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속초시 교동

횟집한식

완도회식당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속초 교동 먹거리단지 골목(먹거리4길 21)에서 아침 9시에 열어 낮 12시 반 무렵 닫는 물회·회덮밥집입니다. 산오징어·가자미·반반 가운데 회를 고르고, 물회나 회덮밥을 고르고, 소면이나 밥을 고릅니다. 2026년 9월 글이 적은 값은 산오징어 물회 20,000원(특 25,000원), 가자미 물회 17,000원, 반반물회 23,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입니다. 가서 먹은 글이 16건, 이 집을 목록에 올리기만 한 글이 6건, 본문이 다른 가게인 글이 8건입니다. 가 본 16건 가운데 2건(131335·131339)은 같은 사람이 같은 식사를 두 번 적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먹거리4길 21 (교동)
  • 가격대₩15,000 – ₩25,000
  • 면적면적 76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09:00–12:30, 2건이 매일 09:00–12: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00–12:307건 중 2건
요일 안 적음09:00–12:307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리는 것이 이 집의 가장 큰 일입니다. 열한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대기 등록은 새벽 6시부터 가게 안 키오스크로 받습니다. 6시 정각에 가서 6번을 받아 9시에 들어갔다는 글, 주말 6시 10분에 18번째로 등록해 9시 30분쯤 들어갔다는 글, 9시 10분에 36번을 받아 10시 13분에 들어갔다는 글, 9시 30분에 35번을 받아 10시 25분쯤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10시 50분에 24팀 뒤로 등록했는데 한두 팀 뒤에 대기가 마감됐다는 글도 있습니다. 차례는 카톡으로 오고, 「호출 후 1분 이내에 입장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취소」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두 글은 평일 오전 10시쯤, 10월 평일 11시 20분쯤에 갔습니다.
  2. 기다리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아홉 글이 가게 맞은편 건물의 대기실을 적었습니다 — 「아예 다른 건물에 대기실이 마련되어 있음」. 그 가운데 네 글이 대기실에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대기번호별 예상 입장 시각을 붙여 두는데, 30번대는 10시~10시 20분으로 적혀 있었고 실제로도 얼추 맞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3.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주문한지 5분됐을때 나온 메뉴」, 「거의 패스트푸드급임」. 한 글은 15~20분 만에 다 먹고 문밖 대기 손님 때문에 쫓기듯 나왔다며 새벽 6시부터 기다린 것에 비해 허무했다고 적었습니다.
  4. 주문은 자리의 키오스크·태블릿으로 하고 먼저 결제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포장은 카운터 옆 따로 둔 키오스크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회가 많다는 글이 다섯, 오징어가 적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오징어 한마리정도가 들어간것같은」 양이라는 글, 보통으로 시켰는데 다 건져 먹지 못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2. 가게 앞 주차는 두세 대뿐입니다. 두 글이 가게 앞·옆 주차 칸이 몇 자리라고 적었고, 그날은 차서 갓길이나 동네 주차선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간 글이 다섯이고, 한 사람이 주차하는 사이 다른 사람이 먼저 대기를 걸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2/16가장 많이 시킨 것
산오징어 물회
6/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6건 중 5건
재방문했다16건 중 6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6건 중 5건
달지 않다16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2건
조용하다16건 중 2건
맵다1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1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16건 중 9건
  • 포장 16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5건
  • 주차 규모 16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산오징어 물회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6건 중 3건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6건 중 5건
  • 데이트 16건 중 4건
  • 가족과 16건 중 2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완도회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지만 아기는 차에서 재웠다고 적었습니다.

식당 안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있다고 적은 네 글은 모두 맞은편 대기실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1
2026-092
2026-1012

우리가 모르는 것

  • 산오징어는 날마다 다릅니다. 10월 한 글은 오징어가 없어 한치로 먹었고, 다른 한 글은 그날 조업이 적어 산오징어 특을 시킬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오른 적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가 두 번째 갔을 때 「가격도 오르고」라고 적었지만 그 전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글은 그때 전복내장죽이 새로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한 끼 값은 물회 한 그릇 17,000~25,0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9시에 연다는 데는 모두 같지만, 닫는 시각을 12시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13시(라스트오더 12시 30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기가 많으면 일찍 닫는다는 안내를 옮긴 글이 여럿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 예약은 받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예약 불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글은 모두 현장 대기 등록을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33-631-1418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지만, 전화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숙소에서 가까워 골랐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나머지는 차로 갔거나 길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속초 맛집 TOP 3 내돈내산 | 이번 여행에서 꼭 다시 가고 싶은 사돈집.... 2026-10-27 · 균스맘 일상여행
  2. [일상] 큰 변화가 있었던 나의 3월 2026-10-25 · :・゚✧ *:・゚✧ *:・゚✧
  3. 9/5 - 10/10 • 빈자리 2026-10-25 · +
  4. 속초 맛집 / 완도회식당 웨이팅&주차 방법 2026-10-25 · 일상 나눔의 공간 ♬
  5. 속초 완도회식당 재방문 오징어 가자미 반반 물회 내돈내산 후기 2026-10-24 · 토리의 우주정복
  6. 속초 오징어물회 맛집, 완도회식당 내돈내산 | 무조건 먹어라, 후회.... 2026-10-23 · 균스맘 일상여행
  7. [속초] 1박2일 - 극악의 웨이팅 정복 완도회식당, 코끼리분식, 뷰맛집.... 2026-10-22 · 베짱이 일기
  8. 속초 가면 이건 꼭 먹어야 해요! 완도회식당 오징어물회 웨이팅 솔직 후기 2026-10-21 · 가볼집 | 국내 여행지 추천과 여행 정보 · 다음 색인
  9. 속초 완도회식당 방문 후기 2026-10-15 · 직장인 A to Z · 다음 색인
  10. #내돈내산 [속초 완도회식당 추천/솔직후기]: 산오징어회덮밥, 반반.... 2026-10-10 · POSITIVE♥SSUL-LOG
  11. <속초/완도회식당>_속초여행 왔는데 오징어 물회 한그릇은 먹어야지.... 2026-10-08 · 인생을 살며 라이프를 살다.
  12. [속초 맛집] 전현무계획 완도회식당 새벽 6시 오픈런 후기 | 조업 복.... 2026-10-07 · 평범한 직장인의 소소한 일상
  13. 속초 물회 맛집 완도회식당, 오전 6시 대기등록인데 평일 10시엔 바.... 2026-09-29 · 전국 여행·맛집·리뷰 | 맛똘이YA
  14. [속초] 오징어가자미 물회맛집 <완도회식당> 2026-09-16 · 빠꽁월드
  15. 속초 맛집 추천|새벽 6시부터 줄 서는 완도회식당 오징어물회, 왜 .... 2026-08-28 · 한우부산물납품⬇️
  16. 강원 속초 물회맛집 내돈내산 또간집 완도회식당 2026-07-14 · 매일이여행! 하루여행자✈️ · 다음 색인

후보 355건 중 본문 11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