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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속초시 교동

미랑식당

한식 · 속초시 교동

자료 기준 · 발행 ·

미랑식당은 속초 교동 먹거리촌 안쪽, 석미아파트 정문 맞은편 골목에 있는 밥집입니다. 간판 메뉴는 오삼불고기 — 속초 오징어와 삼겹살을 매콤달콤한 양념에 볶아 달군 돌판에 담아 내서 마지막 젓가락까지 식지 않습니다. 메인을 시키면 반찬 한 상과 사골 우린 국이 따라 나오고, 그 반찬을 주인 부부가 아침마다 직접 손질한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열 시 반에 열어 아홉 시 반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여덟 시 반,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모든 메뉴가 2인분 이상이고 1인 1메뉴라 혼자서는 먹기 어렵습니다. 가게 앞에 주차 자리가 있고, 안쪽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룸이 따로 있습니다. 관광지 한복판이 아니라 주택가 골목이라 글마다 「현지인 맛집」이라는 말이 붙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먹거리9길 16 (교동)
전화033-632-3202
가격대₩12,000 – ₩16,000
면적135 m² (약 41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10: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30–21:30 23건 중 2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3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없음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혼자서는 못 먹는 집입니다. 메뉴가 모두 2인분부터 나오고 1인 1메뉴라고 적은 글들이 있고, 한 사람은 「혼밥 하기는 힘들 거 같아요」, 또 한 사람은 「1인분씩 팔면 더 좋았을텐데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 줄을 섰다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속초 중앙시장 쪽에서 마흔 분씩 기다렸다고 쓴 사람도 여기서는 바로 앉았습니다. 다만 줄이 없다는 것과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 한 사람은 첫날 저녁에 갔다가 재료가 떨어져 발길을 돌렸고 다음 날 점심에 다시 와서 먹었습니다. 오전 열한 시께 이미 테이블이 한 바퀴 돌았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3. 반찬이 날마다 바뀝니다. 주인 부부가 아침마다(한 사람은 「새벽마다」라고 들었습니다) 직접 담그고 손질한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두 번 간 사람은 방문마다 상이 달랐다며 「생선구이·계란후라이·김·김치는 늘 나오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달라지는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반찬 목록을 적은 글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실제로 겹치지 않는 것이 여럿입니다.
  4.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갈립니다. 한 테이블씩 조리하느라 이십 분 넘게 걸렸다는 글과, 주문하고 십 분도 안 되어 나왔다는 글이 같이 있습니다. 오래 걸린 쪽은 주문할 때 시간이 걸린다고 미리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5. 단체 손님을 받는 구조입니다. 안쪽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룸이 있고 방을 나눌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단체 예약은 이틀 전에 연락하라고 들었다는 글이 셋이고, 평일 낮에 단체 예약이 잡혀 있는 것을 보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속초 토박이 한 사람은 직장 회식 장소로 온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내부는 전부 다 입식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 좌식 룸을 못 봤거나 그날 홀만 쓴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는 어느 쪽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6. 빨간 양념인데 맵지 않다는 말이 몰립니다. 「자극적이지 않다」·「맵찔이 기준으로도 하나도 맵지 않다」·「신라면 정도」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대신 달다는 말이 갈립니다 — 「생각보다 달지 않아서 좋았다」는 사람과 「음식들이 대체로 달게 만드는 것 같다」는 사람이 같이 있고, 한 사람은 단것을 싫어하는 어머니 입맛에는 조금 달았다고 적었습니다.
  7. 속초사랑 상품권을 받습니다. 가맹점 표시를 보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다음에 속초 올 땐 진짜 상품권 충전해 와야 하나」라고 덧붙였습니다.
  8.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본 사람이 하나뿐인데, 그 하나가 「가려져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입니다 — 「예전엔 국내산 오징어에 국내산 돼지고기만 썼다는데 이제 오징어 원양산 쓰고 돼지고기도 호주산도 쓰고, 결국은 가려놓으신 모양」이라고 썼습니다. 오징어 값이 오른 탓으로 짚으면서도 나무라지는 않았습니다. 같은 글에서 그 사람은 먹어 보고 「국내산 같은데?」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이 적은 「국내산 오징어」는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고, 표시판을 직접 본 사람은 이 한 사람뿐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깨끗하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9건 중 12건
깨끗하다29건 중 10건
웨이팅이 없다29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9건
맵지 않다29건 중 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7건
재방문했다29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3건
양이 많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9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29건 중 9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9건 중 7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29건 중 5건
매일 손질29건 중 5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4건
유아의자29건 중 4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9건 중 3건
1인 1메뉴29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3건
야외 테라스 자리29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2건
지역화폐 사용29건 중 2건
주차 규모29건 중 2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29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삼불고기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5건

속초 먹거리촌에서 자기 주차장이 있는 집입니다. 한 사람은 「먹거리 거리에는 주차가 제공되지 않은 식당이 많다」고 적으면서 여기는 매장 앞에 댈 수 있다고 썼고, 또 한 사람은 앞마당 자리를 대여섯 자리로 세고 「자리가 없으면 골목에 대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차를 대 봤다고 쓴 글이 여럿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9건 중 6건
가족과29건 중 5건
차로 감29건 중 3건
친구와29건 중 2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2건

가는 길

미랑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2건

문턱이나 경사로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2025년 9월 팸투어 글 하나에 「휠체어 이용이 가능하도록 배려된 출입구」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 앞뒤가 네이버 편의정보 문구를 그대로 옮긴 대목이고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대목이 없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전화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203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52
2025-061
2025-074
2026-022
2026-033
2026-063
2026-073
2026-086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몇 층인지,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차장에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은 여럿인데 아무도 층이나 계단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계단이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버스도 정류장도 나오지 않습니다 — 걸어간 사람 하나는 근처에 사는 속초 주민이었고, 또 한 사람은 택시를 탔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차로 왔습니다. 속초 시외버스터미널이나 중앙시장에서 걸어갈 만한지, 어느 버스가 서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협찬·체험단·기자단 팸투어라고 밝힌 글이 섞여 있습니다. 그 글들이 적은 값과 반찬 구성은 다른 글들과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 글들에는 아쉬웠다는 말이 한 줄도 없습니다 — 양이 적었다거나 기다렸다거나 간이 안 맞았다는 말은 밝히지 않은 글에서만 나왔습니다. 읽으실 때 셈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스물 넘는데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이 「아침 일찍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로 가면 대기가 덜할 수도 있다」고 흘리듯 적었는데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가운데 시간에 가실 거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오삼불고기 말고는 먹어 본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갈비찜·김치찜·가자미조림·대구뽈조림·대구뽈탕·닭볶음탕·생선모둠조림은 메뉴판을 옮겨 적은 글은 많은데 실제로 시켰다고 쓴 글은 거의 없습니다. 값도 대부분 2026년 8월 글 하나가 메뉴판을 통째로 옮겨 적은 것이 유일한 근거라, 그 뒤에 값이 바뀌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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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강원도 속초 교동 불고기 오삼불고기 맛집 미랑 식당 2025-05-28 · SILIIIII

후보 256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