적혀 있습니다. 먹는 속도를 보고 양을 맞춰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게살이 달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달큰」 「은은한 단맛」이라는 말로, 살이 다리 끝까지 꽉 차서 길게 한 번에 빠졌다는 이야기와 함께 나옵니다.
4개 더 보기
-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안 싱거움, 안 짬, 안 비림」을 이 집을 고르는 까닭으로 꼽은 단골의 글이 있습니다.
- 비린 맛이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다만 그 가운데 한 글도 많이 먹다 보면 「살짜쿵 비릴 수 있는데」 탄산음료로 입을 헹구라고 덧붙였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기본 반찬은 콘샐러드, 양파절임, 고추장아찌 정도이고, 음료와 술도 셀프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나 인스타그램 리뷰를 올리면 음료를 준다는 안내도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가족과 함께 간 글이 8건으로 가장 많고, 부부·연인끼리나 친구와 간 글도 있습니다. 아이 요금이 따로 있고, 다섯 살 아이가 비닐장갑을 끼고 먹었다거나 아이가 혼자 두 마리 가까이 먹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홍게 무한리필
직원이 친절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5건)와 「달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1건 중 6건
- 이용 시간 제한 21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2건
- 이전해 옴 21건 중 1건
- 짐 보관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9건 |
|---|
주차를 하고 들어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9건입니다. 가게 바로 앞, 배들이 늘어선 항구 쪽에 댔다고 적었고, 자리가 넉넉해 돌지 않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매장 앞, 맞은편 도로, 다리 밑」이라는 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5건
- 차로 감 21건 중 5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적힌 「1층」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어서 모릅니다.
화장실은 「화장실 가는 쪽에도 테이블」이 있다는 글 하나에 지나가듯 나올 뿐,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7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8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지금 자리로 옮겨 왔습니다. 「이전하기 전 작은 규모일 때부터」 다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건이고, 「원래 가게에서 100m 아래」로 옮겼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 손 씻는 곳이 있다는 글이 3건이지만 「매장 앞」 「문 옆」으로 적혀 있어 매장 안의 세면대인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매일 11:00~21:00」로 적은 글과 주말에는 10시에 연다고 적은 글이 갈리고, 라스트오더는 20:30으로 적혔습니다. 실제로는 배가 들어오는 시각에 따라 달라서 12시부터 먹을 수 있었다는 글과 12시 10분부터라고 미리 연락받은 글이 있고, 홍게가 떨어지면 저녁 전에도 닫습니다. 주의보로 배가 못 나가면 그날은 쉰다고 합니다.
- 전화로는 예약이 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전화로는 그날 영업하는지, 홍게가 몇 명분 남았는지만 물을 수 있고, 줄은 가게에 가서 서야 합니다. 거의 모든 글이 출발 전에 전화해 보라고 적었습니다. 미리 예약해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협찬 글이어서 결론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는 0507-1352-2226으로 적은 글이 가장 많고, 033-631-2220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찾아간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다는 글만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세 글 있고(「#협찬」, 「협찬 여부를 떠나서」), 먹은 기록이 있어 함께 세었습니다. 같은 블로거가 같은 날 올린 속초 맛집 13곳 목록 두 편은 해시태그까지 같았고, 이 집에는 한 줄만 적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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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