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실비막국수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소양로2가 소양고개길 25, 서부시장 뒤 골목에 있는 1967년부터의 막국수집입니다. 고기 없는 2대 막국수가 9,000원, 수육을 올린 1대 막국수가 13,000원, 곱빼기인 아들막국수가 11,000원입니다. 양념장을 얹은 메밀면이 나오고 테이블의 스테인리스 통에 든 동치미 육수를 부어 비빔으로 먹다가 물막국수로 바꿔 먹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수육(중 18,000원·대 25,000원)과 녹두빈대떡(9,000원)을 같이 시킨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운데 실제로 가서 적은 글이 18건, 정보만 옮긴 소개·목록 글이 10건, 다른 집 글이라 치운 것이 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고개길 25 (소양로2가)
- 가격대₩4,000 – ₩25,000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11:3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19:00 | 6건 중 6건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6:30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8: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도 채 되지 않아」, 토요일 1시 반에 10분, 10분 내외, 12시 40분에 20분입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 열기 전에 줄을 섰더니 대기번호 2번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대기는 입구에서 등록합니다 — 한 글은 예상 대기시간까지 나왔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입구 태블릿으로 접수한 뒤 가게가 내놓은 의자와 선풍기 옆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이 지나고 갔더니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앞쪽 홀은 입식 테이블이고 안쪽에 방이 있습니다. 다섯 명이 간 가족은 안쪽 룸으로 안내받았는데 양쪽에 좌식 테이블이 있고 아기 의자와 에어컨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정보로 쓴 한 글은 「전부 입식」이라고 적어, 좌식인지는 한 글씩 갈립니다. 테이블 수도 「4인용 테이블 10개 정도」와 「8자리 테이블 5개 정도」로 갈립니다.
- 벽에 사인이 빼곡합니다. 사인을 봤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허영만, 홍수환, 딘딘, 지코의 이름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다녀갔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수육은 갈립니다. 잡내가 없었다는 글이 둘, 고기만 먹으니 「잡내가 안 잡혀 냄새가 좀 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한 글은 미리 삶아 데워 낸 느낌이라 무난한 정도였고 막국수에 싸 먹으니 나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 한 병이나 수육 사이즈업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실제로 수육 중을 대로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두 글).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녹두빈대떡
깨끗하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6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5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5건 중 1건
- 오픈 주방 15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5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1건
- 냉방 15건 중 1건
- 유아의자 15건 중 1건
- 주차 규모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5건 중 5건 |
|---|
가게 바로 옆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4대 정도만 댈 수 있어서 바쁜 때는 골목 갓길에 댈 수밖에 없다고 적었고, 오후에 가서 편했지만 점심에는 붐빌 것 같다는 글도 있습니다. 차면 요선동 한신휴플러스 101동 옆 무료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5건 중 5건
- 가족과 15건 중 2건
- 친구와 1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안쪽 룸이 좌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 위치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줄에 「화장실 내부」라고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걸어서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춘천역에서 도보 15~18분, 300번 버스 소양로우체국 하차 같은 안내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친구와 간 글이 둘, 가족과 간 글이 둘, 차로 간 글이 다섯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소개 글 하나가 혼밥에 맞다고 했지만 가 본 글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여섯이 11:30-19:00, 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18:30은 세 글, 평일 15:30-16:30 쉬는 시간은 두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토·일에는 쉬는 시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정보로 쓴 한 글은 「브레이크 타임은 없다」고 적어, 쉬는 시간은 그 뒤에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소개 글 하나가 옮긴 「수~일 10:00-20:00」은 나머지와 어긋납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글들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2대 9,000원·1대 13,000원·아들 11,000원). 2024년 방송 때보다 막국수가 1,000원 올라 9,000원이 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섯 명이 1대 막국수 다섯, 수육 대, 빈대떡을 시켜 99,000원을 낸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는 글은 없고, 가격이 괜찮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개가 돕니다. 0507-1359-2472를 여섯 글이, 033-254-2472를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읽은 글 가운데 열 건은 코스·목록·축제 정리 글로, 주소와 영업시간과 메뉴값 표를 같은 순서로 옮겨 적고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그중 한 글은 AI로 만든 이미지가 들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들은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같은 블로거가 같은 8월 방문을 두 글로 올린 것이 있어 두 건으로 셌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춘천 맛집] 실비막국수 2026-10-20 · 춘천여행의 즐거움 - 더 춘천 · 다음 색인
- [맛집 기록] 실비막국수, 막국수와 녹두빈대떡 먹고 온 날 2026-10-19 · 오늘의 나, ONA
- 춘천 뚜벅이 당일치기 여행 코스 맛집 모음 2026-10-18 · 여행을 늘봄
- 춘천 뚜벅이 여행 10번째 기록 | 내가 사랑한 춘천 2026-10-16 · 안녕, 낯선 사람 ☾ · 다음 색인
- 춘천 블루리본 막국수 실비막국수 후기 2026-10-13 · 김보노의 하루하루 :D · 다음 색인
- 춘천 실비막국수 웨이팅 및 솔직 후기! 수육·녹두빈대떡 조합에 낮술 한잔 🥢 2026-10-13 · daily:日常 · 다음 색인
- [춘천 맛집] 식객 허영만 인증! 춘천 최고의 막국수집 '실비막국수' (.... 2026-10-12 · 돈과 맛
- 막국수 하나는 확실히 - 실비막국수(춘천, 소양강 근처) 2026-10-11 · 극히 평범하지만 재미있는 일상 추구
- 춘천 실비 막국수 닭갈비 직접 먹어본 후기 (미식) 2026-10-09 · 동샘 여행스토리
- 전여친룩 입고 춘천 당일치기레스고ㅋ(실비막국수/동내빵집/유동부치아바타/어스17/똥그리의수제케이크) 2026-10-04 · S/E/O/W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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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실비막국수|춘천여행 첫 끼로 먹은 막국수 맛집 웨이팅 후기 2026-09-28 · 안녕, 낯선 사람 ☾ · 다음 색인
- 춘천 맛집 실비막국수, 감탄스러운 막국수와 아쉬운 수육 2026-09-02 · 형그램의 식후감 · 다음 색인
- 춘천서부시장, 실비막국수, 춘천칠층석탑 2026-08-23 ·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 다음 색인
- 춘천 막국수 실비막국수|주차·웨이팅부터 1대 막국수·수육·녹두.... 2026-08-11 · Peach_Planet
후보 309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