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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찜닭
닭갈비·찜닭닭갈비·찜닭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춘천시 신북읍

고깃집한식

통나무집닭갈비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소양강댐 가는 길에 있는 철판닭갈비 본점입니다. 닭갈비·닭목살·닭내장이 1인분 250g에 16,000원이고, 큰 철판에 양배추·떡·고구마와 함께 나오면 직원이 자리를 돌며 볶아 줍니다. 우동사리(3,000원)를 넣고 볶음밥(3,000원)으로 마치는 집이며, 아이에게는 수제돈가스(10,000원)를 시켰다는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7건은 남춘천점·3호점·숯불닭갈비 지점이나 근처 카페·축제 부스 이야기라 치웠고, 8건은 목록·소개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1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 가격대₩2,000 – ₩17,000
  • 면적면적 607 m² (약 18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30–21:30, 2건이 10: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30–21:3011건 중 9건
요일 안 적음10:30–21:3011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30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린다는 글이 많지만 때를 타는 집입니다. 가 본 글 열네 건이 기다림을 다뤘고, 그중 아홉 건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30분에 10분(대기번호 2번), 일요일 12시 30분 도착에 40분, 40분쯤, 일요일 12시 15분부터 13시 20분까지 한 시간(대기번호 110번)입니다. 오픈 30분 전에 왔는데도 줄이 길었다는 글, 일요일 저녁 7시에 대기번호가 80번대라 포기하고 다른 지점으로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세 글은 바로 들어갔는데, 금요일·평일 점심과 저녁, 그리고 일요일 저녁 7시쯤이었습니다. 카운터에서 대기표를 받고 대기실에서 방송을 기다리며, 번호가 100번까지 갔다가 1번으로 돌아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매장 안에서는 방송이 들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 기다리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일곱 글이 대기실을 적었습니다. 옆 건물 실내 대기실과 가게 앞 차광막 아래 의자가 있고, 한 글은 에어컨이 있어 힘들지 않았다고, 다른 한 글은 10월 초에 대기실이 더웠다가 40분쯤 지나 시원해졌고 벌레가 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 직원이 철판을 맡습니다. 일곱 글이 직원이 돌아다니며 볶아 주고 볶음밥도 볶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저희가 타지 않게 계속 뒤집어줘야해요」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일요일 저녁에 한동안 직접 볶다가 나중에야 직원이 와서 봐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4. 매장이 큽니다. 여덟 글이 넓다고 적었고, 본관과 별관으로 나뉘어 카운터에서 자리를 배정해 준다고 했습니다. 2층이나 3층 별관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1층, 2층, 별관 다 앉아봤는데」, 「3층 별관으로 입장」).
2개 더 보기
  1. 아홉 글이 셀프바를 적었습니다. 상추·깻잎·마늘·열무김치·물김치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쌈무나 무쌈이 없어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열무김치와 물김치는 따로 판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다섯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리뷰를 쓰면 바로 옆 이디야에서 음료를 받거나 할인받는 방식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3/15가장 많이 시킨 것
닭갈비(철판)
8/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5건 중 8건
양이 많다15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15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5건 중 3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4건
재방문했다15건 중 3건
달다15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5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9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5건 중 9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7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5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5건
  • 2층이 있다 15건 중 3건
  • 포장 15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5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닭갈비(철판)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6건

주차장은 있지만 붐빕니다. 여섯 글이 주차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결론 없이 「눈치껏 알아서」라고 했습니다. 주차장에 들어가려는 차가 도로에 줄을 섰다는 글이 둘이고, 동승자가 먼저 내려 대기표부터 받으라는 글이 둘입니다. 자리가 없어 7~8분 만에 겨우 댔다는 글, 늘 만차지만 한 대 자리는 났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5건 중 4건
  • 여럿이 1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4건
  • 친구와 15건 중 3건
  • 차로 감 1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통나무집닭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5건 중 3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5건)

층은 지하가 아닙니다. 두 글이 1층 본관에 앉았다고 적었고, 2층·3층 별관도 있습니다. 위층으로 계단으로 가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 머리의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은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화장실도 다 잘 되어있고」라고만 했고, 남녀 구분 표시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20하루에 3건
2026-10-18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2
2026-1012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말이 갈립니다. 짜지 않다·간이 맞다고 적은 글이 셋, 「꽤 간간한 편」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달다는 글이 둘, 달지 않다는 글이 하나이고, 두 번째로 왔다는 한 글은 전보다 달아진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양념이 순해서 심심했다고 했습니다.
  • 들기름 막국수는 새로 생긴 메뉴입니다. 2026년 9월 27일에 간 글이 「들기름 막국수 신메뉴가 생겼더라고요」라고 적었고, 10월 글 둘도 시켰습니다(11,000원). 그 전 언제 생겼는지는 모릅니다. 이전·이름 변경은 없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갔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차로 간 이야기이고,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매일 10:30~21:30, 라스트오더 20:30, 정기휴무 없음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공식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그 시각에 가서 확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맞습니다. 다만 목록 글 하나가 닭갈비·닭내장을 15,000원으로 적었고, 쟁반 비빔막국수는 16,000원(목록 글)과 17,000원(10월 영수증)으로 갈립니다. 영수증으로 적은 한 끼 값은 둘이서 46,000원, 어른 넷과 아이 하나가 80,000원, 어른 넷과 아이 다섯이 127,000원입니다.
  • 전화는 033-241-5999로 여러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원격 줄서기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 목록 글이 적었습니다.
  • 2026년 10월 17일부터 20일 사이에 올라온 목록 글 넷은 공식 홈페이지·관광 포털 문구(영업시간·주차·블루리본 연속 선정)를 거의 그대로 옮긴 같은 꼴입니다. 「작성법」 지시문이 남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이 글들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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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나무집 닭갈비, 어스17 당일치기 춘천 가볼만한 곳 2026-10-21 · 나나트윈스 꽃피우는 육아
  3. 강원도 춘천 닭갈비 맛집 추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2026-10-19 · Harmony's Playground
  4. [춘천] 대기100번 인생 철판닭갈비 통나무집 2026-10-19 · 꽃구름의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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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9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