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십이선녀탕쉼터식당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원 인제 북면 남교리, 설악산 십이선녀탕계곡 탐방로 입구에 있는 야외 식당입니다. 실내 없이 평상과 나무 그늘 아래 테이블, 그리고 계곡물을 끌어와 흐르게 한 도랑 위 테이블에서 발을 물에 담근 채 먹습니다. 많이 먹는 것은 토종닭 능이약초닭백숙(80,000원)이고 감자전(17,000원)·해물파전(20,000원)·도토리묵무침·산채비빔밥을 곁들입니다. 주문과 계산은 카운터에서 먼저 하고, 추가 주문 때마다 다시 가서 결제해야 해서 번거로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 16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12건이고, 12건 모두 직접 가 본 글이며 거의 모두 여름에 간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십이선녀탕길 83
- 가격대₩4,000 – ₩8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0:00–20:30, 4건이 10: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0:30 | 10건 중 4건 |
|---|---|---|
| 매일 | 10:00–20:30 | 10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19:00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12건 모두 야외 자리를 적었고, 한 글은 「여긴 실내가 없고 야외밖에」라고 적었습니다. 발 담그는 자리는 자연 계곡이 아니라 「계곡물을 끌어다 흐르게 만든 것 같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물이 종아리나 발목까지 온다고 적었습니다. 계속 담그면 발이 시리다는 글이 셋이고, 수건을 챙겨 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바로 아래로 진짜 계곡이 있어 밥 먹고 내려가 놀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여섯 글이 전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백숙은 시간이 걸려 미리 주문해 두면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휴가철 평일에 가족과 갔다가 「다 예약 손님 테이블이어서 못먹었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발 담그는 자리는 예약으로만 받는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6월 중순 오후 1시에 「전세 내고 먹을 수 있었는데」, 손님이 우리뿐이었다, 예약보다 3시간 일찍 갔는데 자리가 널널했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둘이 갔을 때는 바로 앉았지만 가족과 갔을 때는 자리가 없었다고 적어 갈렸습니다. 성수기에는 붐빌 것 같다는 말은 여럿이 했지만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백숙은 둘이서 먹을 양이 아니라 3~4인을 권한 글과, 둘이 먹고 남은 것을 포장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감자전도 크게 부쳐 나와 여럿이 나눠 먹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반찬이 열두 가지쯤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반찬 리필은 셀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값은 갈립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몸에 좋은 만큼 비싸지만」), 휴가지 치고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5년 8월 가족 넷이 백숙·해물파전·곰취 막걸리·음료·소주를 먹고 111,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계산은 선불이고 현금으로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다시 간 글이 넷입니다. 한 해 걸러 두 번 간 글, 한 주 만에 다시 간 글, 작년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간 글이 있습니다. 주인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포장하려는 손님에게 감자전은 식으면 맛이 없다고 일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능이약초닭백숙
양이 많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2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6건
- 주차 규모 12건 중 4건
- 포장 12건 중 2건
- 맥주 판매 1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1건
- 반찬 리필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2건 중 4건 |
|---|
주차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11시 30분에 간 글은 넓은 주차장에 버스와 승용차가 빽빽해 자리 찾기가 만만치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탐방로 입구라 등산객 버스가 같이 씁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2건 중 3건
- 차로 감 12건 중 2건
- 데이트 12건 중 1건
- 혼자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
|---|
야외 식당이라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이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상과 물가 자리는 신발을 벗고 앉는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휠체어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직접 적은 글은 하나로, 캠핑장 개수대 옆에 있는 바깥 화장실이 생각보다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 : 외부 / 남녀 분리」라는 말은 다른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이라 세지 않았고,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3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6-01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발 담그는 개울 자리가 늘 있는지는 모릅니다. 2025년 6월에 간 글은 「지난 가을에는 안 보이던」 개울이 흐른다고 적었고, 2025년 6월 다른 글은 그보다 1년 전 여름에 이미 발을 담갔다고 적었습니다. 여름에만 물을 대는 것으로 보이며, 겨울 운영은 모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은 하나로, 택시를 타고 넘어와 하산한 뒤 버스 시간까지 남은 시간에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정류장 위치나 배차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른 글은 모두 차로 간 것으로 보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아홉 글이 10:00-20:30(라스트오더 19:00), 2025년 7월 한 글이 10:30-20:30 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여섯 글이 「매일」로 적었습니다. 산중 계곡 식당이라 철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전화(0507-1363-7135, 다섯 글이 적음)로 확인하고 예약하는 편이 좋습니다.
- 12건 가운데 한 건(2025년 6월)은 글 아래 다른 상품 링크로 수수료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식당 협찬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대가를 밝힌 글로 표시했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나머지 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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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