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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속초시 영랑동

횟집한식

봉포머구리집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속초 영랑동 등대해수욕장 바로 앞, 큰 건물에 든 물회집입니다. 모둠물회 20,000원, 전복물회 25,000원, 오징어순대 17,000원을 시키는 글이 가장 많았습니다. 1층은 로비와 건어물·포장 코너이고 2층으로 올라가 먹으며,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면 로봇이 음식을 날라 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0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16건입니다. 11건은 가지 않고 소개만 한 목록·정보 글이고, 3건은 다른 가게 글이어서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해안길 223, 지하1~4층 (영랑동)
  • 가격대₩15,000 – ₩170,000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0:00–21:00, 4건이 주말 10:00–21:30, 2건이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00–21:00
주말10:00–21:30
요일 안 적음10:00–21:307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104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바다를 보고 먹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창가나 통창 자리를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는 2인석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한 글은 「창가 쪽 명당자리는 모두 2인석」이라 셋 이상이면 창가에 앉기 어렵다고 적었고, 혼자 간 글은 혼자라고 하니 창가 2인 테이블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간 한 글은 어두워 바다가 보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네 글은 모두 붐비지 않는 때에 갔습니다 — 10시 오픈런, 연휴 중 이른 점심, 피크가 지난 늦은 점심, 「시간이 애매해」서. 입구에 테이블링 기계가 3대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2층에도 대기 의자가 줄지어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간 한 글은 한적했지만 주말에는 줄을 선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점심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 네 글이 값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 통영 물회와 견주거나, 「물회가 하나에 25,000원이어서 너무 비싸다고」. 오징어물회는 시가인데 2026년 여름에 37,000원이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한편 회가 많거나 양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사리 면이 한 사람에 두 덩이씩 나온다는 글도 있습니다.
  4. 밑반찬으로 나오는 옥수수범벅(옥수수에 팥을 버무린 것)을 적은 글이 셋이고, 두 글은 리필해서 더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3그릇이나」, 다른 글은 2번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7/15가장 많이 시킨 것
모둠물회
5/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웨이팅이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5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15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5건 중 3건
재방문했다1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5건 중 4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5건 중 8건
  • 2층이 있다 15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4건
  • 주차 규모 15건 중 3건
  • 포장 15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5건 중 2건
  • 반찬 리필 15건 중 2건
  • 1인 1메뉴 1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1건
  • 카페 겸업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물회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4건

네 글이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은 주차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5시간 운전으로 지친 신랑이 주차 스트레스 없이」.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50석」이라는 숫자는 한 글이 옮겨 적은 매장 정보이지 누가 세어 본 것이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5건 중 5건
  • 데이트 15건 중 4건
  • 친구와 15건 중 3건
  • 가족과 1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1건
  • 혼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봉포머구리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5건 중 5건
엘리베이터15건 중 2건

다섯 글이 2층으로 올라가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 대해서는 건어물 코너가 있다는 글과 카페로 운영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거나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소에는 「지하1~4층」이라고 적혀 있지만, 지하로 내려갔다거나 지하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은 1층 로비로 들어가 2층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가 어떻게 쓰이는지는 모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매장 정보일 뿐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아기를 데려간 한 글도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0하루에 2건
2026-10-0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2026-1014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이 집까지 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간 글이 다섯이고, 근처 숙소에서 걸어온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일곱 건에 적혀 있습니다. 모두 10시에 연다고 적었고, 평일 21:00·주말 21:30 까지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20:10 이라는 글이 셋, 20:15 라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대부분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4-2026 과 033-631-2021 두 가지가 글에 나옵니다. 전화로 예약하거나 문의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링 원격줄서기 방법은 가지 않고 쓴 정보 글에만 나옵니다.
  • 이 집 이름이 나오는 글 가운데 11건은 가지 않고 쓴 맛집 목록·정보 정리 글입니다. 같은 틀(대표 메뉴·주소·전화·「방문 전 확인」)이 되풀이되고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한국음식명장」「3대천왕」「블루리본」「특허받은 육수」도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고성 천진해변의 「봉포머구리집 고성점」은 다른 주소의 분점입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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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