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한식
월이 메밀 닭강정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원 평창 봉평면 기풍3길 33, 봉평시장 안에 있는 닭강정집입니다. 메뉴는 메밀가루를 넣은 튀김옷의 순살 닭강정(한 상자 21,000원), 황태강정(24,000원), 메밀후라이드(20,000원) 셋입니다. 대부분 상자에 포장해 숙소나 차, 캠핑장에서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실제로 사 먹은 24건을 셌습니다. 골프장 맛집 목록 두 건, 남의 추천을 옮긴 두 건,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다시 올린 두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포장했다고 적은 글이 열아홉 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3길 33
- 가격대₩2,000 – ₩24,000
- 면적면적 33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10:3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0:00 | 10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18:30 | 7건 중 5건 |
| 쉬는 날 | 수요일 | 8건 중 8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0:30–19:00 10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 |
|---|---|---|
| 라스트오더 | 19: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의 기다림은 주문한 뒤에 있습니다. 계산하면 영수증에 번호를 적어 주고 몇 시에 오라고 알려 준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열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힌 시간은 20분, 20분, 약 20분, 주말 20~30분입니다. 장날에는 「주문하고 2시간 뒤에 찾으러」 와야 했다는 글이 있고, 점심 무렵에는 「30분 또는 1시간 단위로」 밀린다는 글도 있습니다. 문 열기 10분 전에 가서 줄 맨 앞에 섰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받았다는 글은 네 건입니다(평일이었거나 점심이 지난 때). 한 글은 2022년에는 웨이팅이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웨이팅 100번대」가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로 미리 주문할 수 있는지는 갈립니다. 두 글은 미리 전화해 두고 기다리지 않고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5분 전에 전화했더니 「뜨끈뜨끈」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한 글은 「전화, 어플주문 안된다. 방문주문만 가능하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전화가 연결되지 않아 그냥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불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사던가 말던가」 하는 느낌, 남자 직원이 「툭툭 내뱉는 말투」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는 것, 「좀 친절하진 않음」입니다. 세 글 모두 그래도 맛 때문에 산다고 덧붙였습니다.
- 열한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보통맛을 두고 「살짝 매콤」, 「라면 정도의 매콤한 맛」이라고 했습니다. 순한맛도 「은근하게 매콤」하다는 글이 둘입니다. 세 글은 보통맛도 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 다섯 건 가운데 김치·라면을 먹는 아이는 먹었고,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에게는 순한맛도 매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일곱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식어도 바삭」, 「겉이 오독하게 부서지는 식감」입니다. 한 글은 「바삭과 눅눅 그 사이」라고 적었습니다. 팔리는 상자는 미리 튀겨 식혀 둔 것이라 따뜻한 것을 받으려면 따로 시간이 든다고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지는 네 글 대 두 글로 갈립니다. 네 글은 안쪽에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테이블도 2개정도」). 두 글은 「매장 내 취식 X」, 「테이크아웃만 가능」이라 적었습니다. 가게 안이 크지 않다는 글이 둘이고, 닭강정 상자가 쌓여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네 글이 카운터 벽에 걸린 「한식대가」 표창과 인증패를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연예인 사진과 사인이 걸려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은 가게가 내건 것을 본 것이지 맛을 잰 것이 아닙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메밀닭강정 (순살)
달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8건)와 「튀김옷이 바삭」(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0 · 아니다 4 |
|---|---|
| 맵다 | 그렇다 11 · 아니다 3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4건 중 19건
- 셰프 수상 이력 24건 중 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주차 규모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가게 앞은 길이 좁아 한두 대만 잠시 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세 글은 봉평장터 무료 공영주차장에 대고 3~5분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가게 앞이 어려워 갓길이나 다른 곳에 대고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장날에는 차가 들어갈 수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5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옆 빵집이 지하라는 말은 있지만 이 집의 층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사진 속 문은 앞문이 아니고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정문이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가게 안에 화장실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영주차장에 화장실이 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가게 것이 아닙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2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7 |
| 2026-10 | 16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0:30에 연다는 데는 모두 같고,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19:00(라스트오더 18:30)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7건, 20:00(라스트오더 19:00)이 3건입니다. 한 글은 네이버와 가게 앞 공지가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수요일에 쉬지만 끝자리 2·7일 장날에는 연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은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 메밀닭강정 한 상자 21,000원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한 상자가 성인 둘이 이틀에 나눠 먹을 양이었다는 글, 가족이 나눠 먹기에 넉넉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비닐봉투는 100원을 받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평창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8-1289를 네 글이, 033-335-1289를 세 글이 적었습니다. 바쁠 때는 전화가 잘 안 된다는 글과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는 글이 있어, 전화로 미리 주문하거나 예약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모두 차로 왔거나 근처 식당·시장에서 걸어왔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아홉 글이 가족과, 두 글이 짝꿍과 갔습니다. 혼자 가거나 친구 여럿과 간 글은 없습니다.
- 두 글(99210, 99220)은 「루틴 함량이 높은 쓴메밀」, 따뜻한 것은 「약 30분」, 「신라면보다 순함」 같은 문구와 메뉴 순서가 거의 같습니다. 같은 자료에서 옮긴 정리형 글로 보입니다. 겪은 말이 있어 셌지만, 그 문구들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봉평 맛집 | 월이 메밀닭강정, 은자네(메밀전 부꾸미) 두번 사먹음!!,.... 2026-10-18 · 얌고의 사생활
- 평창ㅣ닭강정 맛집 월이 메밀 닭강정 2026-10-17 · 따단쌤의 교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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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8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