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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속초시 영랑동

한식

속초생대구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속초생대구는 속초 영랑동 동명항 근처 골목(영랑해안3길 14)에 있는 생대구 전문점입니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은 맑은 생대구탕(1인분 26,000원)과 생대구전(34,000원)이 거의 전부이고, 탕은 2인분부터 시킬 수 있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냄비에 미나리를 수북이 올려 상에서 끓여 먹고, 밑반찬으로 나오는 청어알젓을 김과 밥에 싸 먹는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주말에는 8시 30분에 열어 아침 해장으로 찾았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가 본 글입니다. 한 건은 다른 가게(대포곰치탕대구탕) 글이라 치웠고, 여러 집을 묶은 목록글·소개글 여섯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해안3길 14 (영랑동)
  • 가격대₩3,000 – ₩34,000
  • 면적면적 160 m² (약 4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평일 10:00–20:00, 13건이 주말 08: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00–20:0014건 중 14건
주말08:30–20:0014건 중 13건
브레이크타임14:30–17:0011건 중 10건
라스트오더19:009건 중 9건
쉬는 날화요일14건 중 14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4: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리는 집입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일곱,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적어 둔 대기는 14팀에 약 40분(8월 점심), 17팀에 약 1시간(오후 1시쯤), 20~30분(명절 아침)이고, 주말 오전 9시에도 앞에 3팀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넷은 이른 시간, 평일 오전, 평일 저녁, 점심에 운 좋게 들어간 경우입니다. 입구의 기기로 대기를 걸고 카카오톡으로 순서를 받는다고 적었는데, 그 앱을 테이블링이라 적은 글과 캐치테이블이라 적은 글이 갈립니다.
  2. 생대구탕은 2인분부터라고 여덟 글이 적었고, 혼자서는 탕을 먹기 어렵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초등학생 이상은 1인 1메뉴를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한 글은 아이 몫까지 시켜야 해서 오래 기다리다 돌아가는 가족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생대구전도 한 사람 몫으로 쳐 주어 넷이 탕 3인분과 전 하나를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3. 값이 가볍지 않다는 말이 많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열,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넷이 탕 4인분과 전 하나에 138,000원(1인 34,500원)을 냈다는 글이 있고, 탕 4인분 104,000원에 「10만원의 감동은 없었삼」이라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3/22가장 많이 시킨 것
생대구탕
4/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10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2건 중 4건
고기가 두툼22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22건 중 3건
재방문했다22건 중 3건
맵지 않다2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2건
깨끗하다2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2건 중 10건
재방문 의사 없음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4
양이 많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2건 중 8건
  • 주차 규모 22건 중 6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4건
  • 1인 1메뉴 22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 통창·채광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대구탕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2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개 더 보기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8건

가게 옆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규모는 「5~7대」「7-8대 정도」로 적혔습니다. 넓다고 한 글도 있지만, 한 글은 앞뒤 간격을 좁게 맞춰 대고 주차요원이 자리를 안내했다고, 다른 한 글은 주차장이 차서 앞 빌라 주차장을 같이 쓰더라며 밖의 노상주차장에 대고 걸어오기를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6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속초생대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2건 중 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1건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습니다.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토요일 10시 50분에 1층이 차서 2층으로 안내받았는데 2층은 4인석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1층과 2층에 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으로 계단으로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3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2
2026-081
2026-097
2026-101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7월에 먹었다는 한 글은 생대구탕 1인분이 23,000원이었다고 적었고, 2026년 8월 이후에 간 글들은 모두 2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한 유일한 글이 그 2025년 글입니다. 탕 20,000원·전 30,000원으로 적은 소개글이 하나 있지만 가 본 흔적이 없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네 건이 적었는데, 가게 문을 보고 옮긴 한 건 말고는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대체로 평일(화요일 빼고) 10:00~20:00, 주말 08:30~20: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19:00, 매주 화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을 15:00~17:00으로 적은 글이 하나, 주말 개장을 8시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문을 보고 옮긴 글은 점심 주문 마감을 14:30으로 적었고, 명절에는 평일에도 일찍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 생대구전은 일찍 떨어질 수 있습니다. 8월 점심 12시 30분쯤 전 주문이 마감됐다는 글이 있고, 10월 아침에는 다음 손님에게 직원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라고 안내하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둘입니다. 25개월 아이와 간 글은 유아의자는 없었고 아이 수저와 포크는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국물이 맑아 보여도 고추 매운맛이 있다고 들어 아이에게는 건진 생선살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거나 근처 숙소에서 걸어갔다는 글만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33-636-9774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자리를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없고, 모두 가게 앞에서 대기를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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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7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