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샘밭막국수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신북읍 신샘밭로 644, 소양강댐 가는 길에 있는 막국수집입니다. 순메밀 100% 면의 순메밀 막국수(13,000원)와 메밀 70·밀가루 30이라는 막국수(10,000원)를 내고, 편육·보쌈·감자전·녹두전을 곁들여 먹습니다. 물과 비빔을 메뉴로 나누지 않고, 양념이 얹혀 나온 면에 주전자의 동치미 육수를 부어 입맛대로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5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게에 가서 먹은 글은 10건입니다. 나머지 20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관광 안내를 옮긴 글, 막국수닭갈비축제 부스에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644
- 가격대₩10,000 – ₩3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9 m² (약 8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0:00 | 5건 중 4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 글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 12시가 조금 넘어 갔더니 「웨이팅은 없었지만 테이블은 이미」 손님으로 가득했다는 글, 화요일 13시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 등입니다. 입구에 웨이팅 등록 기기와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명절 점심에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어서 그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추석에 50분」은 남의 리뷰를 옮긴 글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세 글이 아이와 갔습니다. 아기 막국수는 「메뉴판에 없지만 직원분께 요청하면 무료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양이 많고 계란 반쪽까지 넣어 준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도 아기 막국수를 따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아기 의자를 직접 본 글은 둘입니다.
- 자리는 신발을 신고 앉습니다. 두 글이 마루처럼 생긴 자리에 신발을 신은 채 올라간다고 적었고, 둘 다 예전에는 신발을 벗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넷, 안쪽에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어른 다섯·아이 둘이 간 글은 본관 뒤쪽 넓은 공간에 앉았고 창가로 초록 풍경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야외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개 더 보기
- 막국수를 먹은 영수증을 들고 바로 옆 카페에 가면 20% 할인됩니다 — 직접 할인받은 글이 하나로, 아메리카노 5,500원이 4,400원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할인해 주도록 운영하는 것 같다고만 적었습니다.
- 차 없이 간 글이 하나입니다 — 11, 11-1, 12, 13번 버스를 타고 천전3리에서 내려 조금 걸었다고 적었고, 주차장의 다른 손님은 모두 차로 왔다고 했습니다.
- 들어서면 유명인 사인이 먼저 보인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가게 앞 작은 연못에 물고기가 산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작은 연못에 잉어도 살아요」).
- 메뉴판에 원산지가 적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막국수 위 고기 고명이 국내산이 아니라 칠레산으로 표기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편육·수육에 잡내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반면 50년 넘게 다녔다는 한 글은 편육이 「옛날의 그 느낌은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순메밀 막국수
웨이팅이 없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4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10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10건 중 3건
- 냉방 10건 중 2건
- 유아의자 10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0건 중 2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10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아니라고 10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0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0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0건 중 1건
- 통창·채광 10건 중 1건
- 할인 10건 중 1건
- 오픈 주방 10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6건 |
|---|
주차는 걱정한 글이 없습니다. 여섯 글이 차를 대거나 전용 주차장을 봤다고 적었고, 그중 네 글이 넓다고 했습니다. 가게 앞이 차면 뒤편에 자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가게 앞말고 뒤에도 널널하니까 카페 끼고 오른쪽으로」. 추석 연휴 첫날 11시 15분에 간 글은 나올 때 앞쪽 자리가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0건 중 3건
- 가족과 10건 중 2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 데이트 10건 중 1건
- 혼자 10건 중 1건
- 차로 감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주소일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셋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 구분」은 한 글 끝에 옮겨 적은 가게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0 | 하루에 2건 |
|---|---|
| 2026-10-17 | 하루에 2건 |
| 2026-10-15 | 하루에 4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두 글이 많다고 했고(순메밀 곱빼기는 「성인여자 두 명이 든든하게」, 작은 순메밀사리도 「생각보다 양 많아요」), 한 글은 「생각보다 배가 안 부르다」고 적었습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매콤하지만 고통스럽지 않고」). 다른 글들은 대체로 슴슴하다·자극적이지 않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너무 슴슴한 맛」이라 입에 맞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 50년 넘게 다녔다는 10월 3일 글은 전의 1장짜리 하프 사이즈가 없어졌고, 예전에 없던 보쌈이 생겼고, 막국수 위에 편육 두 점이 올라가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간 글이 둘이고, 혼자 간 글, 남자 친구와 간 글, 차를 몰고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친구끼리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매일 10:00-20: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나 끝에 옮겨 적은 가게 정보입니다. 명절 전날과 당일은 15시까지라고 옮겨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마지막 주문 시각은 가 본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 28일 글이 메뉴판을 옮긴 것이 가장 자세합니다 — 순메밀 13,000원(곱빼기 17,000원), 막국수 10,000원, 편육 18,000·22,000원, 보쌈 32,000원, 샘밭 정식 21,000원, 전 11,000원, 두부 10,000원. 10월 글에서 값이 바뀌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한 끼에 둘이서 얼마를 냈는지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33-242-1712로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 가능」은 옮겨 적은 가게 정보에만 있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가 보지 않은 20건 가운데 많은 글이 같은 틀입니다 — 「춘천 맛집 BEST 5·10」 목록, 관광 포털을 읽고 정리했다고 밝힌 글, 쿠팡 파트너스 광고가 붙은 글. 이 글들의 주차·대기·값 이야기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막국수닭갈비축제(10월 14~18일) 부스에서 샘밭막국수를 먹은 글 셋도 가게에서 먹은 것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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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3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