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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양양군 양양읍

오뚜기식당

한식 · 양양군 양양읍

자료 기준 · 발행 ·

오뚜기식당은 양양전통시장 상가 골목 안에 있는 감자옹심이집입니다. 메뉴가 다섯 줄뿐입니다 — 감자옹심이, 옹심이칼국수, 옛날칼국수, 여름에만 파는 콩국수, 장날과 동짓날에만 파는 팥죽. 여기에 감자전이 곁들이로 붙습니다. 감자옹심이와 감자전에는 밀가루도 전분도 들어가지 않고 감자를 그 자리에서 갈아 씁니다 —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2024년 7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양양 편에 나왔고, 그 뒤로 시장에서 줄이 가장 긴 옆집 「공가네 감자옹심이」의 대기를 피해 이 집으로 들어온 사람이 넷입니다. 4인 테이블 네댓 개짜리 작은 가게이고 감자전은 문 앞 가판에서 부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5길 9 (시장상가21-22호)
전화033-671-3048
가격대₩6,000 – ₩10,000
면적34 m² (약 10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9:3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9:30–19:00 12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09:30–18: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브레이크타임14:40–16: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18:2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한 사람이 한 그릇씩 시켜야 합니다. 여섯 글이 「1인 1메뉴, 감자전은 별도」라고 적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감자전만 그 셈에서 빠지기 때문에 거의 모두가 한 끼에 감자전을 곁들여 시킵니다 —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다만 규칙이 빡빡하게 적용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한 가족은 「감자전을 포함해서 세 가지 메뉴만 주문해도 괜찮다고 해 주셨다」고 적었고, 셋이 가서 모르고 두 그릇만 시킨 사람은 「주문 후 뒤늦게 봤는데 아무 말씀 없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 감자전은 가게 밖 가판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부칩니다. 여섯 글이 「주문 즉시」·「주문이 들어오면 바로바로」라고 적었고, 부치는 분이 할머니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그 가운데 하나는 「나중에 보니 감자전을 부쳐 주시는 분이 1대 사장님이셨네」라고 적었습니다. 안에서는 여자 사장님이 「어머님, 감자전 하나요」 하고 밖으로 외치더라는 장면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가판 앞을 지나다 부치는 것을 보고 「배불러도 시키자」고 들어갔습니다. 국수도 주문을 받고서 끓입니다 — 그래서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반대로 「메뉴는 빨리 나와요」·「주문한 메뉴가 빠르게 나왔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작습니다. 아홉 글이 좁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이 셋인데 「4인 테이블 4개」, 「4~5 테이블 정도」, 「약 7개 정도의 테이블」로 갈립니다. 「홀도 주방도 작은, 시골 시장 안의 식당」, 「내부가 아주 넓지는 않아요」, 「매장이 크지 않고 협소한 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안이 차면 밖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 두 글이 외부 좌석을 적었는데, 하나는 「외부에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데 여기도 자리가 없었다」, 또 하나는 「길거리 좌석도 마다 않고 식사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좁아서 답답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작다는 말은 대개 노포라는 말과 붙어 나옵니다.
  4. 줄은 시간과 장날이 결정합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기다린 쪽은 전부 장날이거나 점심때입니다 — 1월 초 주말 낮 12시 30분에 가서 5분 기다린 글, 장날에 가서 자리가 없어 대기번호를 받은 글, 「장날에 가서 좀 복잡했어요」라고 적은 글입니다. 안 기다린 쪽은 오후 두 시가 넘었거나(「손님은 제 일행 뿐」), 이른 아침(「우리가 첫 손님」)이거나, 마감 직전이거나, 평일입니다. 한 사람은 「웨이팅 없이 들어갔지만 저희 다음 분부터는 웨이팅」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 들어온 이유가 옆집 줄인 사람이 넷입니다 — 시장에서 줄이 가장 긴 「공가네 감자옹심이」의 대기를 보고 발길을 돌린 것입니다. 한 글은 이 집도 방송 뒤로는 기본 20분 이상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5. 간이 약합니다. 그 점에서 평이 갈립니다. 다섯 글이 슴슴하다고 적었고(「옹심이 자체는 간이 없어 첨엔 놀랐어요」, 「살짝 심심하다 싶을 때 김치 한 점 얹어 먹으니 간이 딱 맞았다」), 같이 나오는 양념간장을 넣어 먹으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좋아한 쪽은 「자극적이지 않고 정갈해서 속 편하게 먹기 딱 좋다」, 「국물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마성의 국물이라 바닥까지 다 마시고 나왔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평범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무난하게 한 끼 먹을 수 있는 맛」,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였고 솔직히 다른 데보다 별루였다」,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딱 상상의 맛」, 「전체적으로 밋밋한 느낌을 많이 주는 곳」입니다. 한 글은 나이를 걸고 갈랐습니다 — 「자극적인 게 좋은 사람에게는 약간 물렸다. 그렇지만 어른들이라면 아주 좋아할 맛」. 김치는 예외입니다 — 맛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네 글은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6. 손님을 건건이 봐 줍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적혀 있는 것이 인상평만은 아닙니다 — 아이가 국물을 잘 먹기에 공깃밥이 있는지 물었더니 메뉴에 없는데도 앞 가게 김밥집에서 사다 주셨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아이와 온 가족에게 아동용 포크와 국자를 챙겨 주셨다는 글, 1인 1메뉴를 어긴 셋에게 아무 말 없이 내어 주셨다는 글, 감자전 부치는 사진을 찍겠다고 하니 할머니가 쑥스러워하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쁘면 불친절한 곳도 많은데 여기는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7. 가게 안팎이 방송 흔적으로 덮여 있습니다. 여섯 글이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 입구에 걸린 출연 현수막, 허영만과 김성경 아나운서가 다녀간 사진, 허영만의 사인 액자, 「벽면 가득 채워진 유명인 사인과 방송 사진들」, 방영 기념 현수막과 다녀간 손님들의 손글씨입니다. 한 글은 TV조선 백반기행 외에 KBS 「6시 내고향」에도 나온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방영일을 2024년 7월 21일이라고 적은 글이 둘, 백반기행 257회 양양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스물두 글 가운데 열여덟이 방송 이야기로 글을 엽니다 — 이 집을 알게 된 경로가 대체로 그것입니다.
  8. 아기 의자가 없습니다. 세 글이 「아기의자 X」라고 적었고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제로 겪은 이야기가 둘입니다 — 한 아빠는 「아기의자가 따로 없어서 한 손으로 아이를 꼭 안고 먹어야 했다」고 적었고, 또 한 집은 「시장이라 아쉽게 아기의자는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이젠 제법 없이도 잘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두 돌 아이를 데려간 집은 어른 의자에 앉혔습니다. 그래도 아이를 데려온 글이 여섯입니다 — 아이가 먹을 만한 것으로 칼국수를 꼽은 글이 있고, 아이가 감자전에 설탕을 뿌려 먹자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나 유아 식기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아동용 포크와 국자를 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9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1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6건
양이 많다21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1건 중 2건
깨끗하다21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1건 중 9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4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8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주문 즉시 조리21건 중 6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1건 중 6건
1인 1메뉴21건 중 6건
반찬 리필21건 중 4건
유아의자21건 중 3건 — 아니라고
야외 테라스 자리21건 중 2건
원산지 게시21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1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전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0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10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어디에 대는지는 사람마다 달랐습니다. 차로 가서 실제로 어디에 댔는지 적은 글이 열인데, 양양전통시장 공영주차장(유료)이 다섯, 남대천 체육공원·둔치 주차장(무료)이 둘, 하나로마트가 하나, 「공영주차장이 만차여서 외부에 주차」가 하나, 「공영주차장 또는 길거리 눈치게임」이 하나입니다. 걸리는 시간은 도보 5~1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주차 지원이 되는지가 갈립니다 — 「식사 후 결제할 때 사장님께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다고 말씀드려야 30분 주차권을 챙겨주신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2026년 2월 글 하나는 「주차: 양양 공영주차장 주차(지원 없음)」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장날(끝자리 4일·9일)에는 시장 안으로 차가 못 들어갑니다 — 바리케이드와 진입금지 표지가 선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날은 공영주차장이 만차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1건 중 10건
가족과21건 중 7건
아이와 함께21건 중 6건
친구와21건 중 2건
여럿이21건 중 1건
혼자21건 중 1건

가는 길

오뚜기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알 수 있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시장 상가 건물 안 골목에 있는 1층 가게이고, 아케이드 지붕이 덮인 평평한 통로를 지나 들어갑니다. 가게가 작아 안에 여유 공간이 많지 않다는 것은 아홉 글이 말하고 있습니다. 장날에는 시장 안으로 차가 못 들어갑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8091011120203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51
2025-081
2025-091
2025-101
2025-113
2025-121
2026-022
2026-032
2026-061
2026-082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1층」·「2층」·「지하」·「계단」이라는 말이 이 가게를 두고 나온 적이 없습니다. 길을 자세히 적은 두 글도 오르내림은 적지 않았습니다 — 하나는 「뚜레쥬르 맞은편 과일가게 옆 골목으로 쏙 들어간다, 송이향·풍년닭집·제분소를 지나 쭉 직진하면 도착」이라고 적었고, 또 하나는 「상가 내부로 들어가도 보이고 외부로 들어가도 보이니 위에 간판을 꼭 보고 가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주소에 붙은 「시장상가 21-22호」가 시장 상가 안의 점포 번호라는 것 말고는, 층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그 한 사람은 「화장실은 말은 100m라고 되어 있는데 당했어요... 멀어요. 상가 내부로 들어가서 쭉 직진하면 끝에 있어요. 조금 멀고 혹시 모르니 휴지는 챙겨가셔야 해요」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안에는 없고 시장 상가의 공용 화장실을 쓴다는 말입니다.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적은 글 열둘 가운데 아홉이 09:30–19:00(라스트오더 18:20)이라고 적었고, 둘이 09:30–18:00 에 14:40–16:00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 17:30)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09:00–17:30(라스트오더 16:50)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8:00 에 닫는다고 적은 두 글에만 나오고, 19:00 이라고 적은 아홉 글 가운데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두 갈래가 시간 순으로 나뉘지 않습니다 — 18:00·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이 2025년 8월과 2026년 6월이고, 그 사이와 그 뒤에 19:00 이라고 적은 글이 섞여 있어 어느 쪽이 지금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장날(끝자리 4일·9일)에는 09:00–18:00 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매일」 연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여름과 주말에는 재료가 떨어져 일찍 닫는 일이 많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두 건으로 셉니다. 확정 서른 건 가운데 여덟 건을 뺐습니다. 하나는 남의 가게 글입니다 — 양양 현북면의 대게집 방문기인데 우리 집은 맨 끝 「함께 보면 좋은 글」 링크 제목에만 나옵니다. 둘은 「양양 맛집 BEST 10」·「백반기행 강원도 맛집 5곳」 같은 열거 글이고, 뒤엣것은 본문에 「직접 방문 후기는 아닙니다」라고 스스로 적어 두었습니다. 하나는 시장 5일장 정리 글로 우리 집은 「공가네 줄이 길면 여기도 괜찮다」 한 줄뿐이고, 하나는 같은 시장의 다른 집 방문기에서 우리 집 감자전·칼국수와 비교만 한 글입니다. 둘은 한 달치 일상을 몰아 올린 일기로 체크인이 스무 개 넘고 우리 집은 그중 한 대목입니다 — 이 둘은 실제로 먹기는 했습니다(감자옹심이, 콩국수와 감자전). 나머지 하나는 기계가 쓴 것으로 봅니다 — 주소를 「남문4길」로 틀렸고, 값을 옹심이칼국수 8,000원·감자전 10,000원으로 적었는데 다른 열두 글이 전부 그 반대로(10,000원·6,000원) 적었습니다. 「순수 감자 고유의 텍스트가 예술」처럼 말이 어긋나고 본문에 마크다운 제목과 FAQ 틀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스물두 건 가운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본문에도 맨 끝 해시태그에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스물둘이 스물두 사람은 아닐 수 있습니다 — 블로거 이름은 모두 달랐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양양 전통시장 맛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뚜기식당 감자옹심이 칼국수 2026-09-24 · 꿀복이네 행복이야기 · 다음 색인
  2. 가든막국수, 외옹치해수욕장, 설악산 케이블카, 롯데리조트 속초, 혜선이네횟집, 낙산사, 오뚜기식당, etc. 2026-09-21 · 맛있는 낙서장 · 다음 색인
  3. 4, 9일이 오일장인 양양시장 허영만도 찾은 옹심이 맛집 오뚜기 식당 2026-09-20 · 소프트맨의 블로그 · 다음 색인
  4. 양양 오뚜기식당 옹심이칼국수|허영만 백반기행 나온 현지인 맛집 (찾아가는길, 주차) 2026-09-08 · 보노키오의 거짓 없는 일상 · 다음 색인
  5. 양양 혼자 뚜벅이 여행 가능할까?|1박 2일 양양 여행 코스 + 뚜벅이 현실 후기 2026-09-02 · 밖에서 뭐해? · 다음 색인
  6. 강원도 여행 코스, 시장 먹거리 볼거리 양양오일장 가볼만한곳 추천 2026-08-28 · Romy의 내멋대로 여행이야기... · 다음 색인
  7. 양양전통시장 맛집 오뚜기식당 옹심이칼국수 콩국수 감자전 추천 2026-08-04 · 션의 일상 Enjoy Life
  8. 양양 감자옹심이 맛집 오뚜기 식당 양양중앙시장 주차 요금 허영만 .... 2026-06-01 · 베가스웨이 ❣️
  9. [양양 맛집] 오뚜기 식당 2026-03-31 · 기록
  10. 강원도 양양군 식당 오뚜기 식당 2026-03-29 · gwang
  11. [강원도 양양군 맛집] 오뚜기 식당 2026-02-02 · RAINY DAY
  12. 강원도 양양 전통시장 백반기행 허양만 식객이 다녀간 감자옹심이, .... 2026-02-02 · 놀고 먹고 싶은 새댁
  13.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양양 감자옹심이,감자전 현지맛집 오뚜기식.... 2025-12-17 · ✨다혜 하고싶은거 다해✨
  14. 양양 1박2일 여행 | 양양맛집 양양중앙시장 오뚜기식당 2025-11-20 · 제로그 zero's blog
  15. 양양중앙시장 맛집 칼국수 오뚜기식당 2025-11-14 · 현블리하우스
  16. 양양 시장 투어 _ 설소담 크림찰떡세트, 오뚜기 식당, 송이 닭강정 _.... 2025-11-05 · 소비왕 남편과 자본주의 맛보고 즐기기
  17.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 오뚜기식당 칼국수 맛집 양양시장 2025-10-03 · ISTJ_일상을 담다
  18. [강원] 양양시장 맛집 오뚜기식당 백반기행 감자옹심이 맛집 후기 2025-09-27 · 다EAT어리
  19. 양양 아기랑 맛집 오뚜기식당! 양양 중앙시장 백반기행 현지인 맛집 2025-08-30 · 홍삼파파의 육아일기
  20. 양양시장 감자옹심이 현지인 맛집 오뚜기식당 추천 2025-05-29 · 행복한미자씨
  21. 강원도 양양 양양시장 오뚜기식당 내돈내산 후기 2025-04-19 · 조과장의 세상구경

후보 236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