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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찜닭
닭갈비·찜닭닭갈비·찜닭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춘천시 삼천동

고깃집한식

춘천명물닭갈비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천 삼천동 옛경춘로에 있는 큰 철판 닭갈비집입니다. 닭갈비·닭내장이 1인분(250g) 16,000원이고, 직원이 자리에서 볶아 준 뒤 우동사리와 볶음밥(3,000원)으로 마무리하는 식으로 먹습니다. 막국수(9,000원)와 감자전(9,000원)을 곁들였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29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옛경춘로 813 (삼천동)
  • 가격대₩3,000 – ₩16,000
  • 면적면적 611 m² (약 18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1:3016건 중 15건
라스트오더20:3013건 중 13건
쉬는 날화요일16건 중 1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손댈 일이 없습니다. 17건이 직원이 철판을 돌며 끝까지 볶아 주고 사리·볶음밥까지 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첫 한입까지 20분이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114711), 처음에 볶아 준다는 안내가 없어 긴가민가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기다리더라도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 7건 가운데 시간을 적은 것은 30분(17시 30분), 10~15분(주말 19시 30분, 4팀), 10분 안쪽(연휴, 1팀)입니다. 토요일 13시에 대기번호 1번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2건은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1건은 들어갈 땐 없었는데 나올 때 2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기계에 번호를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3. 기다리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5건이 대기 공간을 적었고, 그 가운데 4건은 안쪽 대기실을, 1건은 외부 의자를 말했습니다. 대기 공간에 철권 같은 옛 오락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4. 보통맛은 맵지 않다는 쪽입니다. 9건이 맵지 않다고 적었고 1건만 「진하고 매콤한」 양념이라고 적었습니다. 짜지 않다는 글이 4건, 잡내가 없다는 글이 3건입니다. 보통맛이 달달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1개 더 보기
  1. 아이와 가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6건이 아이와 갔고, 4건이 유아의자를 적었습니다. 2건은 평상처럼 바닥에 앉는 좌식 자리가 있다고 했고, 그중 한 글은 그 자리에서 아기가 놀아서 편히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동행은 가족이 가장 많고, 연인·부부가 5건, 친구가 1건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4/26가장 많이 시킨 것
닭갈비
14/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1/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맵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6건 중 14건
맵지 않다26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6건
깨끗하다26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26건 중 4건
재방문했다26건 중 3건
달다26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6건 중 3건
양이 많다26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6건 중 17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2건
  • 주차 규모 26건 중 6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5건
  • 오락기 26건 중 5건
  • 유아의자 26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2건
  • 통창·채광 26건 중 2건
  • 쿠폰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 포장 2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닭갈비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14건

차로 가기 쉽습니다. 14건이 매장 앞 주차장에 대고 들어갔다고 적었고, 6건은 넓다고 했습니다. 「대략 40대」라고 적은 글이 있고, 대형버스도 댈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식사 시간이 다가오자 자리가 없어져 주말엔 이중주차를 할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6건
  • 데이트 26건 중 5건
  • 친구와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춘천명물닭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배리어프리」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6
2026-0916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12건). 동치미는 갈립니다 — 좋다는 글 4건, 「치킨무 국물 맛」「식초 냄새가 강해서」처럼 별로라는 글 3건입니다. 셀프바에 김치가 없어 따로 달라고 해야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닭갈비 1인분 16,000원으로 거의 모두 같게 적었고, 한 글만 1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우동사리는 3,000원 4건 대 2,000원 2건으로 갈립니다. 첫 물은 주지만 생수를 더 시키면 한 병에 500원이라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나머지는 정수기를 씁니다.
  • 영업시간은 11:00-21:30, 라스트오더 20:30, 매주 화요일 휴무로 19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만 21:00 마감으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 전화는 0507-1377-3069 로 적은 글이 6건, 033-257-3069 가 1건입니다. 예약은 단체석 예약 표시를 봤다는 글과 친구가 전화로 예약해 바로 들어갔다는 글, 두 건이 적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숙소(상상마당스테이)에서 800m쯤 걸어갔다는 글과 에티오피아한국전쟁기념관에서 걸어갔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 몇몇 글은 같은 틀로 매끈하게 정리돼 있습니다(정보 블록·포인트·총평). 한 건은 본문 끝에 #협찬 을 달았습니다. 직접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8건입니다. 백년가게·1990년 개업·국내산 원료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 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춘천 닭갈비 맛집, 우동사리와 볶음밥까지 즐긴 [춘천 명물 닭갈비] 2026-10-11 · 나를 채우는 시간 · 다음 색인
  2. 춘천명물닭갈비 [춘천닭갈비맛집][백년가게][블루리본서베이2026] 2026-10-06 · 집밖구리의 집밖9리 블로그 · 다음 색인
  3. 춘천 닭갈비 맛집 춘천명물닭갈비, 재료 본연의 맛이 조화를 잘 이룬 닭갈비다. 2026-10-04 · walking & hiking · 다음 색인
  4. 춘천여행 닭갈비 맛집 추천 / '춘천명물닭갈비' 웨이팅/막국수/볶음밥 후기 2026-10-02 · ㅎ정이의 소소한 일상기록 · 다음 색인
  5. 행복해지자구!! 2026-09-30 · ⠀ · 다음 색인
  6. 춘천 당일치기 여행 || 레고랜드 근처 맛집 추천 춘천명물닭갈비 2026-09-27 · 우유네 기억창고
  7. 춘천 닭갈비 먹으러 갔다가 떡갈비 맛집까지 찾은 날ㅋㅋ|아이와 함께 명물닭갈비 2026-09-24 · 피어나 · 다음 색인
  8. September Week 3, 2026 2026-09-20 · Na Ra Land · 다음 색인
  9. '춘천명물닭갈비' | 춘천 4번 방문에 3번 또간집, 내돈내산 닭갈비 맛집 2026-09-19 · 은은log。 · 다음 색인
  10. 춘천 명물닭갈비 방문후기 2026-09-19 · 하얀거북이 · 다음 색인
  11. 춘천 닭갈비 맛집 춘천명물닭갈비, 가족여행 단체로 가기 좋은 곳 2026-09-19 · 쀼가 함께 이것저것 · 다음 색인
  12. 춘천닭갈비 춘천명물닭갈비 푸짐한양과 주차가 편했던 곳(내돈내산) 2026-09-15 · 행복여행 움.zip ₍ෆ•͈ᴗ•͈ෆ₎ · 다음 색인
  13. 춘천 닭갈비 맛집 춘천명물닭갈비|닭갈비·우동사리 내돈내산 저녁 후기 2026-09-14 · yun moment|윤실장의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14. ◾ 춘천 : 명물닭갈비 2026-09-12 · ✛ · 다음 색인
  15. 춘천 닭갈비 맛집 추천! 춘천명물닭갈비 여기로 정착합니다~ 2026-09-10 · what u on today · 다음 색인
  16. 강원 춘천 명물 닭갈비 막국수 | 백년가게, 안심식당 선정 철판 닭갈비 맛집 2026-09-08 · Serendipity · 다음 색인
  17. 7월 5주차: 260727-0802 2026-09-06 · irregular taste · 다음 색인
  18. 춘천닭갈비맛집 춘천명물닭갈비 삼천동 백년가게에서 감자전, 막국수까지 2026-09-06 · ✨️Briller+ · 다음 색인
  19. 춘천 아기와 가기좋은 블루리본 식당 내돈내산 춘천명물닭갈비 2026-09-01 · ppotto의 임신&출산&육아 · 다음 색인
  20. 춘천 맛집 삼천동 닭갈비 내돈내산 맛집 추천 ‘춘천명물닭갈비’ 2026-09-01 · 밍키의 맛집탐구생활 · 다음 색인
  21. 춘천역 닭갈비,삼천동 닭갈비,춘천 명물닭갈비 내돈내산 2026-08-29 · 간다.어디든! 내 마음대로. · 다음 색인
  22. [내돈내산] 춘천명물 닭갈비 보통맛 닭갈비 진짜 후기, 메뉴 추천 2026-08-26 · 리리의 여행 일기장 · 다음 색인
  23. 육아역정 : 55개월 레고랜드 포함 춘천 여행 그리고 8월 2026-08-26 · Yachiyo life · 다음 색인
  24. 춘천 현지인맛집 백년가게 춘천닭갈비맛집 춘천명물닭갈비 솔직후기! 2026-08-22 · ✨️헬시 푸드러버 · 다음 색인
  25. [일상] 퇴사와 white water -ing 중인 일기 2026-08-20 · 의식의 흐름 · 다음 색인
  26. 춘천하면 닭갈비🐔 닭갈비하면? 춘천명물닭갈비! 2026-08-14 · 그녀의 사생활 · 다음 색인

후보 36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