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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찜닭
닭갈비·찜닭닭갈비·찜닭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춘천시 신북읍

고깃집한식

참나무숯불닭갈비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신북읍 소양댐 아래 닭갈비 골목(신샘밭로 715)에 있는 숯불닭갈비집입니다. 자리마다 참나무 숯불 위에 동글동글한 맥반석 돌을 깔아 주고, 손님이 그 돌 위에 닭갈비를 직접 굽습니다. 소금·양념·매운맛·간장 네 맛이 모두 1인분 17,000원이라고 여덟 글이 적었고, 메밀막국수 9,000원이나 쟁반막국수를 곁들입니다. 화재 뒤 같은 자리에 건물을 새로 지어,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새 건물 시기의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0일부터 10월 17일까지 28건이고, 그중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15, 1층
  • 가격대₩1,000 – ₩30,000
  • 면적면적 288 m² (약 8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3건이 수요일 10:00–18:00, 13건이 목요일 10:00–18:00, 12건이 월요일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주말10:00–21:00
월요일10:00–18:00
수요일10:00–18:0016건 중 13건
목요일10:00–18:0016건 중 13건
금요일10:00–21:00
라스트오더수요일 16:307건 중 7건
라스트오더목요일 16:307건 중 7건
라스트오더금요일 19:307건 중 7건
라스트오더주말 19:307건 중 7건
라스트오더월요일 16:307건 중 6건
쉬는 날화요일14건 중 1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는 직접 굽습니다. 「고기는 직접 구워야함」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처음에는 직원분이 조금 구워주시고 나중에는 저희가 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돌에 고기가 잘 달라붙어 자주 뒤집어야 하고, 양념이 타서 붙으면 불판을 갈 수 없으니 「돌을 뒤집거나 양끝에 있는 돌과 바꿔서」 굽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돌 틈으로 빠진다는 글도 둘입니다.
  2. 차로 가는 집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열여섯 글이 차를 댔다고 적었고, 그중 열세 글이 주차장이 넓다고 했습니다 — 「주차장이 엄청 넓어서 주차하기 좋았어요」. 매장 뒤쪽 주차장을 쓰고 주차장 쪽 입구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주문은 자리의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한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기본 반찬(백김치·동치미·상추·파채)이 나오고,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셀프바의 팥과 옥수수를 버무린 범벅을 따로 적은 글이 넷인데, 별미라는 글이 셋, 불호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개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형견 두 마리와 간 글은 「광견병 주사 내역 확인하셔서」 보여 줬고, 애견동반석은 입구에서 가장 먼 창가의 4인석 테이블 세 개쯤이었으며, 애견동반 대기번호를 따로 받아 40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도 개 때문에 가장 안쪽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했습니다. 마당에 가게 강아지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1.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 — 그중 대형견과 간 글은 1시간 넘게 걸린다는 말을 듣고 40분 기다렸고, 한 글은 빈자리가 있어도 치우지 못해 기다렸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넷인데 평일 낮 12시쯤, 토요일 오후 2시 반쯤, 일요일 저녁, 평일 낮이었습니다. 입구 밖에 대기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 쟁반막국수는 중짜도 큽니다. 중짜를 시킨 세 글이 모두 양에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 「그릇 크기가 거의 세숫대야만 해요」. 반대로 닭갈비는 「17,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고기 양이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아이와 간 글이 셋이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김가루·계란후라이를 얹은 애기밥, 어린이 된장찌개, 간을 하지 않은 닭갈비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뜨거운 돌판이라 어린 아이는 조심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5/24가장 많이 시킨 것
맥반석 소금 숯불닭갈비
10/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육즙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10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6건
깨끗하다24건 중 5건
맵다24건 중 5건
재방문했다24건 중 4건
양이 많다24건 중 3건
달다24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4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24건 중 1건
비싸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24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6건
  • 유아의자 24건 중 3건
  • 통창·채광 24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4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2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4건 중 2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맥반석 소금 숯불닭갈비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16건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4건 중 9건
  • 가족과 24건 중 7건
  • 데이트 24건 중 5건
  • 친구와 24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참나무숯불닭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4건 중 2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개모차를 끌고 간 글은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내부, 카운터 옆쪽에 있어요」.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7
2026-071
2026-088
2026-095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연기와 더위는 갈렸습니다. 한 글은 「가게 안이 연기로 그---득했음」「내부환기도 너무 안됨」이라 덥고 정신없어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반대로 연기가 잘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 「연기 빨아들이는 것도 잘 되어있어서」.
  • 직원 친절은 한 대 한 대입니다. 아이 가족 글은 「직원분들도 아이에게 정말 친절하게」라고, 다른 글은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해서 좀 아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이사한 것이 아니라 같은 자리에서 화재 뒤 새로 지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에 「오랜만에 재방문 했더니 매장이 리모델링 됨」이 있고, 불이 난 때는 「작년」이라는 글과 「올해 초」라는 글로 갈립니다. 옛 건물 시기의 글은 우리가 읽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에 적혔는데 거의 다 글머리의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열네 글이 화요일 정기휴무, 대부분이 월·수·목 10:00-18:00(라스트오더 16:30), 금·토·일 10:00-21:00(라스트오더 19:30)으로 같습니다. 한 글만 월~목 20:00, 금~일 20:30까지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평일 오후 4시쯤 가서 「평일에는 6시까지밖에」 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2026년 5월부터 8월 사이의 글에서만 나왔습니다. 닭갈비 1인분 17,000원, 메밀막국수 9,000원입니다. 둘이서 닭갈비 3인분·막국수·음료에 62,000원, 넷이서 닭갈비 4인분·공깃밥·막국수·음료에 82,000원이 나왔다는 한 끼 값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2-0388 이라고 아홉 글이, 033-242-0388 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 직접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예약」 글자가 있을 뿐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이 집까지 간 글은 없습니다. 춘천역에서 차로 15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기차로 춘천에 온 글도 식당까지 무엇을 타고 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을 모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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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