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남촌막국수 분점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신북읍 신북로 187, 소양강댐 쪽 대로변에 있는 막국수집입니다. 근화동 당간지주길의 남촌막국수 본점과 따로 있는 분점으로, 글들은 본점을 「노포」로, 이곳을 새로 지은 넓은 건물에 주차장이 있는 집으로 적었습니다. 다진 고기 고명을 올린 간장 바탕의 막국수와 동치미막국수가 중심이고 감자전·녹두전·메밀전병을 곁들이며, 열무김치와 동치미가 기본으로 나옵니다. 막국수는 2026년 6월까지의 글에서 보통 9,000원·곱빼기 11,000원, 7월부터의 글에서 10,000원·12,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4건은 본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이 집에 가서 먹은 기록은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북로 187, 1층
- 가격대₩9,000 – ₩32,000
- 면적면적 264 m² (약 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0:00 | 6건 중 6건 |
|---|---|---|
| 쉬는 날 | 매달 둘째·넷째 수요일 | 6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두 갈래입니다. 들어가면 한쪽은 신을 신은 채 앉는 테이블 홀이고, 다른 쪽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입니다. 신발을 벗는다고 적은 글이 셋, 좌식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방 안에는 좌식과 입식이 섞여 있어서, 「바닥에 앉는 좌식이 아니라」 테이블이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아기와 간 한 글은 좌식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많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막국수 보통은 면 두 덩이, 곱빼기는 세 덩이입니다. 「곱빼기를 시키지도 않았는데 배가 빵빵해질 정도로」 먹었다는 글이 있고, 곱빼기를 받고 「보자마자 보통시킬걸」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나눠 먹겠다고 하자 빈 그릇을 하나 더 내 주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맛은 슴슴한 쪽입니다.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본점대비 양념 간이 좀 심심한감」, 「살짝 슴슴한게」. 2026년 10월의 한 글은 「슴슴하고 건강한 막국수」라서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자기 입에는 맞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데기를 따로 시켜 넣어 보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셋입니다. 2026년 5월 글은 밥에 김가루·참기름·깨소금을 얹은 「어린이밥」을 시켰고 소금 간이 되어 있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맵지 않은 동치미막국수를 아이에게 먹였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막국수
깨끗하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5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1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1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1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7건 |
|---|
주차는 걱정을 덜어도 됩니다. 가 본 열두 글 가운데 일곱 글이 주차를 했다고 적었고, 「꽤 큰 주차공간」「주차장이 넓어서 좋네요」처럼 넓다는 말이 따릅니다. 본점에 갔던 사람이 「분점도 주차가 편하다고 해서」 이리로 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0월 명절 연휴 점심에 간 한 글은 주차장이 꽉 차서 갓길에 차들이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3건
- 혼자 11건 중 1건
- 차로 감 11건 중 1건
- 친구와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지하나 2층 자리가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글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두 글에 「휠체어이용가능」이라는 줄이 있지만 가게가 등록한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것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이 따로 있다는 것뿐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남녀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줄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2026년 10월 명절 연휴 점심의 한 글이고, 줄 없이 먹었다는 글이 둘입니다(2025년 7월, 2026년 7월 토요일). 줄을 선 글은 데스크에 인원을 먼저 말해야 하는데 안내가 없어 손님끼리 순서가 뒤섞였다고 적었고, 이름 없이 인원수만 적는다고 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글은 막국수 보통 9,000원·곱빼기 11,000원, 동치미막국수 9,000원이었고, 2026년 7월 4일에 간 글부터는 보통 10,000원·곱빼기 12,000원입니다. 2026년 10월 글은 동치미막국수와 메밀전병을 각 1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2026년 기준으로 1인 10,000원 안팎에 전 하나를 나눠 먹는 정도입니다. 쟁반막국수는 2025년 7월 글이 「小 21,000」, 6월 메뉴 줄이 27,0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여섯이 10:00-20: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휴무는 다섯 글이 매달 둘째·넷째 수요일, 2026년 10월의 한 글이 「2,5번째수요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19:30은 한 글에만 있습니다. 여러 줄이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화요일 휴무·10:30 개점은 본점 이야기이니 섞지 마십시오.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다는 글이 하나, 택시를 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춘천역이나 소양강처녀상에서 걸어갔다는 글들은 근화동 본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 친구끼리 간 기록은 적습니다. 가족과 간 글이 넷, 친구와 간 글이 하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33-241-600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은 옮겨 적은 줄에만 있습니다. 본점 번호(0507-1402-6003, 033-253-6003)와 헷갈리지 마십시오.
- 세지 않은 글이 넷입니다. 2026년 8월의 한 홍보 문체 글은 메밀전병 속을 「김치 당면 소」로 적어 무생채라 적은 다른 글과 어긋났고, 2025년 7월의 한 글은 한 달 앞선 글의 메뉴·값 줄과 문장을 거의 그대로 옮기고 다른 블로그를 참고 자료로 달아서 가 본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둘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입니다. 평창 봉평에 있는 같은 이름의 다른 막국수집 글(애견 동반·협찬)은 체크인만 이 집으로 찍혀 있어 치웠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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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남촌막국수 분점 내돈내산 솔직한후기 2026-10-05 · 짱똘의솔직후기 먹거리X파일 · 다음 색인
- [춘천 막국수 맛집] 남촌막국수 내돈내산 솔직 후기 : 감자전 수육에.... 2026-08-20 · 거인이 될, 내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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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0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