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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속초시 교동

횟집한식

회가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속초 교동 주택가에 있는 회 포장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부터 10월까지 2건이고, 둘 다 전화로 미리 주문하고 가게에 가서 받아 숙소에서 먹은 글입니다. 두 글 모두 모듬회 소(43,000원)와 물회(17,000원)를 시켰습니다. 홀도 있어 두 글 모두 테이블이 5개쯤이라 적었습니다. 두 글은 주문·값·동선이 거의 같은 틀이라 홍보 원고일 수 있지만, 둘 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번영로43번길 18-2, 1층 (교동)
  • 가격대₩17,000 – ₩43,000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2:302건 중 2건
쉬는 날수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가져가서 먹는 집입니다. 2건 모두 포장해 갔고, 「1시간 전 쯤 전화로 주문하고 픽업」, 「미리 전화로 포장 예약을 하고」처럼 미리 전화해 두고 받으러 갔습니다. 물회 육수는 페트병에 담아 주는데, 저녁에 먹는다고 하자 「꽝꽝 얼은걸로」 챙겨 주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 2건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초대리밥이 「1개가 2개의 양」이고 소면이 두 덩이 들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이 조합이면 「2명이서 먹으면 엄청 배부릅니다」라며 여럿이 나눠 먹기를 권했습니다. 한 글은 회가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2/2가장 많이 시킨 것
모듬회 소
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협찬이라고 밝힌 글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듬회 소 입니다 — 글 2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건 중 1건

주차는 바로 옆 K마트에 무료로 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다른 글도 가게 앞에 마트가 있어 술이나 장을 같이 보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자체 주차장 이야기는 없습니다.

어디에 있나

회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주소의 「1층」 글자 말고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홀이 있다는 것은 두 글 모두 적었지만 둘 다 홀에서 먹지는 않았습니다. 한 글은 홀이 원래 9시까지이고 포장·배달이 많은 날에는 일찍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한 말을 옮긴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 모두 11:00-22:30, 수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지도·안내 블록을 옮겨 적은 꼴입니다.
  • 값은 2건 모두 싸다는 쪽이었습니다(모듬회 소 43,000원, 물회 17,000원). 다만 글이 둘뿐이고 같은 틀이라, 한 끼 값을 넓게 말하기에는 이릅니다.
  • 전화번호는 어느 글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두 글 모두 전화로 예약했다고 했고 한 글은 네이버예약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중앙시장에서 차로 2분·5분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 기다림은 모릅니다. 두 글 모두 미리 주문해 가서 바로 받았습니다. 한 글은 목요일 저녁 홀에 손님이 가득했다고 적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이 부부라고 적었을 뿐이라, 어떤 자리에 맞는 집인지 말할 만큼 모이지 않았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현지인이 찾는 가성비 넘치는 속초 회포장 맛집 회가 주차 메뉴 추.... 2026-10-25 · 수달이의 SO SIMPLE
  2. 속초 회포장 맛집 모듬회와 물회 포장후기 ‘회가’ 2026-09-02 · 오늘의 취향

후보 432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