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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정선군 정선읍

정선면옥

한식 · 정선군 정선읍

자료 기준 · 발행 ·

정선면옥은 정선읍 봉양5길 35, 정선아리랑시장과 정선군청 사이 봉양리 한복판에 있는 국수집입니다. 이 집의 장칼국수는 고추장이 아니라 된장으로 끓입니다 — 가 본 열아홉 사람 가운데 열넷이 그 차이를 먼저 적었고, 열다섯이 이것을 시켰습니다. 9,000원이고 감자와 애호박, 얇게 썬 얼갈이배추가 들어가며, 면은 직접 뽑는 것으로 보인다고 넷이 적었습니다. 차림표가 계절마다 바뀝니다 — 막국수와 비빔막국수는 4월부터 10월까지, 만두국과 건진만두는 11월부터 3월까지이고 장칼국수만 사철 있습니다(아래를 보십시오). 그 밖에 제육 40,000원, 파전 12,000원, 두부구이 12,000원이 안주로 묶여 있습니다. 매일 10:30 에 열고 20:00 에 닫는데 재료가 떨어지면 그보다 일찍 닫습니다 — 일곱 사람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등록 면적이 50.87㎡ 인 작은 가게로, 홀에 4인 테이블 네댓 개와 2인 테이블 하나가 있고 안쪽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 룸이 있으며, 손님이 많은 날에는 옆문 쪽 별관을 엽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고 화장실은 건물 밖에 있습니다(아래를 보십시오).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지정되었고 블루리본을 여러 해 받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열아홉 건입니다.

장칼국수
장칼국수 15/19 이 시켰습니다글 15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5길 35
전화033-562-2233
가격대₩2,000 – ₩40,000
면적51 m² (약 15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0:30–20:00, 4건이 10: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30–20:00 12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10:30–20:00 12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좁은 홀 하나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 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다섯 사람이 좌식을 적었고, 셋이 테이블 수를 세어 두었습니다. 셋의 셈이 서로 맞습니다: 2025년 3월에 간 사람은 「홀은 4인 테이블 4개, 2인 테이블 1개 있고, 룸엔 4인 테이블(신발 벗는 좌식) 3개가 있다」, 2025년 8월에 간 사람은 「4인 테이블 5개와 좌식 테이블 2개가 마련되어 있었고」, 2026년 1월에 간 사람은 「홀에 5개 테이블과 안쪽 두개의 룸이 양쪽에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을 고를지는 취향입니다. 「홀 쪽은 깔끔하고 채광이 좋아 밝은 분위기였고, 안쪽 좌식 공간은 보다 아늑하고 전통적인 느낌이라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라고 한 사람이 적었고, 다른 사람은 「매장 안 쪽에는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어서 취향에 따라 이용하면됨. 우리는 무조건 입식!」이라고 적었습니다. 겨울에 간 사람은 「테이블식 이랑 뜨끈한 방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곳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좌식 룸이 있으니 무릎이 불편하면 홀을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2. 작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많은 날에는 별관을 엽니다. 네 사람이 작다고 적었습니다 — 「내부는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규모는 작은편이었다」, 「가게 내부는 아담하지만 정갈했어요」, 그리고 가장 또렷한 한 줄 — 「처음 들어가서는 테이블이 별로 없어서 당황 ㅋㅋㅋ」. 관청에 등록된 영업장 면적이 50.87㎡, 열다섯 평 남짓이니 숫자와도 맞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당황했다던 그 사람이 화장실에 가다가 답을 찾았습니다 — 「화장실 가는 길에 보니까 공간이 더 있었음. 어쩐지 맛집인데 자리가 너무 적더라. 아마 손님이 많으면 오픈하는 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도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 「옆문쪽으로 들어가면 별관 같은 느낌의 먹는 공간 있어요」, 「맛집이라 그런지 옆에 별관도 있어서 공간은 정말 넓었어요」. 그래서 「넓다」고 적은 두 사람과 「작다」고 적은 네 사람이 같은 집을 보고 다르게 적은 것입니다 — 별관이 열려 있었는지가 갈랐을 수 있습니다.
  3. 주문을 받고 나서 끓입니다. 그래서 기다립니다 — 그런데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말이 갈립니다. 「주문 즉시 조리하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는데, 그만큼 정성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집이랍니다」라고 한 사람이 적었고, 「주문 후 바로 끓인 후 10분 만에 나온 정선 장칼국수」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반대로 「노부부가 하시는 가게인데 음식 나오는 속도가 조금 느린듯했당」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또 한 사람은 「장칼국수는 얼마 안걸려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셋이 같은 것을 보고 다르게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 10분쯤입니다. 면을 두고는 말이 모입니다 — 「칼국수 수타로 뽑으시나 은근 불규칙한 두께. 정스럽다」, 「얇고 넙적한 스타일의 칼국수면. 쫄깃한 식감이 직접 반죽한 면으로 보이고」, 「손면은 쫄깃한 식감이 괜찮았어요」, 「사장님이 면삶기 장인이신 듯 해요…🫢 면발 쫄깃함 장난아니에요」. 그리고 반찬도 그때그때 만드시는 듯하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 「반찬을 직접 만드시는지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계셨답니당」.
  4. 기본 반찬이 두세 가지로 단출한데 그 가운데 김치가 이 집의 숨은 주인공입니다 — 열한 글이 김치를 따로 꺼냈고, 리필해 먹은 사람이 둘입니다. 반찬 구성은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 「김치, 무생채, 쌈무」, 「무절임, 김치, 열무김치」, 「배추겉절이랑 갓김치」, 「반찬은 두가지로 통일」. 넷은 갓김치를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 「갓김치가 넘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요 갓김치무침?이 정말 색다른 맛이었다. 너무 맛있어서 리필해먹음」. 강원도 갓은 쓴맛이 적고 뒷맛이 시원하다고 방송에서 설명했다는데, 먹은 사람들 말도 그쪽입니다 — 「간이 슴슴하고 시원한 맛이 딱 강원도 김치맛이다 생각했어요」, 「김치가 김치가!!!!!! 진짜맛있어요」. 다만 갓김치가 늘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 방송에서 갓김치를 보고 간 사람이 「방송에서 정선 갓김치가 되게 시원하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이날은 갓김치는 없었구요 ㅜㅜ..」라고 적었습니다. 막국수 육수도 더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정선면옥 동치미 육수가 너무 맛있어서 조금더 달라고 했더니 주전자로 내어주셔서 실컷 먹고 왔당」.
  5. 포장이 안 되고 외부 음식도 들여올 수 없습니다. 2025년 8월에 간 사람이 적었습니다 — 「참고로 음식포장 불가, 외부음식 반입금지 입니다~」. 이것을 적은 사람은 그 한 사람이고 다른 열여덟 사람은 포장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국물 국수를 파는 작은 집이라 앞뒤가 맞는 말이지만, 한 사람의 기록이라는 것도 그대로 적어 둡니다. 분모에서 뺀 방송 정리 글 가운데 하나는 거꾸로 「포장」을 편의시설로 적었는데 그것은 네이버 정보 항목을 옮긴 것입니다.
  6. 깔끔하다는 말이 다섯 글에 있고, 한 사람은 물병까지 보았습니다. 「오래된 내부 인테리어지만 깔끔해요」·「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되풀이되는 말이고, 가장 자세한 것은 이렇습니다 — 「물병 입구까지 관리가 잘 되어 있을 정도로 청결함이 눈에 띄어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는 집이라는 걸 느꼤습니다」. 다른 사람은 각 테이블에 「막국수용 식초, 만두국용 후추, 수저, 종이컵, 휴지 등이 깔끔히 세팅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밖은 새로 했고 안은 그대로인 듯합니다 — 「주황지붕의 1층 건물이 정선면옥. 익스테리어만 새로 했나봄. 속은 낡은 모습 그대롱!」. 창 이야기도 둘 있습니다 — 「통창이 열리는 구조라 개방감이 정말 좋았는데요… 창밖으로 빗소리와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하니」, 「홀 쪽은 깔끔하고 채광이 좋아 밝은 분위기였고」.
  7. 원산지를 확인해 본 사람이 있습니다. 2025년 8월에 간 사람이 「원산지 표기 보니깐 거의 국내산이더라구요. 김치도 국내산. 국수 먹을 때 김치가 맛있어야 하는건 다들 아시죠?」라고 적었습니다. 열아홉 가운데 원산지 판을 직접 본 사람은 그 한 사람뿐이므로 「거의 국내산」이 어느 품목까지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메뉴 쪽에서 쓴 것은 이것뿐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6건 중 5건
양이 많다1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6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16건 중 5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16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16건 중 3건
통창·채광16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16건 중 2건
반찬 리필16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16건 중 1건
원산지 게시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장칼국수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5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6건 중 2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5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다섯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반대로 적은 글은 분모에서 뺀 방송 정리 글 하나뿐입니다(「식당 앞 전용 주차장 완비」 — 틀린 말입니다). 도로변은 주정차 단속 구역입니다. 두 사람이 짚었습니다 — 「주변 도로변은 주정차 단속구역이기에 위에 쓴 정식 주차장을 이용하시는게 좋겠어요」, 「주차장이 따로 없어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주차단속 유예시간에는 매장 앞 도로변에 주차 가능하다고 함」. 반면 두 사람은 앞이나 골목에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 「주차는 매장 앞에, 근처에 눈치껏」. 사람들이 실제로 쓴 주차장은 이렇습니다. 한 사람은 정선군청 민원인전용주차장(걸어서 3분, 주말 무료 개방)에 세웠고, 또 한 사람은 정선군청 옆 공영주차장에 무료로 세워 100m·1분을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정선아리랑시장 공영주차장이나 정선문화예술회관 주차장을 권했고, 시장 쪽에 간 사람은 농업인회관 옆 공간을 애용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80m 이내」라고만 적었습니다. 어디가 가장 가까운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적었으므로 우리가 고르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6건 중 5건
친구와16건 중 2건
아이와 함께16건 중 1건
데이트16건 중 1건

가는 길

정선면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6건)
남녀 화장실 구분16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아홉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문 너비 이야기가 없고 「휠체어」라는 낱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글에서 확인한 것만 옮기면 이렇습니다. 좋은 쪽: 「주황지붕의 1층 건물」이라고 한 사람이 적었고 2층이나 지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걸리는 쪽: 전용 주차장이 없어 공영주차장에서 100m 이상 걸어와야 하고, 화장실이 건물 밖 별채에 있어 밖으로 나가 검정 대문을 지나야 하며, 안쪽 룸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입니다(홀에는 의자 자리가 있습니다). 등록 면적이 50.87㎡ 로 작아 테이블 사이가 넉넉하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꼭 필요하면 033-562-2233 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실이 건물 안에 없습니다. 밖으로 나가 별채로 들어갑니다 — 세 사람이 그것을 적었고, 셋의 말이 서로 맞습니다. 가장 자세한 것은 이렇습니다 — 「화장실은 가게 외부에 위치해있으며, 가게 정문을 나와 우측 검정 대문 안쪽 별채 건물 쪽으로 가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 컨디션은 깔끔한 편이며 한곳에 남/녀칸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나가서 검정색 대문 안쪽으로 들어가면 수국쪽에 있고」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입구로 나가서 바로 옆 쪽문으로 쭉- 들어가면 있었는데, 실내에 있는 것보단 아쉬웠지만 나름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함」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있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정보 항목을 옮긴 한 줄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칸이 몇인지, 넓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11-15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608091201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61
2025-082
2025-091
2025-121
2026-011
2026-062
2026-086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에 대해 우리가 모은 서른 글 가운데 열한 건이 방문기가 아니었습니다. 그 까닭과, 그 글들이 틀린 곳을 적어 둡니다. 2025년 11월 12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17회에 이영자·박세리·이태곤이 이 집을 찾았습니다. 그 뒤에 방송 내용을 정리한 글이 쏟아졌고 우리가 긁은 서른 건 가운데 일곱이 그것입니다. 방송 이틀 뒤, 사흘 뒤 두 건, 이레 뒤, 그리고 열 달 뒤까지 올라왔습니다. 이 글들은 먹은 기록이 없고 값과 시간을 「최근 온라인 등록 정보를 기준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세 건은 목록 글이라 아예 남의 가게 글로 빼냈고(다른 가게 넷·아홉·아홉 곳을 함께 늘어놓은 글), 한 건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정보 모음이었고, 한 건은 관광 캠페인 지원을 받은 골목투어 글로 우리 집은 노포 이름을 나열한 한 줄에만 나왔습니다. 그 글들에 틀린 것이 섞여 있어 여기 적습니다. 다른 데서 이 값을 보시면 믿지 마십시오. · 주소와 전화: 한 글이 「봉양4길 19」·「033-563-1133」로 적었습니다. 스물한 글과 관청 원부가 「봉양5길 35」·「033-562-2233」입니다. · 주차: 한 글이 「식당 앞 전용 주차장 완비」라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가 본 다섯 사람이 모두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제육: 한 글이 「매콤한 양념과 불향이 가득한 돼지고기 볶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집 제육은 삼겹살 덩어리를 삶아 썰어 내는 것입니다 — 같은 방송을 정리한 다른 글들조차 그렇게 적고 있습니다. · 값: 다섯 글이 장칼국수와 막국수를 8,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먹고 값을 적은 사람 여섯이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한결같이 9,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한 글이 닫는 시각을 22:00 으로, 또 한 글이 여는 시각을 09:00 으로 적었습니다. 가 본 열두 사람이 모두 10:30–20:00 입니다. 「1982년 개업」·「43년」·「44년」이라는 숫자도 방송에서 나와 퍼진 것입니다. 가 본 사람들도 그 숫자를 옮겨 적었지만 누구도 따로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백년가게 지정이 같은 자리에서 30년 이상 영업한 가게에 주어진다는 것까지입니다.
  • 저녁 8시까지 한다고 해서 저녁 8시에 가면 안 됩니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을 일곱 사람이 적었습니다. 가 본 열아홉 가운데 일곱이 이 문구를 옮겨 적었고, 둘은 미리 전화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 「워낙 인기 있는 집이다 보니 재료 소진 시에는 영업시간보다 일찍 문을 닫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방문을 계획하신다면 미리 전화 한 통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실제로 못 먹은 사람이 있습니다. 2026년 6월에 간 사람이 「파전을 먹으려고 했는데 재료가 떨어져서 못먹었다 ㅠㅠ」고 적었습니다. 차림표가 계절마다 바뀌는 것도 함께 알아 두십시오 — 여덟 사람이 적었습니다. 막국수와 비빔막국수는 4월부터 10월까지, 만두국과 건진만두는 11월부터 3월까지입니다. 장칼국수는 사철 있습니다. 2026년 2월에 간 사람은 「겨울에는 비빔국수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해요」라고 적었고, 2025년 12월에 만두국을 먹으러 간 사람은 「여름 별미 막국수도 궁금하네요」로 끝맺었습니다. 다만 경계가 딱 잘리지는 않는 듯합니다 — 2026년 6월 초에 간 사람이 겨울 메뉴인 건진만두를 먹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웨이팅을 두고 무언가를 적은 사람은 한 사람뿐인데 기다리지 않았다는 쪽입니다 — 「맛집이라고 해서 웨이팅 걱정했는데 다행히 바로 착석했당」(2026년 5월, 민둥산 가기 전 점심). 가까운 말은 둘 더 있습니다 —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평일인데도 손님이 끊이질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 현지인분들이라 놀랐어요」(2026년 1월), 그리고 「우리는 3시쯤.. 식사 시간을 피해왔기 때문에 아주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2026년 9월). 「지나갈때마다 사람이 많아서 궁금했던」이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웨이팅이 길다는 경고는 분모에서 뺀 방송 정리 글들에만 있습니다 — 「방송 이후 인기가 급상승해 점심·저녁 시간대에는 대기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 글들은 가 본 글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 집에 줄이 서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만 앞의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이 기다림보다 큰 걱정으로 보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아홉 글 어디에도 정류장 이름이나 노선 번호, 역에서 걸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위치를 가리키는 말로 적힌 것은 셋입니다 — 「정선아리랑시장 앞」, 「정선군청 근처」, 「정선 오일장 근처」. 그리고 주차장에서 걸은 거리가 하나 있습니다 — 정선군청 옆 공영주차장에서 100m, 1분. 시장과 군청 사이 읍내 한복판이라는 것까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정선선 기차역에서 도보 약 10분」이라는 말이 돌지만 그것은 분모에서 뺀 방송 정리 글에만 있습니다. 그 글은 우리가 값과 시간도 못 믿기로 한 글이므로 이 숫자도 쓰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오실 생각이면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 상 이야기가 글마다 다릅니다. 숫자를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백년가게는 열 글에, 블루리본은 여덟 글에 나옵니다. 백년가게는 한 사람이 정확히 설명해 두었습니다 — 「30년 이상 같은 자리를 지키며 꾸준히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가게 중,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아 공식 인증을 받은 점포」(중소벤처기업부). 또 한 사람은 「100년가게는 진짜 100된 가게가 아니라 100동안 될 가게라서… 최소 30년 이상 영업 해야 주는 앰블럼이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루리본은 셈이 갈립니다 — 「블루리본 1개를 받은 맛집」(2026년 9월), 「4개나 받았고」(2025년 12월), 「5년연속 블루리본 맛집」(2026년 8월), 「2022년도부터 2025년까지 블루리본을 받으셨고」(2025년 8월), 그리고 분모에서 뺀 글은 「3년 연속」이라고 적었습니다. 문 앞에 붙은 스티커를 각자 다르게 센 것으로 보이지만 어느 셈이 맞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식신 1스타」를 적은 사람도 하나 있습니다. 맛에 대한 말도 한 방향이 아닙니다. 장칼국수를 두고는 「또 먹고싶다」·「정선 다시 가면 재방문할 맛집」·「정선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이 있는 반면, 막국수를 두고는 「정선의 메밀막국수는 너무나 평범했당」·「다른데서도 먹어볼 수 있는 맛이였어요」·「갠적으로 난 둘다 쏘쏘」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이렇게 끝맺었습니다 — 「그래도 현지인들 많이가고 백년가게에 블루리본 5년연속 받았으니 맛집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는거겠지」.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차 1부] 정선의 텅~ 빈 아리랑시장에서 시작한 부부 여행 (f. 덕평휴게소, 아리곳간, 정선면옥, 와와상점) 2026-09-08 · 배쌤의 맛있는 여행 · 다음 색인
  2. 2026년 7월 기록 2026-08-29 · Blossoming J · 다음 색인
  3. 백년가게,블루리본 장칼국수 현지인 정선맛집 정선면옥 2026-08-15 · 쭈언니의 일상 이야기♡ · 다음 색인
  4. 강원도 정선 맛집 정선면옥 민둥산 가기 전 점심 냠 2026-08-12 · 도전은임기똥 · 다음 색인
  5. [정선 파크로쉬 맛집 추천] 맛있네 맛있어·수구레해장국·정선면옥 2026-08-11 · 오늘도 하노이, 그리고 여행
  6. [정선면옥] 로컬이 인정한 정선 맛집 장칼국수 내돈내산 후기 2026-08-05 · 아이로스씨의 요모조모
  7. 정선 여행 중 들른 정선면옥, 된장베이스 칼국수가 매력적인 맛집 2026-08-03 · 김꼬마네 소소한 일상
  8. [정선]톡 쏘는 식초맛 막국수와 된장 칼국수(가수기) 맛보다, 정선면.... 2026-06-05 · 일상로그
  9. 정선여행 | 정선면옥, 회동집, 가리왕산케이블카 2026-06-03 · 초가의 사진첩
  10. 정선 44년 노포 정선면옥 된장베이스 장칼국수 건진만두 주차정보 2026-01-02 · 코비와 아리가 함께하는 소박한 일상
  11. 정선시장 군청 맛집 뜨끈한 만두국 파전 정선면옥 2025-12-02 · 아엠쓰리최맘
  12. 강원도 정선 맛집 정선면옥, 막국수와 비빔막국수 제대로 즐기기! 2025-09-01 · 오늘의 작은 순간
  13. [강원도 맛집] 정선면옥, 아리아리떡사랑 2025-08-25 · 나즈모의 마음 돋보기
  14. 강원도 막국수 원탑 내돈내산 정선 막국수맛집 정선면옥 2025-08-25 · 여맛저맛(여행+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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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9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