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봉평메밀미가연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원 평창군 봉평면 기풍로 108에 있는 메밀국수집입니다. 들기름과 간장에 버무린 100% 메밀면에 살얼음 육수를 따로 내는 「미가면」(12,000원)이 중심이고, 가 본 29건 가운데 28건이 이것을 먹었습니다. 비빔국수 12,000원, 육회 비빔국수 17,000원, 메밀전·전병 9,000원, 메밀싹 수육 30,000원이 함께 자주 시킨 것입니다. 테이블의 다시마초를 넣어 먹으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9건이 직접 가 본 글(2026년 7월~10월)입니다. 「한식 명장」「에드워드 리 셰프가 다녀간 곳」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만 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로 108
- 가격대₩2,000 – ₩30,000
- 면적면적 247 m² (약 7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9건이 10: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17:00 | 19건 중 19건 |
|---|---|---|
| 쉬는 날 | 수요일 | 19건 중 1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연휴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아홉,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일곱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일곱 글은 15분, 15~20분, 20분, 25분, 30분, 30분, 30분이고, 앞에 11팀·13팀·17팀·19팀·20팀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토요일 12시와 1시, 광복절 연휴 12시 30분, 한글날 연휴 오후 2시 30분입니다. 기다리지 않은 글들은 오픈 직후, 11시 무렵, 평일 11시, 평일 점심, 12시 직전, 오후 1시, 목요일 오후 3시에 갔습니다. 대기는 매장의 기계로 현장 등록하고 카카오톡으로 순서 알림이 온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캐치테이블·테이블링으로 원격 등록이 「불가」하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테이블링 이용」이라 적었습니다.
- 기다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아홉 글이 매장 앞과 옆에 대기 의자나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었고, 「회전이 빠른 편」이라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열다섯 글이 방(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방이 4개 정도에 홀 테이블이 10개 정도라는 글, 단독 룸이 3개라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룸이 있어도 「한 팀이 통째로 사용하는 방식은 아니고 나눠 앉는 형태」였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한 글이 열다섯,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이라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이 아홉입니다. 일곱 글이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공깃밥을 시키면 소고기 미역국과 김이 함께 나왔다는 글이 셋이고(그중 한 글은 1,000원), 한 글은 100% 메밀면이 써서 아이가 못 먹을 수 있다고 직원이 먼저 알려 줬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비빔 계열을 두고 맵지 않다고 한 글이 일곱이고, 「양념이 매콤해서」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전병이 「꽤 매콤한 편」이라 하면서 비빔은 「적당히 매콤」하다고 해 결론을 세지 않았습니다. 다 먹은 뒤 속이 살짝 쓰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하고 바로 결제한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서빙 로봇이 반찬과 전병을 먼저 가져다준다는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이대팔 100% 메밀 미가면
매장이 넓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9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15건
- 주차 규모 28건 중 10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8건
- 유아의자 28건 중 7건
- 커피 판매 28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9건 |
|---|
열아홉 글이 매장 옆·건너편 전용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이 넉넉하다·넓다고 한 글이 열, 「자리가 많지 않아서」 나올 때 만차라 길가에 댄 차가 많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10시 30분에 이미 주차장이 만석이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가게 바로 전에 우회전하면 가정집이니 가게를 지나서 우회전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1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9건
- 차로 감 28건 중 7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여럿이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옥 느낌의 큰 건물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 단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붙인 정보 블록에 「휠체어이용가능」이 있지만 가게가 등록한 값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바닥이 미끄럽지 않다는 글은 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붙인 정보 블록 두 곳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5 |
| 2026-10 | 17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이 적었다는 글이 둘입니다(수육 한 글, 전체 한 글). 사리 추가는 5,000원이고 거의 1인분 가까이 나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간 글이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휘닉스파크에서 차로 10분 안팎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대중교통으로 못 간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예약은 말이 갈립니다. 「현장 웨이팅만 가능」이라 적은 글이 하나, 옮겨 붙인 블록에 「전화예약 가능」「단체 예약 가능」이 있는 글이 둘, 네이버 예약은 「좌석 예약이 아닌 블랙메밀차 증정 이벤트」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번호는 열한 글이 0507-1405-8805, 두 글이 033-335-8805로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아홉 글이 10:00~17:00, 수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등록값을 옮긴 것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글이 둘이고,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의 글이 모두 같습니다(미가면 12,000원, 육회 비빔국수 17,000원). 그 전의 값은 우리가 읽은 글에 없습니다. 둘이 국수 두 그릇에 전 하나면 33,000원 안팎이 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이고(같은 해시태그 캠페인, 셋 다 공깃밥과 미역국 대목이 들어 있습니다), 문구와 순서가 거의 같은 글이 두 건 있습니다. 「한식 명장」「특허 3건」「매일 제면」은 여러 글에 거의 같은 말로 나오는 가게의 소개 문구라 옮겨 적은 것으로만 봅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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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평 맛집 | 월이 메밀닭강정, 은자네(메밀전 부꾸미) 두번 사먹음!!,.... 2026-10-18 · 얌고의 사생활
- 평창여행코스 봉평 미가연 메뉴추천, 아이와 점심 방문 후기 2026-10-18 · The 재미있게 살기 (더재살)
- 평창맛집 봉평메밀미가연 2026-10-17 · 언제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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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5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