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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영월군 영월읍

감자바우 옹심이

한식 · 영월군 영월읍

자료 기준 · 발행 ·

감자바우는 영월 청령포 바로 옆, 청령포로 103 에 있는 감자옹심이집입니다. 간판과 손님들은 「감자바우 옹심이」라고 부릅니다. 차림표는 옹심이·옹심이칼국수·칼국수 셋뿐이고, 생감자를 갈아 빚은 옹심이를 황태와 들깨로 낸 국물에 끓여 냅니다. 하루 세 시간, 점심만 하는 집입니다 — 열한 시에 열어 두 시 반에 닫고, 재료가 떨어지면 그 전에 닫습니다. 1982년에 허가를 받은 집이고 원래는 영월읍 안쪽 봉래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다가 2026년 2월 중순에 지금 자리로 확장이전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03
전화033-373-3600
가격대₩8,000 – ₩10,000
면적147 m² (약 45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9건이 11:00–14: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14:30 18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14:00 18건 중 9건 마지막 2026-04
쉬는 날월요일 17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화요일 17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2026년 2월 중순에 자리를 옮겼습니다. 읽은 글 가운데 여섯이 옛 자리(영월읍 중앙로 183-1, 봉래초등학교 맞은편)에서 쓴 것입니다. 2026년 1월 10일 글은 가게에 붙은 이전 안내를 보고 계산할 때 직접 물어봤는데 「공사 중이라 날짜는 아직 안 정했고 2월 중순쯤」이라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4월 글 하나는 다른 손님한테서 「올해 2월에 확장이전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고, 3월 글 하나는 옛 자리와 지금 자리를 나란히 놓고 「훨씬 넓어졌다」고 적었습니다. 이 차이가 중요한 이유는 옛 자리가 주차장이 없는 집이었기 때문입니다 — 옛 자리 글들은 「주차장 없음」·「주차 불가」라고 적었고 갓길에 대거나 가게 뒤 골목에 댔다고 했습니다. 지금 자리에는 가게 옆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옛 자리 글에서는 주차와 매장 크기를 세지 않았습니다. 맛과 양, 웨이팅, 응대는 가게를 따라 옮겨 간 것이라 보고 그대로 셌습니다. 3월 글 하나는 「메뉴 가격도 그때보단 천 원씩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2. 거의 모든 글이 기다린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평일 낮에도 그렇습니다 — 문 여는 시각 십 분 전에 갔는데 이미 일곱 팀이 서 있었다는 평일 글이 있고, 열 팀 뒤에서 삼십 분을 기다렸다는 평일 글이 있습니다. 가장 오래 기다린 사람은 열두 시에 줄을 서서 한 시 반에 들어갔습니다. 문 앞에 캐치테이블 기계가 있어 이름과 인원을 넣고 순서를 기다리는데, 예약이 아니라 대기 등록입니다 — 한 글은 「10시 30분부터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이 가능한 것 같다」고 적었고, 그 사람은 열 시 삼 분에 걸어서 일곱 번째였다가 열 시 삼십오 분에 뒤를 보니 열네 팀이 서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옛 자리에서는 문 앞의 칠판에 손으로 이름을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다른 관광지를 돌다가 어중간한 시각에 들렀더니 자리가 비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 글이 같은 결론에 닿습니다: 열한 시에 맞춰 가거나, 재료가 떨어지기 전에 가라.
  3. 주문한 뒤 십에서 십오 분을 기다려야 하고, 그동안 먹으라고 값 없이 보리밥을 내어 둡니다. 셀프바에 꽁보리밥과 무생채, 강된장과 고추장이 있고 가 본 글 대부분이 이것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사람이 주메뉴보다 이 공짜 밥을 길게 적었습니다 — 「된장을 팔면 사고 싶다」, 「양파와 고추를 찍어 먹으려던 된장만 자꾸 떠먹게 된다」, 「장릉에서 만이천 원 주고 먹은 보리밥보다 낫다」. 두 그릇 먹었다는 글이 둘, 리필을 두 번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옹심이 양이 많으니 조금만 먹으라고 일러 두는 글이 셋 있습니다. 참기름이 없어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차림표가 셋뿐이고, 한 사람이 한 가지씩 시켜야 합니다. 옹심이, 옹심이칼국수, 칼국수입니다. 「고민할 게 없어 좋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1인 1메뉴 규칙 때문에 곤란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가 아직 한 그릇을 다 못 먹는데 네 식구라 네 그릇을 시켜야 했다는 것입니다(그날 아이가 다 비웠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메뉴가 따로 없어 아쉬웠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반대로 어른을 모시고 가기 좋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자극적이지 않고 심심한 맛이라는 것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8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4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6건
깨끗하다24건 중 5건
양이 많다24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8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24건 중 6건
이전해 옴24건 중 5건
주문 즉시 조리24건 중 3건
반찬 리필24건 중 2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4건 중 2건
주차 규모24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1건
1인 1메뉴24건 중 2건
원산지 게시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옹심이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7건

주차 이야기가 갈립니다. 갈림의 절반은 이사 때문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아닙니다. 지금 자리에는 가게 옆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 열 대쯤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웨이팅 있는 가게치고는 여유로운 편」이라고 했고, 다른 글은 「대기 인원을 생각하면 협소한 느낌」이라며 아예 청령포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권했습니다. 한 글은 길이 오르락내리락하고 매장 앞에 바로 못 대면 언덕 아래에 대야 해서 거동이 불편한 어른을 모시고 갈 때는 위험이 있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다른 글은 청령포 주차장이 만차일 때 이 집 주차장을 쓰라고 권하면서 식당이 문을 연 뒤에는 이 방법을 쓰지 말라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옛 자리에서는 주차장이 아예 없어서 갓길이나 가게 뒤 골목에 댔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4건 중 5건
가족과24건 중 4건
데이트24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4건 중 2건
혼자24건 중 1건
친구와24건 중 1건

가는 길

감자바우 옹심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글 가운데 들어가는 문 앞이 어떻게 생겼는지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우리는 모릅니다. 가장 가까운 이야기는 한 글이 적은 주차 이야기인데, 그것도 문 앞이 아니라 주차장 이야기입니다 — 길이 오르락내리락하고 매장 앞에 바로 대지 못하면 언덕 아래에 대야 해서 거동이 불편한 어른을 모시고 가기에는 위험이 있겠다고 적었습니다. 문 자체가 평평한지는 여전히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2010304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01
2025-121
2026-013
2026-032
2026-042
2026-054
2026-083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한 줄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섯 달 된 쌍둥이를 데리고 온 글이 하나 있지만 기저귀 갈이대 이야기는 바로 옆 청령포 화장실에 대한 것이지 이 집이 아닙니다.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글 가운데 층이나 계단을 말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옛 자리를 두고 「가정집을 개조한 식당」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은 2026년 2월에 떠나온 옛 건물 이야기이고, 지금 건물에 대해서는 「깨끗하고 쾌적하다」·「넓다」 말고는 생김새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여는 날과 닫는 시각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닫는 시각은 2026년 4월 중순을 경계로 두 시에서 두 시 반으로 바뀐 것처럼 읽힙니다 — 4월 18일까지의 글은 모두 두 시, 4월 22일부터의 글은 모두 두 시 반입니다. 날짜가 깨끗하게 갈리므로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가게에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쉬는 날은 시기로도 안 갈립니다 — 2026년 9월 21일 글은 월요일만 쉰다고 적었고 나흘 앞선 9월 17일 글은 월·화 둘 다 쉰다고 적었습니다. 옛 자리 글은 여섯 다 월·화입니다. 게다가 정해진 시각 전에 닫을 수 있습니다 — 「재료 소진 시 조기 영업 종료」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멀리서 가신다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는데 제공·원고료·체험단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영수증 인증까지 붙였습니다. 다만 글이 스물다섯이라고 손님이 스물다섯인 것은 아닙니다 — 혼자 온 글이 하나, 둘이 온 글이 여럿, 네 식구가 온 글이 여럿입니다. 그리고 서른 건을 모았지만 다섯 건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남의 블로그 사진을 출처까지 밝히고 가져다 쓴 코스 글, 청령포 관람 안내글, 검색 결과를 요약했다고 스스로 적은 「영월 맛집 베스트10」 글, 네이버 플레이스의 평점과 리뷰를 통째로 옮긴 글, 그리고 같은 블로거가 같은 여행을 두 번 쓴 글 가운데 가게 이야기가 없는 쪽입니다.
  • 차 없이 갈 만한 곳인지에 대해 말이 둘로 갈립니다. 혼자 온 한 사람은 「차가 있어야 갈 수 있는 위치」라고 못 박았습니다. 반대로 뚜벅이로 온 사람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감자떡을 사고 싶었지만 냉동이라 들고 다닐 수가 없어 포기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청령포에서는 걸어서 갑니다 — 청령포 주차장 바로 옆이고 걸어서 십 분이 안 걸린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영월 시내에서 여기까지 버스가 어떻게 다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영월군 영월읍] 감자바우 옹심이 2026-09-21 · Lim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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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영월 청령포 맛집-감자바우 옹심이 2026-09-17 · 여유로우니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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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강원 / 영월] 영월의 현지인 맛집 감자바우 옹심이 (내돈내산) 2026-01-22 · 마슘‘ 기록기록
  20. 강원도 영월 / 감자바우옹심이 2026-01-10 · 잘 살아가기
  21. 영월 감자옹심이맛집 감자바우옹심이! 쫀득고소 맛있어요~! 2026-01-09 · 호끼
  22. [영월 맛집] 감자바우 옹심이 (감자 옹심이, 영월 로컬 맛집) 2025-12-12 · 구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3. 강원도 여행 추천맛집 현지인 맛집 옹심이 칼국수 영월맛집 감자.... 2025-10-20 · 그리미
  24. 강원도 영월맛집 현지인맛집 감자바우 옹심이칼국수 찐솔직후기 2025-09-25 · 먹캔두잇 ( ˙༥˙ ) ᰔᩚ

후보 168건 중 본문 4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