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영월군 영월읍
영월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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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 발행 ·
영월소금빵은 영월역 바로 맞은편, 다슬기 해장국집들이 늘어선 줄에 있는 소금빵집입니다. 파는 것은 소금빵 대여섯 가지와 소금 버터 쿠키 하나, 그리고 커피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이 전부입니다. 1층은 굽고 파는 자리라 비좁고, 가파른 계단으로 올라가는 2층이 앉아서 먹는 카페입니다 — 다만 대부분은 포장해 갑니다. 영월에서 자란 무농약 곤드레와 찰옥수수, 국내산 천일염과 쌀가루를 쓴다고 매장에 써 붙여 두었고, 그 지역 재료로 만든 곤드레 고르곤졸라 소금빵이 이 집에만 있는 것입니다. 갓 나온 빵은 밀봉하면 질겨지니 식은 뒤에 봉투를 닫으라고 가게가 일러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로 2097-2 |
|---|---|
| 전화 | 0507-1395-3557 |
| 가격대 | ₩3,000 – ₩5,800 |
| 면적 | 70 m² (약 21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월~토 09:00–17:00, 12건이 일요일 08:00–17:00, 4건이 매일 09: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09:00–17:00 20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일요일 | 08:00–17:00 20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매일 | 09:00–17:00 20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09:00–17:00 20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은 재료가 어디서 왔는지를 벽에 써 두고, 그것을 메뉴 이름에 넣습니다. 다섯 글이 그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 영월에서 키운 무농약 곤드레와 찰옥수수, 국내산 천일염과 쌀가루, 이탈리아 고르곤졸라, 프랑스 고메버터. 그래서 차림표가 「곤드레 고르곤졸라」·「강원도 찰옥수수」처럼 지역 이름을 달고 있고, 여행자들이 그 줄을 먼저 고릅니다. 소금빵에 곤드레를 넣는다는 말을 처음 듣고 궁금해서 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줄은 있다가 없다가 합니다 — 언제 가느냐가 거의 전부입니다.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과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 다 있는데, 갈린 것이 아니라 시간대가 다릅니다. 없었다고 적은 다섯은 평일 오전이거나(금요일 오전·월요일 낮 12시 20분·평일 11시 30분) 비수기 일요일 오후였습니다. 있었다고 적은 쪽은 주말과 연휴, 점심 뒤 시간대이고,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20분·30분·1시간이 하나씩, 「주문에 20분 빵 받는 데 또 20분, 모두 40분」이 하나입니다. 세 글은 주문을 하고 나서도 빵이 나오기까지 10~20분을 더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계산하면 바로 받는 줄 알았다가 놀란 사람이 있습니다. 오픈런을 권한 글이 넷입니다.
- 아래에서 사고 위에서 먹습니다. 열세 글이 2층에 앉는 자리가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실제로 앉아서 먹었다고 적은 것은 넷입니다 — 나머지는 「있더라」고 보고 포장해 갔습니다. 1층은 굽는 자리와 계산대뿐이라 좁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그래서 공간이 좁아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층에는 화장실이 있고(한 글), 에어컨이 나오며(한 글), 기다릴 수 있게 의자와 거울을 놓아 두었습니다(네 글). 올라가는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8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1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 25건 중 20건 |
|---|---|
| 2층이 있다 | 25건 중 13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5건 중 13건 |
| 원산지 게시 | 25건 중 5건 |
| 할인 | 25건 중 5건 |
| 카페 겸업 | 25건 중 5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5건 중 4건 |
| 커피 판매 | 25건 중 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25건 중 1건 |
| 냉방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담백 소금빵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는 한 사람만 실제로 대 봤습니다. 스무 글 남짓이 글머리에 「🚗 주차 : 영월역 공영주차장 이용」류의 안내 한 줄을 달고 있지만 그것은 옮겨 적은 것이고, 차를 어떻게 댔는지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 「주차할 만한 공간이 없어서 길가에 대놓고 얼른 사 오거나, 웨이팅이 길 때는 영월역 주차장에 대고 걸어와야 한다」(2026년 8월, 일요일 오후). 또 한 사람은 옆 성호식당 앞 길가에 댔다고만 적었습니다. 가게에 딸린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신 영월역 바로 맞은편이라 기차로 와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5건 중 9건 |
|---|---|
| 가족과 | 25건 중 5건 |
| 데이트 | 25건 중 4건 |
| 친구와 | 25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들어갈 수 있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가 본 글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단차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앉는 자리가 2층에만 있고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위층은 계단으로만 올라가는 것으로 보이지만, 1층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다」입니다 — 확인이 필요하면 가게에 전화해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0 |
| 2026-09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세지 못한 것과, 갈린 것. (1) 영업시간은 스무 글이 적었고 열아홉이 같습니다 — 월~토 09:00–17:00, 일요일만 08:00에 엽니다. 마감을 19:00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2026년 8월 13일) 나머지 열아홉과 다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2층에 있다고만 적혀 있고, 남녀 구분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 값은 7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담백 3,000원·곤드레 3,500원). 갈린 것은 소보로 하나로 넷이 3,800원, 하나가 3,500원이라 적었습니다. (4) 위생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8월 주말 피크 시간에 진열 케이지 둘레로 초파리와 날벌레가 꼬이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스물일곱 건 가운데 그 하나뿐이라 우리는 이것이 그날 그때의 일인지 늘 그런지 가릴 수 없습니다. (5)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현장에서 리뷰를 쓰면 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받았다고 적었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여덟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영월 카페 | 영월소금빵 영월역 앞 곤드레 고르곤졸라 소금빵 후기 2026-09-26 · 복이 들어오는 하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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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2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