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카페
휴백담
자료 기준 · 발행 ·
휴백담은 인제 백담계곡 바로 앞, 백담사 주차장 옆 백담로 108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2025년 7월에 영업 신고를 한 60평짜리 집이고, 안쪽에 별관과 소파 좌석까지 있어 넓습니다. 계곡을 향한 통창과 가게 앞 야외 테이블이 이 집의 자리입니다. 간판은 소금빵인데 기본·황태·마늘·콘마요·감자·소금팥·베이컨감자·카스테라 여덟 가지를 굽고, 그와 함께 옛날치킨·소떡소떡·팝콘치킨도 팝니다 — 물놀이하다 올라온 사람들이 사 가는 것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음료를 주문하면 주차가 공짜입니다. 영업시간은 철마다 다릅니다 — 여름·가을 글은 07:00~19:00, 겨울 들머리 글은 09:00~17:30이라 적었습니다. 인제투어패스 제휴점이라 아메리카노를 2,000원 깎아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이고, 확정한 스물네 건 가운데 넷은 가 본 글이 아니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108, 1층 |
|---|---|
| 전화 | 033-461-2588 |
| 가격대 | ₩3,000 – ₩6,500 |
| 면적 | 200 m² (약 60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07: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09:00–17:3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 |
|---|---|---|
| 영업시간 | 07:00–19:00 10건 중 6건 마지막 2025-11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아홉 글이 통창을 적었습니다. 계곡을 마주한 쪽이 전부 유리라, 「백담계곡이 훤히 보이는 통창뷰 인테리어라 개방감이 느껴져서」·「통창 너머로 보이는 뷰가 예술」·「통창으로 보이는 백담계곡뷰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는 경쟁이 있습니다 — 「창가 뷰가 좋아서 앉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은 탓에 겨우 하나 남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철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겨울에 간 글은 「날이 추워져 계곡물이 많지는 않았지만 여름에는 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모습이 기대되더라고요.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 때면 뷰가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한여름에 간 글은 「더운 여름에는 그냥 인증샷만」 찍고 에어컨 있는 안쪽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빵집인데 통닭을 팝니다 — 그것이 이 집의 성격입니다. 여덟 글이 치킨을 적었고 넷이 먹었습니다. 계곡에서는 취사가 안 되고 배달 음식만 되는데, 이 카페가 아침 일곱 시에 문을 열어 물놀이 전후로 치킨을 내줍니다. 한 집은 아침 7시 15분에 전화로 두 마리를 예약해 여덟 시에 받아 갔고, 오후에 두 마리를 더해 네 마리를 먹었습니다. 또 한 팀은 일곱 명이 세 마리를 먹었습니다. 펜션 손님들이 여기서 치킨을 포장해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숙소로 들고 가려고 「카페에서 판다는 옛날치킨」을 포장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소떡소떡·팝콘치킨은 아이들 간식으로 사 갔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값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 치킨·소떡소떡·팝콘치킨·회오리감자 넷 다 그렇습니다.
- 직원 이야기를 적은 다섯 글이 모두 좋게 적었습니다. 「사장님도, 직원분들도 왕친절」·「카페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십니다」·「정말 친절하시고 맛도 좋고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사장님도 친절하셨고」·「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입니다. 아침 일곱 시 십오 분에 전화해 「여덟 시에 테이크아웃하게 준비 부탁드립니다」고 한 주문을 받아 준 것도, 꽈배기에 설탕을 바를지 물어봐 준 것도 그 다섯 글 안에 있습니다. 「빵은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확인하고 직접 담아주시더라고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키오스크로 주문해도 빵은 사람이 담아 줍니다.
- 자리가 세 군데입니다 — 창가, 안쪽 별관, 가게 앞 야외 테이블. 네 글이 야외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는 이렇게 야외 테이블도 있어요. 주말에 손님 많은 날에는 이곳에서 가족들끼리 오손도손 커피 마시는 것도 좋을 듯」·「야외 테라스도 있고 별관도 있어서 자리가 많아 좋아요」라고 적혀 있고, 물에 젖은 채로 들어가기 어려웠던 일곱 명은 치킨을 야외에서 먹었는데 「물에 젖어 있어서 야외에서 먹었는데 그래서인지 덥지도 않았고 오히려 시원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분위기 좋은 테라스는 좀 힘들 것 같아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쾌적하게 실내에서 즐기는 게 최고죠」라고 적은 한여름 글도 있습니다 — 여름 낮에는 안쪽이 낫다는 말이 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 20건 중 9건 |
|---|---|
| 할인 | 20건 중 4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0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0건 중 3건 |
| 포장 | 20건 중 3건 |
| 냉방 | 20건 중 3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0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2건 |
| 주차 규모 | 20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0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0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1건 |
| 쿠폰 | 20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0건 중 1건 |
| 충전 | 20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20건 중 1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7건 |
|---|
이 카페의 첫째 쓸모는 백담계곡 주차입니다. 성수기 토요일 오후에는 계곡 주변 주차장이 거의 다 찬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래서 「음료 주문 시 주차 무료」가 일곱 글에 적혀 있습니다. 가게 앞에 다섯 대쯤 댈 수 있고 뒤편에도 주차 공간이 널널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주차장 목록을 만들어 비교까지 해 두었습니다 — 백담사 주차장은 세 시간 3,000원에 시간당 1,000원씩 붇고 하루 8,000원까지, 길 건너 황태사랑은 식사하면 무료, 휴백담은 음료만 주문하면 무료입니다. 「운 좋게 휴백담 카페 앞 주차장에 자리가 있어서 음료 사서 주차 성공했습니다」고 적은 글, 「주차는 휴백담을 찍고 와서 어떻게든 주차하면 가장 좋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계곡으로 내려가는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카페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0건 중 6건 |
|---|---|
| 아이와 함께 | 20건 중 3건 |
| 여럿이 | 20건 중 3건 |
| 차로 감 | 20건 중 2건 |
| 데이트 | 20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2건 |
층과 계단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 끝에 「1층」이 붙어 있지만 그것은 장부와 체크인 위젯에서 온 글자이고, 스무 글 가운데 들어가는 문이 길과 같은 높이인지, 계단이 몇 개인지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안쪽 구조를 적은 글은 있습니다 — 「안쪽으로 더 들어오면 또 이렇게 좌석이 많이 있어요. 단체석도 있고, 편안한 쇼파좌석도 있어요」·「야외 테라스도 있고 별관도 있어서 자리가 많아 좋아요」. 그 별관이 같은 층인지, 가는 길에 단차가 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가게 앞 야외 테이블과 안쪽 홀 사이에 턱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스무 글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집은 아이와 온 글이 셋이고 가족과 온 글이 여섯이라 그 자리가 더 궁금하지만, 유모차를 끌고 들어간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화장실에 대해서는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 「내부에 화장실도 있는데 깨끗했어요」, 「화장실은 남녀 구분되어 있고 1칸이지만 비데도 설치되어 있고 깨끗합니다」. 남녀가 나뉘어 각각 한 칸이라는 뜻으로 읽히는데, 그 한 칸이 휠체어가 들어갈 만한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두 글이 거기서 물놀이 옷을 갈아입었다고 적었으니 서서 옷을 갈아입을 정도는 됩니다 — 그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3 |
| 2025-08 | 8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철마다 다릅니다. 적힌 것 가운데 어느 것도 늘 맞는 것이 아닙니다. 여름·가을에 간 여섯 글은 07:00~19:00이라 적었고, 11월과 12월에 간 두 글은 09:00~17:30이라 적었습니다. 12월 글은 거기에 「매주 월,화 정기휴무」를 달았는데, 한 달 앞선 11월 글은 「매일」이라 적었습니다 — 겨울에 쉬는 날이 생기는 것으로 보이지만 언제부터인지는 글로 알 수 없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또 다르게 「월-목 7:30-18:00 / 금-일 7:00-20:00」으로 요일을 갈라 적었고, 2025년 7월 글은 「08시~18시(주말 07시~18시)」라 적었습니다. 겨울에 가거나 월·화에 간다면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가게 전화는 페이지에 있습니다.
- 값이 적힌 것은 여섯 가지뿐이고, 가장 많이 팔리는 것에 값이 없습니다. 아메리카노 5,000원·레모나 레모네이드 6,500원·소금빵 3,500원·카스테라 소금빵 5,000원·베이컨 감자 소금빵 5,000원·꽈배기 3,000원이 전부입니다. 옛날치킨·소떡소떡·팝콘치킨·회오리감자·옥수수크림라떼·스무디는 먹은 글이 있는데도 값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치킨은 네 글이 먹었고 한 글은 네 마리를 먹었는데도 그렇습니다. 비싼지도 갈립니다. 「아아는 가격 대비해서 비싸다 생각했지만 여기는 관광지니깐 이해되더라고요」·「커피가격은 사실 좀 있는 편이에요. 아메리카노가 아니면 6-7천원대」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금액은 관광지이지만 너무 비싸지 않은 나름 합리적인 금액이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인제투어패스 협찬 묶음이 넷 들어 있었습니다. 2025년 10월부터 11월까지 올라온 네 글이 모두 인제투어패스를 소개하면서 「휴백담 아메리카노 2,000원 할인」을 똑같이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맨 끝에 #협찬을 달았습니다. 나머지 둘은 아무 말이 없지만 같은 틀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분모에서 뺐습니다 — 본문에 「(예시입니다. 실제 혜택에 맞게 수정 가능)」과 「(휴백담 근처 카페 주소 또는 상상 속의 주소)」가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었고, 휴백담을 카페가 아니라 「휴백담 관광지」로 다루고 있었습니다. 또 하나도 뺐습니다 — 카페 넷을 불릿으로 늘어놓은 글인데 우리 대목에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없었습니다. 남긴 둘은 실제로 가서 아메리카노를 마신 기록이 있어서 세되 협찬으로 적었습니다.
- 차 없이 여기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무 글 가운데 둘은 직접 운전해 왔다고 적었고, 주차를 적은 일곱 글도 모두 차를 전제로 합니다. 버스·택시·기차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한 글이 백담사 셔틀버스를 자세히 적어 두었지만(성인 편도 2,500원, 7월 25일~9월 30일 상행 첫차 오전 7시) 그것은 주차장에서 백담사까지 7km를 올라가는 버스이고 이 카페로 오는 길이 아닙니다 — 오히려 그 글은 셔틀에서 내려와 주차장에 서서 이 카페에 들렀습니다. 서울에서 차로 두 시간 반이라 적은 글, 다섯 시간 반 걸렸다고 적은 글(광복절 연휴)이 있습니다. 뚜벅이로 올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가장 가까운 기차역·버스 정류장이 어디인지, 거기서 여기까지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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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백담카페 휴백담 계곡뷰 수제꽈배기맛집 2026-07-03 · 소소한 이야기 · 다음 색인
- 인제 백담계곡 아이와 펜션 숙소 백담파인밸리 2026-06-27 · 유봉댁네 나들이 · 다음 색인
- [강원 | 인제] 백담사주차장 옆 커피,베이커리 파는곳 백담계곡뷰 카.... 2025-12-23 · UL:A
-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인제투어패스 인제여행 카페 추천 2025-11-19 · 여행을 일상으로, 여행을 쓰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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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10건을 모두 열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