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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평창군 봉평면

한식

흔들바위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평창 봉평면 태기로 1, 휘닉스파크에서 차로 5~10분 거리의 산채정식집입니다. 산나물 반찬에 강황 솥밥, 된장찌개, 황태·더덕구이가 나오는 기본 정식이 25,000원이고, 고등어를 얹으면 31,000원, 간장게장을 얹으면 35,000원입니다(2026년 7월부터의 값). 게장 세트는 2인 74,000원, 3인 114,000원입니다. 솥밥은 덜어 낸 뒤 물을 부어 누룽지로 먹고, 한쪽 셀프코너에서 보리밥과 나물을 가져다 비빔밥을 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8건이고, 넷은 설악산의 바위나 다른 가게 이야기라 치웠으며, 여덟은 목록·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1
  • 가격대₩23,000 – ₩148,000
  • 면적면적 109 m² (약 3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10: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30–20:008건 중 8건
브레이크타임15:10–16:307건 중 6건
라스트오더18:507건 중 7건
쉬는 날수요일6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반찬을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셀프코너의 보리밥에 나물과 고추장을 넣어 비빔밥을 해 먹었다는 글이 이어졌고, 「미역줄기가 넘 맛있어서 두 번 리필」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찬은 대부분 리필되지만 고기를 더 먹으려면 5,000원을 더 내야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기다림은 3 대 3으로 갈립니다. 오픈 시각 10시 30분 전에 줄이 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10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오픈이 가까워지자 「20~30명 정도가 대기」했다는 글, 평일 오전인데도 오픈 전부터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는 글, 오픈런을 했는데 앞에 사람이 가득했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도 셋이며, 토요일 1시 반쯤, 1시 40분쯤, 금요일 저녁 6시 넘어였습니다.
  3.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좌식은 아닙니다 — 한 글은 「테이블이 있지만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이라고 적었고, 4인·6인 테이블이 꽤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여덟이고, 23개월·30개월·4살·5살 아이와 간 글이 있습니다. 아기 식기를 함께 내주었다는 글, 아이 밥을 흰쌀 솥밥으로 바꿔 주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나물 중 쓴맛이 나는 것이 있어 아이에게는 고등어나 게장 정식이 낫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1.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그중 여럿이 게장을 두고 「짜지 않고」라고 했습니다.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게장이 「달달하고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먹어야 간이 맞아요」. 황태구이와 돼지불고기가 조금 달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열여덟 중 열둘입니다. 부모님·시부모님을 모시고 간 글이 많고, 일곱 명이 함께 간 글도 있습니다. 칠순 잔치로 보이는 20여 명 가족이 와 있었는데도 시끄럽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부부 둘이 간 글은 하나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7/16가장 많이 시킨 것
흔들바위산채정식
7/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간이 세지 않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7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간이 세지 않다16건 중 7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5건
달다16건 중 2건
깨끗하다16건 중 1건
조용하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6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3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6건 중 10건
  • 유아의자 16건 중 6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6건 중 3건
  • 1인 1메뉴 16건 중 2건
  • 주차 규모 1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흔들바위산채정식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6건 중 6건

가게 앞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주말 2시쯤에도 자리가 넉넉해 초보 운전에도 편했다는 글이 있고, 주차칸이 「대략 15~20칸」이라고 센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6건 중 12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8건
  • 차로 감 16건 중 3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흔들바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6건 중 1건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는 것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는 것뿐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화장실 실내에 있고 깨끗해요」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71
2026-085
2026-093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1월 글은 기본 정식 23,000원, 고등어 29,000원, 게장 33,000원으로 적었고, 7월부터의 글은 25,000원, 31,000원, 35,000원입니다 — 그 사이에 2,000원씩 올랐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처음에는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상을 보고 납득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끼 값은 넷이서 정식 둘씩 시켜 12만 원 안팎이었습니다.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2 대 2로 갈립니다. 고등어가 다른 음식보다 늦게 나왔다는 글이 둘이고, 음식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10시 30분~20시, 브레이크타임 15시 10분~16시 30분, 라스트오더 18시 50분, 수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겪은 것은 라스트오더 6시 50분과 10시 30분 전에는 들여보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만 브레이크타임을 15시 30분부터로, 수요일 휴무를 「8월 제외」로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33-334-6788로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가 본 글 어디에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 웨이팅이 생기니 「미리 연락」하라는 말은 방문 정황이 없는 소개 글에만 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은 가 본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휘닉스파크에서 차로 5~10분이라는 말뿐입니다.
  • 가 본 글 열여덟 중 둘은 업체에서 식사를 제공받은 글이고, 두 글은 「대한명인이자 한식대가」, 튀김·잡채·명이나물·쌈까지 리필된다는 같은 문구를 씁니다. 사장님 가족이 직접 농사지은 재료, 방송 출연, 대한명인 이력은 가게가 내건 말·들은 말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만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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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1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