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강원양어장횟집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원양어장횟집은 화천 사내면 화악산로, 삼일계곡 바로 옆에 있는 송어 전문점입니다. 가게 옆 비닐하우스 양어장에서 기른 송어를 회로 냅니다. 메뉴는 송어회·송어구이·통매운탕뿐이고, 송어회 한 마리(2인 기준)가 45,000원입니다. 회는 콩가루를 뿌린 채 썬 양배추에 초장을 넣어 비벼 함께 먹고, 다 먹을 무렵 뼈로 끓인 매운탕이 따라 나옵니다. 먹고 나서 가게 뒤 계곡에 발을 담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사내면 화악산로 589
- 가격대₩35,000 – ₩45,000
- 면적면적 186 m² (약 5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4건이 11:00–22:00, 4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
|---|---|---|
| 매일 | 11:00–22:00 | |
| 라스트오더 | 20:00 | 7건 중 2건 |
| 쉬는 날 |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00–21:4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01 | |
|---|---|---|
| 라스트오더 | 19:4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1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민물고기인데 냄새가 없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가서 먹은 19건 가운데 열 글이 흙냄새나 비린내가 없다고 적었고(「흙냄새 1도 없이」), 이를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만 구이를 사진 찍는 동안 비린내가 났다고 했다가, 먹어 보니 비린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는 바닥에 앉는 방과 의자 테이블 방으로 나뉩니다. 다섯 글이 좌식과 입식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좌식과 입식 좌석」). 입구 쪽이 신발을 벗고 양반다리로 앉는 자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룸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5년 7월 글 하나는 의자 테이블이 거의 예약돼 있었다고 적었고, 예약 손님이 꽤 많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 받는다고 합니다.
- 점심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2025년 7월 주말에 간 글은 주차장이 이미 만차였고, 대기번호를 적고 계곡에 갔다가 「한시간 넘게 기다려」 회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평일인데도 「한참을 기다려서」 먹었다고 했고, 2026년 9월 글은 평일·주말 점심 모두 꽉 차서 2시쯤 간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이 한참 지나 갔더니 손님이 많이 빠져 있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가족끼리 많이 갑니다. 가서 먹은 글 가운데 여섯 글이 가족과, 두 글이 친구와, 한 글이 연인과 갔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둘이고, 그중 하나는 어른 여섯에 아이 셋이 송어 3kg을 시켰습니다. 일곱 글은 전에도 왔다고 적었고, 「20년」 다녔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송어회
잡내가 없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0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18건 중 5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8건 중 5건
- 포장 1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8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7건 |
|---|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일곱 글이 거기 차를 댔다고 적었고, 그중 다섯 글이 넓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자리가 모자라면 길을 조금 더 올라가 제2주차장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주말에는 도착했을 때 만차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8건 중 6건
- 차로 감 1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2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8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쪽 자리가 신발을 벗고 올라앉는 자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은 건물 밖에 따로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화장실은 밖에 따로」), 그중 한 글은 갈 때마다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목록 글에 옮겨 적은 것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12-3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4 | 2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7 | 3 |
| 2025-08 | 3 |
| 2026-01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송어구이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35,000원, 2025년 5월과 2026년 7월 글은 40,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목록 글이 아직 35,000원을 적은 것은 옮겨 적은 옛 값으로 봅니다. 통매운탕은 40,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 4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송어회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예전에는 2만 원대였다고 했지만, 2024년 12월부터 글마다 45,000원입니다. 이전한 적은 없습니다.
- 한 끼 값은 송어회 한 마리 45,000원을 2인 기준으로 잡습니다. 한 마리면 둘이 먹기 알맞고 셋이면 한 마리 반이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섯 명이 두 마리를 먹었다는 글, 넷이 두 마리를 먹고 너무 배불렀다는 글도 있습니다. 값을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상당히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수제비·라면 사리는 2,000원, 공기밥은 1,0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11시에 연다는 데서 모든 글이 같습니다. 닫는 시각은 22시라고 적은 글이 여덟, 21시 4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2024년 12월)입니다. 라스트오더는 19시 40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 20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휴무는 일곱 글이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주문은 저녁 7시 반 전에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전화번호는 033-441-1034로 열두 글 넘게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2025년 8월 글은 성수기에 전날에도 당일에도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포장 시간에 한 시간 늦었더니 준비한 회가 다른 테이블로 나가서 30분을 더 기다렸다고 합니다.
- 버스나 역에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넷(서울·수도권에서 1시간 40분~3시간)이고, 길이 구불구불해 겨울에는 미끄럽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목록 글 여덟 건과 계곡 소개글 하나는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중 여섯 건은 같은 「베스트10」 틀로 만든 글입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기자단 지원을 받아 썼다고 밝혔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화천 사창리 맛집|송어회부터 통구이·매운탕까지 강원양어장횟집 2026-10-13 · 상담하는 영화러버
- [강원 화천군 송어회1티어] 나의 또또또간집.. 송어회에 매운탕 어떠십니까?!?! 2026-09-28 · 먹투데이 · 다음 색인
- 숨은 절경! 여름 감성 가득한 강원도 화천 당일치기 코스 :: 살랑교 /.... 2026-08-30 · MY BLOG
- 강원도 송어회 맛집 화천 강원양어장횟집 (화악산 계곡은 덤!) 2026-07-25 · 나목으로 시작하다 · 다음 색인
- 7월 셋째주 일상┊자연 힐링 & 자본 힐링했던 제헌절 연휴 2026-07-23 · ✿ 바름생활 ✿
- 강원도 화천 송어회 맛집 강원양어장횟집 2026-01-20 · BLOG
- (송어맛집) 강원 양어장 횟집 2025-08-22 · 금꼬맘의 소소한일상 · 다음 색인
- 화천맛집 화천송어맛집 강원양어장횟집 송어도 먹고 계곡도 즐기자 2025-08-15 · 나가버려 철딱써니 · 다음 색인
- 송어는 바로 이곳!! 계곡 옆 화천 맛집 강원양어장횟집 2025-08-07 · Jye♡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강원도 화천 삼일계곡 맛집 | 송어회 전문점 강원양어장횟집 (feat.답게 캠핑장) 2025-07-17 · 오비누비 클라우드 · 다음 색인
- 화천군 사내면 송어회 맛집 강원양어장횟집 2025-07-13 · 초연세상 · 다음 색인
- 강원도맛집_강원양어장횟집_송어회 2025-07-09 · 희희락락. 스마일 · 다음 색인
- 화천(’25. 6. 6. ~ 7.) 2025-06-10 · A Light We Cannot See · 다음 색인
- [ 강원도 화천 ] 신선한 송어 회 맛집 : #강원양어장맛집 2025-05-31 · 얼렁뚱땅 예쉐린 가이드 · 다음 색인
- [화천맛집] 강원양어장횟집 / 비린내 1도 없는 송어회 맛집, 단체모임 하기 좋은 강원도 맛집 추천! 2025-04-05 · 빠로레의 일상후기 블로그 · 다음 색인
- 3월 일상은 소쥬 ? 2025-04-01 · Her story, 허story · 다음 색인
- 강원도 화천 강원양식장횟집 제철 송어회 2025-01-10 · ♥️ 거울공주블로그 ♥️ · 다음 색인
- 강원도 화천 강원양어장횟집 화악산맛집 송어맛집 2024-12-10 · 깊이 · 다음 색인
후보 322건 중 본문 112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