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모아나버거
Moana Burger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모아나버거는 강릉의 수제버거집입니다. 지금은 초당동 난설헌로 228-33에 있습니다 — 2026년 9~10월 글 네 건이 이 매장을 적었고, 실내 테이블과 테라스석이 있으며 모아나버거 14,000원, 하와이안버거 15,000원, 모아나더블버거 17,000원에 감자튀김이 함께 나오고 캔 음료와 생맥주도 팝니다. 둘이 버거 두 개와 음료 두 개로 33,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 전, 2026년 4~5월 글들은 사천해변 길 건너 방동길 332, GS25 옆에서 실내 없이 야외 테이블로 장사하던 때의 것입니다 — 그때 값은 13,000·14,000·15,000원이었고 음료는 팔지 않아 옆 편의점에서 사 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곳 글 두 건을 치우고 가서 먹은 글은 2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 228-33
- 가격대₩2,5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4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18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그중 17건이 사천해변 시절입니다. 그때는 실내 자리가 아예 없었고, 8 글이 파라솔 달린 테이블이 4개라고 적었습니다. 비 오는 날 간 세 글은 앉지 못했습니다 — 둘은 포장해 갔고 하나는 「차 안에서 ' 버거 차크닉 '」을 했습니다. 초당동으로 옮긴 뒤의 글 한 건은 「테라스석부터 편안한 실내 테이블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 24 글이 가게에 사는 개를 적었습니다 — 골든리트리버 「여름이」입니다. 아이가 만져도 가만히 누워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두 마리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하나는 허스키 이름을 「숙희」라고 적음). 초당동으로 옮긴 뒤의 글 네 건도 모두 리트리버를 적었습니다. 반려견을 데려가도 된다고 적은 글은 8건입니다.
- 18 글이 패티에서 육즙이 흘렀다고 적었고, 9 글이 패티가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6건, 짜지 않았다거나 간이 딱 맞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높이가 있어 비닐장갑을 끼고 「꾹 눌러서」 먹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8 글이 주방이 트여 있어 굽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적었고, 5 글이 주문을 받은 뒤에 굽기 시작한다고 적었습니다. 철판에서 「불쇼」를 봤다는 글이 둘입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 5건 가운데 셋은 이 주방을 보고 그렇게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사천해변 시절에는 맥주만 팔고 다른 음료는 팔지 않았습니다 — 옆 GS25에서 사 오라고 했고, 그 편의점을 같은 사장이 한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가게에서 들은 말). 초당동 매장에서는 캔 음료 2,500원과 산토리·버드와이저 생맥주를 팔고, 버거와 함께 시키면 생맥주를 2,000원 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맥주를 판다고 적은 글은 모두 10건입니다.
-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5건입니다. 아기 조카와 간 글은 사장이 아이 때문에 「노랫소리도 줄여주시고」 했다고 적었고, 아이와 간 다른 글은 맵거나 짜지 않아 아이도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함께 간 사람은 연인·부부가 여섯, 가족이 다섯, 친구가 하나입니다.
- 8 글이 사장 부부가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주문하면 물티슈·비닐장갑과 함께 플루메리아 꽃 머리핀을 준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한 글은 「여성한테만 주는 헤어핀」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10시 50분에 갔는데 「벌써 6팀이나 대기 중」이었고 11시 30분이면 여유가 생긴다고 적은 글, 문 열 때 갔는데도 앞에 기다리는 사람이 꽤 있었다는 글입니다. 11시 30분쯤 가서 테이블 4개 중 하나가 남아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모두 사천해변 시절이고, 초당동 매장에서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모아나버거
육즙이 있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8건)와 「고기가 두툼」(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7건 중 2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8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0건
- 포장 27건 중 9건
- 오픈 주방 27건 중 8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8건
- 주차 규모 27건 중 7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7건 중 4건
- 할인 2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3건 |
|---|
13 글이 가게 앞에 차를 댔거나 댈 수 있다고 적었고, 그중 12건이 사천해변 시절입니다. 몇 대인지 적은 7 글은 3대가 넷, 3~4대가 둘, GS25 앞까지 4대가 하나였고, 앞이 차면 가게 뒤편이나 근처 골목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초당동 매장은 한 글이 「매장 앞에는 주차 공간도 마련돼」 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7건 중 6건
- 데이트 27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5건
- 가족과 27건 중 5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7건) |
|---|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사천해변 매장은 야외 테이블뿐이었고, 초당동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초당동 매장은 「전면 폴딩도어」가 열려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을 뿐입니다.
사천해변 시절에는 가게 안에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 4 글이 길 건너 해변 공영화장실을 쓴다고 적었습니다. 초당동 매장의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3 |
| 2026-05 | 19 |
| 2026-06 | 1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옮겼습니다. 2026년 5월까지의 글은 사천면 방동길 332, 9월부터의 글은 초당동 난설헌로 228-33을 적었고, 두 시기 글이 같은 네이버 항목·같은 리트리버·같은 전화번호를 적어 같은 가게로 봅니다. 옮겼다고 직접 적은 글은 없어서 언제 옮겼는지는 6월에서 9월 사이라는 것밖에 모릅니다. 위의 야외 자리·주차·화장실·기다림 이야기는 대부분 옛 매장의 것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4~5월 글들은 모아나버거 13,000원, 하와이안버거 14,000원, 모아나더블버거 15,000원, 버팔로윙 15,000원으로 적었고, 9~10월 글들은 14,000·15,000·17,000·1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칠리빈 웨지감자도 12,000원에서 14,000원이 되었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셋 있지만 모두 오르기 전 값입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초당동 매장 글 네 건이 모두 11:00~21:00, 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셋이 라스트오더 20:30을 적었지만, 넷 다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사천해변 시절은 11:00~18:00이었고 쉬는 날은 글마다 갈렸습니다 — 화요일 휴무 8건, 금·토·일만 연다 5건, 4월 중순에 금·토·일·월만 열었다는 글 1건, 수요일 휴무 1건.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있고, 전날 물어봤더니 3시에 닫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으니 전화해 보고 가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전화번호 010-7375-5081은 9 글이 적었고, 전화로 주문해 두고 포장해 가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자리를 예약할 수 있는지는 정보 블록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경포해변 정류장에서 930·931·934번이나 시티버스를 타고 「사천해변」에서 내려 걸어서 3분. 옛 매장 기준이고, 초당동 매장까지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5건입니다. 2026년 5월 글 스무 건 남짓이 「강릉 사천해변 햄버거 맛집」이라는 같은 제목 문구와 같은 해시태그를 달았고, 열 건 넘는 글이 「해안도로 데이트 햄버거」를 붙였습니다 — 발주된 원고일 수 있습니다. 한 글은 「협찬으로 방문」했다면서 총평에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강릉 맛집 수제버거 모아나버거 육즙 가득한 패티와 감자튀김 2026-10-13 · 괜찮아, 맛집이야 · 다음 색인
- 강릉 맛집 수제버거 '모아나버거' 초당동 맛집 점심 추천, 애견동반 가능 2026-10-06 · 냠냠 · 다음 색인
- 강릉 맛집 수제버거 애견동반 가능한 초당동 모아나버거 2026-09-30 · 함꽁맘의 여행이야기 ♡ · 다음 색인
- 강릉 맛집 수제버거 반려동반 가능 초당동 모아나버거 솔직후기 2026-09-25 · 안방부부의 일상 여행 · 다음 색인
- 강릉시 사천면 방동길 모아나버거에서 모아나버거를 먹다 2026-06-09 · 원이의 종합이야기
- 강릉 사천해변 햄버거 맛집 모아나버거 바다 앞 외힙감성 2026-05-21 · 리우 아카이브 (Riwoo Archive)
- 강릉 사천해변 햄버거 맛집 바다 보면서 먹는 수제버거 모아나버거 2026-05-19 · 조무로그
- 강릉 사천해변 햄버거 맛집 “모아나버거” 2026-05-18 · 모여봐요 을현이집
- 강릉 사천해변 햄버거 | 인생수제버거 만난 '모아나버거' 2026-05-18 · Happy ever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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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1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